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선물을 받았습니다. 친구가 고추농사를 지어서 담가 온 고추장 큰 통하나가 항아리에 담으니 한 항아리가 되었습니다. 정성이 많이 들어가고 힘들게 담근 고추장 친구에게 감사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