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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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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M] Winners 풀 2020 첫 정산/분배, 시황 요약
이번주 정산은 아래와 같습니다: 6일치 채굴량이 반영되어서 총 채굴량은 2,516개로 전주 대비 낮으나, 일간 채굴량은 400개를 넘어서 여전히 확률적 예상치를 상회한 양호한 결과입니다. SCTR 레퍼를 프로그램이 종료되면서 R토큰을 전환하여 받은 SCT도 이번 분배 풀에 포함되었습니다. SCT 가격은 출렁임 이후 0.7스팀 부근에서 소강상태에 있습니다. 매수호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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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colony] 시즌 2가 반이 지났는데...
12/20에 새로운 시즌이 시작해서 한 달간 진행중인데, KR 넥스트콜로니 톡방에서는 거의 게임 이야기가 안 나오는 수준입니다. 이건 공식 디스코드도 마찬가지인데요, 이야기가 별로 없습니다. 서로 싸우거나 비난하거나 놀리거나 이런 것도 없이 그냥 조용. 정치인들에게는 무플이 악플보다 무섭다고들 하는데 게임도 마찬가지인듯 합니다. 요구사항이나 비난 등등이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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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기 돌린 채굴글들이라...
이런저런 일들을 마무리하고 드디어 스팀잇 좀 하려고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보통 그냥 feed만 읽고 넘어가는데, 포스팅 쓰기 전에 오늘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어떤 글이 올라왔나 하고 new를 클릭했더니... 뭔가 이런 번역기 돌린 글들이 가득하군요. 아이디가 wuhu lege pago jihu kadu 등등 뭔가 보기만 해도 작업용으로 찍어낸듯한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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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기] 이거 재미있네요.
며칠 전부터 스코판 홈페이지 우측 상단에 "뽑기 도전" 이란 메뉴가 생겼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happyberrysboy님의 글 참조. 링크: [공지사항/뽑기 바로가기 추가 링크를 따라가서 참여 ID를 입력하면, 키체인으로 자동 뽑기 참여가 됩니다. 결과가 바로 나오는데, 지금까지 꽝이다가 드디어 한번 당첨! 매우 투명한 블록체인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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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 입성(새해 기념인가?)
스팀잇에 처음 입문할 18년 5월 무렵만 해도, 돌고래가 되기 위한 5천 스파는 엄청나게 커 보였습니다. 그 당시에는 스팀이 3달러 수준이었으니 5천 스파면 15,000 달러, 원화로는 1,700만원 정도였으니까요. 지금은 ... 스팀이 150원 수준이니 5천 스파면 75만원 수준이군요. 참 격세지감이 듭니다. 오늘 접속해보니 스팀잇보드에서 돌고래가 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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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안주로 쓰인 스팀잇 구매 물품들
2019년 마지막 날을 맞아서 집안 어르신들이 방문하셨습니다. 저를 보러 오신건 아닌듯... 가볍게 술 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는데, 이미 저녁 식사를 꽤 한 상태라 가볍게 먹을 안주거리가 필요했습니다. 문제는 이런 대비가 전혀 안 되어 있었다는 것 - 군것질을 별로 안하는지라 집에는 그 흔한 과자 한 봉지조차 없거든요. 부랴부랴 생각을 해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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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R] 이건 좀 너무한거 아닌가.
SCTR 관련해서 말이 많았지만, 그냥 모른 척 하고 신경 끄고 있었다. 뭐 어차피 내가 결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괜히 기분나빠지고 에너지 낭비하기가 싫어서. 게다가 나도 매우 의욕적으로 소고기! 등의 혜택을 내걸고 초기에 신규 회원을 모집하려 해보았지만, 실제 SCTR을 받기까지 활동한 유저는 둘 밖에 되지 않았고 둘 다 심지어 얼마 안되어 떠났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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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M] Winners 풀 정산/분배, 전망
2019년 마지막 정산 및 분배입니다. 이번주 총 채굴량은 약 3,185SCT입니다. 8일치 채굴량이 포함되어 전월 대비 좀더 높아졌습니다. 일일 기대 채굴량이 약 396SCT (총 채굴량 1920SCT * 점유율 20.6% = 396SCT) 임을 고려하면 확률적 기대값보다 조금 더 채굴되었습니다. SAGO 에어드롭도 들어왔던데, SAGO는 추후 별도로 분배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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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T] 줄리안 너프 해야할듯
운빨로 뽑은 이후 줄리안 사용해서 래더를 좀 돌려봤습니다. 링크: [SPT] oh my Julian! 한 20판 정도 돌려보고 느낀 점을 한줄요약하면: 이건 진짜 너무 사기군요... 패치를 해야 할듯 한데요. 줄리안 하나가 추가되었는데 승률이 10% 이상 올라갔습니다. 초기라 그런 것인가, 생각해봤는데 상대할 방법이 안 보입니다. 미스테리 포션 소환사라는 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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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전망이란.
연말이 되면 온갖 곳에서 내년 전망을 쏟아낸다. 특히 투자업계에서는. 이게 실제로 맞을지 안 맞을지는 둘째치고, 보통 투자 관련 내년 전망은 논리적으로 그럴듯해야 하고, 작성자에게 이익이 되게 쓰여져야 한다 (한마디로 자기 회사 물건 팔 수 있게 해야함) 이번주 내내 내년 전망들 읽고, 나 자신도 내년 전망을 정하는 데 쓴 것 같다. 사람의 마음은 갈대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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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T] 스모너들 번개
어쩌다보니 갑자기 번개가 잡혔습니다. 스몬 플레이어들과 만나게 되었는데요. 오프라인에서 서로 한번 본적 없는 분들도 바로 친해지는... 스팀잇 아니 스랜의 마법이었습니다. 1차로 삼겹살을 잘 먹고 2차 장소로 이동합니다. (1차는 줄리앙을 뽑은 분이 쏘셨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2차에서는 조용한 곳에서 사케를 마셨습니다. 생각해보니 몇 시간 동안 스랜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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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오랜만의 "고전": 퇴마록(이우혁)
요즘 판타지 소설을 많이 보는 편인데, 휴일을 맞아서 오늘은 고전이라 할 만한 퇴마록을 손에 들었습니다. 이영도의 드래곤 라자와 함께 한국 판타지 소설 초기 쌍벽을 이루었던 작품이죠. PC통신 시절 하이텔에서 조회수 상위권을 석권했고, 퇴마록 시리즈 판매부수가 1천만부에 달할 정도니 재미나 상업적 성공 면에서야 뭐 더 설명이 필요할까 싶습니다. 93년인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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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카톡방 폐쇄에 대한 짧은 생각
스팀코인판 운영진 회의 이후 카톡방 폐쇄가 결정되었고 어제 공지되었습니다. 그에 관해서 연어님께서 포스팅을 올려 주셨구요: [2019.12.23 기록] 스팀코인판 공개 카톡방 문을 닫으며 연어님 글에 나온 것처럼, 이론적으로는 스팀코인판에서 모든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면 최선입니다. 스팀잇에서 증인들이 스팀잇 포스팅이나 댓글 대신 외국형 "카톡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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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R] R, SCTR 토큰 중단
스팀코인판 운영진 회의 결과가 간략하게 공지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공지글 참조: 링크: [공지] 스팀코인판 운영 제도 변경 예정 사항 여러 가지 변화들이 있지만,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부분은 추천인 토큰인 R, SCTR 토큰에 대한 내용입니다. 신규 유저에게 스팀코인판을 추천해서 가입 및 활동하게 하면 그에 대한 보상으로 SCTR 토큰을 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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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M] Winners 풀 정산/분배, 간략 시황 분석
이번주 분배 내역입니다. 임대 추가/회수는 없었습니다. 이번주 채굴량은 저번 주 대비 줄었습니다. 7일치 채굴량인데,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매일매일 채굴량의 편차가 상당히 큽니다. 간략한 시황 정리 및 분석입니다. SCTM 가격에서 가장 중요한 건 역시 SCT와 스팀 가격이기에 이쪽부터 보고 넘어가겠습니다. 스팀: 달러 기준 가격은 0.1까지 떨어졌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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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계속 주식이 올라갈 것이란 생각이 드는지 모르겠다.
올해 들어서 미국 증시는 25% 넘게 올랐고, 세계 증시도 20% 넘게 올랐죠. 연초에 급반등할 때는 작년 말에 너무 갑자기 떨어져서 반작용으로 그만큼 올랐다고 생각했는데, 이 추세가 계속 갈 줄은 몰랐습니다. 2017년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이렇게 주식이 무난하게 계속 오르는 경우도 드문데 말이죠. 9월쯤부터, 저는 글로벌 증시가 계속 오를 것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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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운수 좋은 날" 만들기
추운 아침. 외부 일정을 마치고 사무실로 돌아오는 길에 택시를 잡았다. 안그래도 택시 없나 찾고 있었는데, 갑자기 내 앞에 멈춰선 택시. 그런데 빈차 불이 안 들어와있어서, 이거 타도 되는가 싶었더니... 기사님이 창문을 열고 타라고 손짓을 했다. 그런데 기사님의 얼굴을 보는 순간, 순박하면서도 열심히 살아서 피로한 듯한 그 모습에서 유명한 소설 "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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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T] 언테임드 카드들은 만렙을 만들게 만드는군요.
이전에는 최상위권이 아니면 만렙까지 필요없는 경우가 꽤 있었습니다. 많은 경우 만렙에서 하나 모자란 레벨까지만 가도 만렙과 능력치 하나 차이에 불과했고, 만렙 - 1까지 필요한 카드 수의 2/3 정도가 만렙을 만들기 위해서 더 필요해서 가성비가 그다지 안좋은 경우도 꽤 있었죠. 언테임드에서도 레벨 올리는 데 필요한 카드 수가 증가하기는 하지만, 이전 버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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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추천저자 (Recommend) 게시판 좋네요.
스팀잇은 SNS라고 보기도, 블로그라고 보기도, 아니면 유료 정보 제공 사이트라고 보기도 애매한 위치입니다. 각각 다 섞여 있으니까요. 저 포함 대부분의 유저들은 "글써서 돈 벌 수 있대!", 좀더 나아가서 "좋은 글" 을 쓰면 보상을 더 받는다더라, 이런 이야기를 듣고 처음 가입한 경우가 많을텐데요. 저는 제가 글을 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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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T] 트립스팁 종료 공지를 읽으며.
몇시간 전 트립스팀 대표이신 snackplus님께서 공지글을 올리셨습니다. 링크: 트립스팀관련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핵심 내용은 본문 중 이 부분입니다: 그럼에도 스팀 기반의 프로젝트였기에 좋게 봐주시고 도와주셔서 지금까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개인적으로도 많은 경험과 성장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죄송스러운 마음에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아래 문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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