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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1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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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명산
호명산 등산로를 오르려면 큰 개천을 돌다리를 건너야 한다. 비가 오면 위험하고 불편했는데 가평군에서 다리를 놓아서 호명산을 오르는 사람들에게 불편을 덜어주었다. 다리는 아담하게 사람들만 건 널수 있어서 걷는 사람들에게는 편리하게 자유롭게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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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rudnf 강가 가장자리에는 얼음이 꽁꽁 얼어 있고 강 가운데는 오리들이 평화롭게 놀고 있습니다. 누구도 간섭하지 않아서 여유롭고 신나게 놀고 자유를 만끽하는 오리들은 춥지도 않나 봅니다. 사람들만 추운지 어깨가 자꾸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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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
황금빛 물결 개천가에서 춤추고 흐르는 물위에 반짝이는 별들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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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
옛날에는 겨울을 잘 보내는 것은 쌀과 연탄과 김장이면 되었다. 지금은 쌀도 안 먹고 연탄도 안 때고 김장도 해마다 조금씩 해야 된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부자가 되어서 참 편하고 좋은데 마음만은 힘드니 왜일까요. 불우이웃 돕기에서 보는 연탄 옛날에는 연탄 한장 아끼려고 바람구멍을 꼭꼭 틀어 막은 적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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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풍경
날씨가 추운데도 개울에서는 물고기를 잡고 있는 사람이 있다. 한 사람은 반도를 돌 옆에 대고 한 사람은 지렛대로 돌을 움직여서 고기를 반도로 들어가게 하는 것이다. 옛날에는 우리도 많이 해 보았는데 추운 날씨에 고기 잡는 것을 보니 정겹게도 보이고 한편 추위에 무슨 짓인가 싶기도 하며 내게도 있는 옛 추억의 한 장면을 보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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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왕국
개구리 하나는 보잘것없지만 개구리가 많이 모이니 작품입니다. 흙으로 하나하나 정성으로 만든 도자기 작품이 볼만 합니다. 우리도 열심히 살다 보면 나만의 작품을 아니 나만의 인생사가 한 권의 책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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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
쓸쓸한 겨울밤에 무당 벌레랑 이야기를 하며 마음을 달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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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생일 축하한다. 아들 눈 많이 내리는 추운 겨울날 아들을 낳았고 유난히도 눈이 많이 왔었다. 꼬물꼬물 하던 놈이 어느새 커서 가정을 이루고 자식까지 낳고 살고 있는 것을 보면 대견하고 고맙기까지 하다 아들에게 전화 걸어 축하한다고 하고 선물은 무얼 사줄까 하니 아들은 우리 집에 오셔서 냉면 좀 해 주세요 한다. 시장을 보아서 아들 집에 가서 냉면을 정성껏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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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아버님이 가장 좋아 하시는 술을 사왔다. 언제나 술술 넘어가서 좋다고 시간시간 마다 한잔씩 드시고 기분이 좋아지시고 노래도 한곡씩 부르신다. 술은 기분을 좋게 만드는 마력이 있나보다. 환 하게 웃고 계시는 아버님은 행복해 보이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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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시장에 가면 단골집에서 두부를 산다. 유난히 고소하고 두부의 맛있는 향기가 나고 정겨운 할머니가 좋아서 그 집으로 간다. 우리 식구들은 두부를 좋아 한다. 양념장을 만들어 두부에 켜켜이 뿌려서 보글보글 끓이면 밥 한 그릇은 뚝딱 식구들은 좋아한다. 오늘도 밥상에 둘러앉아 맛있는 두부 전골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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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돋이
해돋이 구경을 호명산으로 갔다. 1월1일 해 뜨는것을 바라 보면서 가족 건강을 기원하고 올해 무탈하게 지내게 해 달라고 기도 하고 내려 왔답니다. 스팀잇여러분 올 한해 건강하고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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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2018년 마지막날 입니다. 2019년에는 하시는 일이 대박 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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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
귤 맛있게 먹는 방법 구워서 먹으면 영양가는 높이고 당도가 높아지고 비타민c도 채우고 감기 예방에도 좋다고 합니다. 제철에 많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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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어축제
겨울이면 청평에서 송어 축제를 한다. 나무에는 얼음 꽃이 피고 방학을 하면 꼬마 손님들이 몰려올 것이다. 겨울이면 북적되는 청평이 좋고 가족들이 모여서 송어를 잡으려고 얼음구멍을 바라보는 표정도 재미있다. 낚시로 송어를 잡으면 신나는 목소리도 듣기 좋다. 송어 낚시 좋아하시는 분 청평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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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날씨가 바람도 불고 추워졌습니다. 수도물도얼지 말라고 졸졸 흘려 놓았답니다. 언제나 따뜻한 날이 올지 그날이 그리워 지는 겨울 밤이네요. 스팀잇 여러분들도 감기 조심하시고 내일 아침은 따뜻한 옷 입고 하루를 시작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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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큰 선물을 받았습니다. 친구가 고추농사를 지어서 담가 온 고추장 큰 통하나가 항아리에 담으니 한 항아리가 되었습니다. 정성이 많이 들어가고 힘들게 담근 고추장 친구에게 감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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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겨울이 되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곳 붕어빵 굽는 냄새와 꼬리부터 먹으면 맛있는 붕어빵 옛 추억의 겨울 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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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손주에게 빨강 자동차를 선물 했습니다. 손주는 굉장이 좋아 하네요. 메리 크리스 마스 스팀잇 여러분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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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이마트로 손주 장난감을 사러 가서 평내에서 영화도 보고 장난감 차를 샀다 장난감 고르는 재미도 마음 설레게 하고 선물사는 사람들은 행복한 얼굴이었다. 금방 전철은 지나가 버리고 날씨는 바람이 불면서 추워졌다. 그런데 itx청춘열차 와서 무작정 추워서 타고 보니 무임승차라고 요금을 50%를 더 내고 가평역에서 내려서 전철을 타고 다시 청평까지 오니 하늘에는 보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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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죽
동짓날 팥죽 쑤는 날이다. 농사지은 팥으로 팥죽을 쑤어 나누어 먹는 행사를 7년째 하고 있다. 출판 기념으로 팥죽을 나누어 먹기를 시작 했는데 지금은 이웃과 함께 팥죽을 먹고 정을 나누며 동짓날을 즐긴다. 올해 팥죽은 유난히 맛이 있다. 내년에는 무탈하고 하는일 잘 될 것 같다. 함께한 모든 분들이 내년에는 건강하고 행복이 마음 가득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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