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말한 계획 (https://steemit.com/busy/@delphic/fv6u9)에 따라 스팀 20000개를 만들어 보기위해 나름 계획을 세워 봤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스팀가격이 1000원대로 떨어져서 그냥 2000으로 스팀 20000개를 사는것이죠.^^
과연 가능성이 있을까요? 별로 없어보입니다. 만약 1000원대로 간다면 시장 분위기는 말 그대로 암울한 상황이겠죠. 막상 그렇게 되면 사람의 심리가 요상하게 투자를 망설이게하죠. 그래도 스티밋은 망하지 않는다는 신념만있다면 눈감고 질러야합니다. 2년이면 투자금을 뽑을 수 있기때문이죠. 바로 이점이 스팀과 다른 코인과의 차별점이죠. 다른 코인들은 가격이 떨어지면 오를 때 까지 기다려야하지만 스팀은 스티밋에서 증식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격또한 최소 달러가치가 떨어지지않는한 1달러 1000원선을 따라 약간 출렁일 정도겠죠. 그렇다고 스팀가격이 1000원 될 때까지 기다리면 됩니까? 올지 안올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야겠죠?
제가 투자할 최대금액 2000 이것을 100%로 봤을 때
위에서 손실금액은 스팀 한 개 가격이 1000원까지 떨어졌을 때의 투자손실금액입니다. 제가 저 표를 만들어 논 이유는 제 투자방향에 있어서 명확한 규칙을 정해놓기 위해서입니다. 투자는 손실을 예상해야합니다. 그리고 최대 얼마까지 손실을 감당할 수 있다 뭐 대충 그런 기준이 세워져야합니다. 제가 감당할 수 있는 손실은 최대 200-300정도를 생각합니다. 물론 1000원대가서 20000개 다 투자했는데 스티밋이 망해버린다면 그건 저로서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이겠죠.
첫 투자 금액이 3000원 이하인데 저 가격이 다시 올지는 모르는 상황이죠. 그럼 마냥 기다리느냐?
5000원으로 올려봤더니 1차 투자금액에 한해서 13만원이 추가되네요. 별로 타격이 되는 금액은 아니네요. 그럼 상황에따라서 4-5천원 정도에서도 1차 투자는 가능하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그렇다고 2차 3차 4차 가격을 다 올린다는 뜻은 아닙니다. 1차 가격투자후 가격이 떨어지지않고 오르면 3-4백개 가지고 스티밋 할 생각은 없습니다. 적당히 오르면 팔아버립니다. 수익은 50-100% 사이에서 매도 할 생각입니다. 떨어지면 어떻게 하느냐. 이게 또 희한하네요. 떨어지면 더 반가울테니 말이죠. 그러니까 1차 투자금액은 떨어져도 좋고 올라가면 매도치고 하면서 기다리는겁니다. 그러다 스팀가격이 하늘로 미친듯이 날라간다면, 그냥 포기합니다. 따라가면서까지 투자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1차 투자금액을 계속 반복적으로 늘려가면서 기다립니다. 그리고 스티밋에 글이나 쓰면서 또 기다릴것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10000원을 주고서까지 스팀을 사고싶은 생각은 지금 현재로서는 없기때문입니다.
어쨋든 저는 이런 계획을 세우고 스팀 20000개 만들기 프로젝트에 참여해 볼까 합니다.^^
단지 이것은 저만의 투자계획서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