10일 넘게 이 계정으로 포스팅을 못 하고 있었네요. 이번에도 그냥 지나칠 수는 없어 근황이라도 남길까 글을 적어 봅니다. 그 동안 회사를 옮겨야만 하는 상황을 맞이했고, 이직 활동을 해오고 있었습니다. 그 동안 이직을 하면서 느꼈던 점은요. 이직하는 동안에는 이직 외 자기계발을 하기가 참 어렵다는 거였구요. 이번 이직 또한 예외가 아니었음을 경험했습니다. 현재 회사는 곧 떠날 예정인데, 일이 바쁘고 힘들다는 핑계(?)로 자기계발을 소홀히 하지 않았는가... 반성의 시간을 잠시라도 갖고자 합니다.
현재 회사는 이번주 중으로 떠나게 됩니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제가 이 곳에서 배운 것은 무엇인지... 생각은 했지만 하지 못한 것은 무엇인지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시간이 얼마 없으니 부지런히 움직여야 합니다. 회사를 떠나면 제가 만든 코드는 더 이상 볼 수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