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delphic
@delphic
49
The dream of becoming a whale
Followers
272
Following
52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외딴 곳
Website
https://steemit.com/@delphic
Created
2017-12-23 15:12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delphic
kr
9y
오늘
업비트를 열어보니 260개가 됐다. 평단이 3982 . 지금 보면 싸게 산건 아니다. 4400부터 샀나? 기억도 가물가물. 그렇게 보면 괜찮기도 하고. 어느 위치쯤 될까?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비트코인만 보면 그나마 좀 나아보이긴 한데, 어제 거래량 쪼매 늘어나면서 양봉이 나왔는데 .. 감이 잘 안와서 안하던 주봉,월봉 들여다 보기로 했습니다. 한번 볼까요.
$ 3.422
19
18
delphic
kr
9y
렉이 심한 오후
@abdullar 님에게서 임대받은 200 스파 이제 돌려줄 날이 몇 일 남지 않았네요. 임대받은 스파덕에 봇 보팅 퍼센트조절이 가능해져 그런데로 한 구백명정도한테 작은 봇 선물이라도 보내는 선행같지 않은 선행도 해 보았네요. 댓글은 원래 활동량이 적어서 얼마 적어드리지는 못해도 댓글도 봇으로 돌리지는 않았네요. 저는 한 때 봇으로 온 댓글에 감격해 하며 답글을
$ 0.569
11
17
delphic
kr
9y
스팀동향 2-22
이제 90개가 되었네요. 계획대로라면 90개 평균가가 4222인데 개당 25원씩 비싸게 샀군요. 1차분 목표개수가 259개였는데 258로 비싸게사서 1개 손실났군요. 평단 3500갔을 때 손실금액도 -9.5에서 -9.8로 3천원정도 더 손해가 나게 되는군요. 그런데로 잘 진행되가고 있는것 같네요. 비트코인 챠트 5일선이 밀렸네요. 2월18일 도지음봉 나오면서
delphic
kr
9y
스팀동향 2-21
오늘 소량이지만 스팀매수를 진행했습니다. 모든 매수 매도는 충동에 의함이 아닌 계획에 의해 진행되기에 계획상 나온데로 50개 4400원정도에 매수했습니다. 위의 표는 스팀 20000개를 보유하기위한 저의 계획서인데요, 왼편은 초기계획표 오른편은 아무리 생각해도 3000원 오기가 쉽지않을거라 생각해서 1차매수 계획을 변형한 계획표입니다. 표는 좀 어수룩한데요
delphic
kr
9y
스티밋 2-18
지금 시각 (오후4시) 업비트에서의 비트코인 그래프입니다. 일단 볼벤 상단을 맞고 음봉모습을 하고있는데 아직 3일선의 지지를 받고있는 상황이네요. 어제 종가 1230 오늘 시가 1230 코인은 동시호가가 없고 24시간 풀가동이라 종가와 시가가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는 있어도 거의 이어진다고 보면 되겠네요. 이런 날은 보통 큰 변수가 없으면 어제 오늘 내일의
delphic
kr
9y
스팀투자 계획서
앞서 말한 계획 ( 따라 스팀 20000개를 만들어 보기위해 나름 계획을 세워 봤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스팀가격이 1000원대로 떨어져서 그냥 2000으로 스팀 20000개를 사는것이죠.^^ 과연 가능성이 있을까요? 별로 없어보입니다. 만약 1000원대로 간다면 시장 분위기는 말 그대로 암울한 상황이겠죠. 막상 그렇게 되면 사람의 심리가 요상하게 투자를
delphic
busy
9y
스티밋
오늘 스팀가격은 어디쯤일까 업비트를 들여다봤습니다. 스팀 스팀달러 지금은 스팀: SBD가 대충 1.2 : 1 로 보이네요. 한 때는 SBD가 스팀의 7배까지 까지 갔었네요. 한 순간이긴하지만. 진짜 대박이었네요. 대충보니까 가격 상승기에는 스팀달러가 펌핑받으면서 스팀에비해 가격우위에서고 가격 하락기에는 스팀이 우위로 돌아서네요. 이번 하락기에 스팀이 SBD에
delphic
kr
9y
[상품 수령 후기] @joons님의 핫팩을 오늘 받았네요. ^^
오전 카톡에 우체국으로부터 연락이 왔네요. 택배 배송 예정이라구. 목욕재계후 좌정하고 기다렸습니다. 멜로디~ 멜로디~~ 드디어 도착했군요. 우체부 아저씨 엘리베이터문이 열리면서 제게 다가와서는, delphic님 이냐고 묻더군요, 그렇다고 하니까 다시 한 번 쳐다보며 델픽 하면서 제가 외국인이 아니라서 그랬는지 의심하는 눈초리. "id인데요."하니까
delphic
kr
9y
200SPA의 힘!!
요즘 이런저런 일들로인해 시간도 부족하고 그래서 스티밋활동을 댓글이나 업보팅위주로 간단하게하고있었습니다. 어제 댓글달면서 이벤트보다가 짠~ 구미가 확 땡기는건 저만의 입맛인가요? 요즘 뉴비분들중 저녁시간만되면 밴드위쓰가 금새 달아버려 글을 못쓴다는 불만이 여기저기서 터져나오고 있는터라 100SPA의 압박에 시달리며 호시탐탐 스팀달러가격도 하락했겠다 현질좀 해야겠다는
delphic
busy
9y
독감아 저리 가!
아침, 아내가 목소리가 좋지않다. 몸도 구부러졌다. 콧물이 흘러내려 바닥에까지 닿았다. 올것이 온것인가. 아침 상차리기와 설겆이는 내 몫으로 블록체인이 갱신된다. 세상 사람이 모두 증명을 해 줄 것이다. 내가 아픈 아내를 위해 .... "아빠! 엄마가 독감걸렸나봐." 독감! 아! 지난해 악몽이 떠오른다. 딸아이 친구가 12층에 산다. 12월
delphic
busy
9y
코인을 배워보자 1,블록 체인-2
코인을 배워보자 1,블록 체인-1 에 이어서 그럼 블록체인은 어디에 활용할 수 있을까? 입니다.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어떤 단어들일까요? 코인, 머니, 거래, 은행, 송금, 증권거래, 보험계약 등등 수 많은 단어로 파생되어지네요. 위에 나열된 단어들, 그에 관련된 거래를 하는데 그것을 개인과 개인, 혹은 회사와 개인간 직접거래로서 간단한 데이타의 교환만으로
delphic
busy
9y
코인을 배워보자 1,블록 체인-1
코인을 대비해야 할 시대. 세상은 온통 코인광풍으로 휩싸였는데, 정작 코인에 대해 아는건 하나도 없습니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어떤 코인이 필요한지도, 필요할지도 모르고 그냥 막연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배워야 할 것 같아, 이 곳에 두고 두고 보기위해 정리해 봅니다. 일단 코인을 배우기 위해선 몇 가지 단어의 개념을 아는 것이 중요하더군요. block chain
delphic
busy
9y
프로파일, 커버이미지
프로파일, 커버이미지
delphic
kr
9y
크리스 마스 카드안의 1SBD
이런 저런 그림을 구경하던중 순간 제 시선을 확 땡겨버리는 그림이 있더군요. 덕분에 넘어지지는 않았지만 의자는 출렁였습니다. 빨강 크리스마스는 기억해도 깜장장식의 크리스 마스 카드는 본 기억이(?) .. 그냥 밀어붙입니다. 없습니다. 처음엔 색상때문에 끌렸는데, 보면 볼수록 뭐로 그렸나로 시작해서, "사슴은 몇 마리지?", "저게
delphic
kr
9y
[kr-art 리뷰] @bamjigi 님 작품 감상 후기를 올립니다.
[kr-art 리뷰] @bamjigi님 작품 감상 후기 작품명 : 꿈의 흔적, Trace of Dream 두 번째 kr-art 감상 후기입니다. 쓰윽~ 지나치다 저의 눈길을 확 낚아채는 ... [저속한그림] 시속 0.1km 꿈의 흔적, trace of dream 붓펜, 30cm*20cm by@bamjigi 주제는 '현실이라는 진흙탕 속에서도 안간힘을 내며 꿈을
delphic
kr
9y
[kr-art 리뷰] @magical-salt 님 일러스트 감상 후기를 올립니다.
[kr-art 리뷰] @magical-salt 님 일러스트 감상 후기 작품명 : 고양이, 두 발로 서다 illust by @magical-salt 오늘 우연찮게 @soyo 님의 kr-art 리뷰 이벤트를 보게 되었습니다. 많은 SBD가 눈에 띄였습니다. 단 숨에 쭉 읽어 내려 갔습니다. 사람이 가끔 지치거나, 권태로워질 때는 시각적 정화가 육체나 정신의 회복에
delphic
kr
9y
스티밋은 어떤 곳일까?
가입은 한 달, 글 쓴지는 닷새. 글만쓰면 최소한 한 달에 치킨 몇 마리는 사먹을 수 있다는 말에, 그런데도 있나? 막상 왔는데, 보팅? 응, 업보팅, 다운보팅. 스팀? 아니 스팀달러, 말고 스팀파워. 예들이 다 한 집안 식구들이었어? 복잡한거 별로 싫어하는데. 몇 일 들여다보다 뭐가 뭔지 잘 모르겠어서 망설였는데, 치킨이 생각났다. 더는 안되겠다. 걍 써보고
delphic
kr
9y
뉴비 보팅봇, busy부스트 획득에 도전하다.
오늘 스티밋에서 이런 저런 글을 좀 읽어 보았습니다. 역시 뉴비에겐 고문이었습니다. 언제나 가야 이 시스템을 다 이해하게 될까? 저도 스티밋에서 저 만의 정원을 꾸미고, 손님도 맞고, 또 베풀고 그러고 살고 싶습니다. 그래서 읽은것들이 뭔내용인지 실행에 옮겨봤습니다. 보팅봇 이 사이트로 무조건 달려갑니다. 뭔가 뜨는군요. 뭔 내용인지 상관없습니다. 이해 못
delphic
kr
9y
뉴비가 정리한 업보팅에 관하여
처음 와서 느낀점, "뭐가 이리 복잡해."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그리고 나름 더 쉽게 풀이해서 정리해 봤습니다. 정리한 내용중 틀린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정정 요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건데요 파워가 지금 96.14%이네요. 5시간 있어야 100% 된다는군요. 풀파워 즉 100%일 때 보팅하면 자신이 할 수 있는 금액의 100%가 보팅됩니다.
delphic
kr
9y
영하 -21도 라네요. ㅎㄷㄷ
기억이 좀 가물가물하긴한데, 영하 20도 이하로 떨어진 날이 많진 않죠? 앞에 엄청이란 단어를 덧붙여야만 할 것 같은 추위이네요. 갑자기 어린 시절이 생각나네요, ^^ 추운 겨울날 햇빛드는 골목 모퉁이에 모여, 꽁꽁 언 손으로 구슬따먹기를 하던. 그중에는 누런 콧물을 위아래로 펌핑하는 좀 더 꾸질했던 애들이 꼭 한 명씩은 끼어있었던. 일명 이찌 니 쌈을 추위에도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