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이 가장 좋아 하시는 술을 사왔다. 언제나 술술 넘어가서 좋다고 시간시간 마다 한잔씩 드시고 기분이 좋아지시고 노래도 한곡씩 부르신다. 술은 기분을 좋게 만드는 마력이 있나보다. 환 하게 웃고 계시는 아버님은 행복해 보이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