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짓날 팥죽 쑤는 날이다.
농사지은 팥으로 팥죽을 쑤어 나누어 먹는 행사를 7년째
하고 있다.
출판 기념으로 팥죽을 나누어 먹기를 시작 했는데
지금은 이웃과 함께 팥죽을 먹고
정을 나누며 동짓날을 즐긴다.
올해 팥죽은 유난히 맛이 있다.
내년에는 무탈하고 하는일 잘 될 것 같다.
함께한 모든 분들이 내년에는 건강하고
행복이 마음 가득하길 바란다.
동짓날 팥죽 쑤는 날이다.
농사지은 팥으로 팥죽을 쑤어 나누어 먹는 행사를 7년째
하고 있다.
출판 기념으로 팥죽을 나누어 먹기를 시작 했는데
지금은 이웃과 함께 팥죽을 먹고
정을 나누며 동짓날을 즐긴다.
올해 팥죽은 유난히 맛이 있다.
내년에는 무탈하고 하는일 잘 될 것 같다.
함께한 모든 분들이 내년에는 건강하고
행복이 마음 가득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