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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엘
@ddlldd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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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보고 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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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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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le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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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lddll reblogged
[60 Event] 나에게 어울리는 영어 이름은? 🧸
스팀잇 입성 9개월만에 나도 드디어 환갑 되었옹! 🎈 환갑이 되었는데, 널리널리 알려야지? 그래서 날 환갑이 되도록 이끌어주고 도와준 그대들에게 🎁을 하나 할까해. 내가 미쿡에서 초등학교 선생님이잖아. 몰랐다구? 관심 좀 가져!!! 도가 지나친 관심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암쪼록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그대의 선물이 무엇이냐하면... 댓글 달면 에일리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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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ldd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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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장에서
주말 맞아 나들이 썬더스 파이팅 신 난다!! 빨리 시작~~~ 꺅! 감독님! 도담이도 기대중♡ 51:38? 오십일대 삼십파알???? 엥??? 저기요 점수차이 무엇? 아놔 자리 옮겨 응원해도 결국 꽝꽝꽝! 뭐...그래도 즐거웠다 ㅋㅋㅋ 다음에는 배구장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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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ldd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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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타고 아무거나
레체리님 큐땡땡♡ 신정도 구정도 모두 지나고 진정한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따뜻해서 나가 놀기 참 좋겠다 싶었는데 미세먼지가...ㅠ 커피 한 잔 마시고 다시 돌아갑니다 새해엔 좋은 일, 행운보다, 그저 탈없이 평범한 날들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모두♡
ddlldd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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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며 아무거나
귀염터지는 대문 고마워요 레첼님_ 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계시지요? 올 겨울은 안 춥다, 안 춥다 하던데... 오늘 이른 아침 나가보니 너무 춥던데요? 이 정도가 안 추운 거면...대체 작년에는 얼마나 추웠단 말입니까!! 눈이 좀 오면 좋은데 눈 구경을 못 해서 아쉬운 겨울입니다. 그래도 조금 얼어서 겨울 체면을 살려주는 개울 꽁꽁은 아니고 살얼음... 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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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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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 여행지에서 생긴일] 아날로그적 여행
오래된 사진을 폰으로 다시 찍었더니 화질 참 구립니다. 양해를...^^ 베란다 책장을 뒤적거렸다. 10년 전 이사 올 때 버리지 않았던 책들이 꽂혀있다. 그 전 이사할 때에도, 또 그전에도 버리지 않았던 책들이다. 기억의 원점으로부터 차츰 멀어진 과거가 뒤죽박죽 섞여 있었다. 때가 되면 마른걸레로 깨끗이 닦아내고 천 개의 퍼즐 조각을 맞춰보고 싶지만, 오늘은
ddlldd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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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무언가를 후회할 때 쓰는 말 무언가가 아쉬울 때 쓰는 말 쓰고 싶지 않지만 쓰게 되는 말 어차피 벽 가득 낙서인데...그깟 스티커 좀더 붙이게 둘 걸 한모금 마시고 목 따갑다며 싫다고 할 게 뻔한데 좀더 마셔보게 두어도 좋았을 걸 캐릭터 양말 싫다고 절대 안 사줄 거라고 맘먹었는데 이렇게 좋아할 줄 알았으면 좀더 일찍 사줄 걸 왜 좀더 허용하지 못했을까...
ddlldd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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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나의 일상, 너의 일상.
ddlldd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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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이렇게 내 맘에
그대가 이렇게 내 맘에 들어오기 시작하면 안 돼요 난 절대로 그대에게 내 맘을 뺏기지 않을거에요 나 그댈 좋아할수록 나 그댈 의지할수록 잃고 싶지 않은 마음 멀어지고 싶지 않은 마음 나 그댈 좋아할수록 나 그댈 의지할수록 커져가는 나의 맘 멈춰지지않는 나의 맘 어떤 일이 있어도 그댈 향한 내 맘은 절대로 음 절대로 내 맘에 들어온 그대를 내 옆에 두고 살고
epitt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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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위한 한걸음, 북모아와 함께 동화책을 만들기~^^
안녕하세요~ 새해를 맞이하여 이것저것 해보려고 아둥바둥 거리고 있는 파치아모입니다 ~^^; 어제는 저에게 참 많은 의미가 있는 하루였습니다. 다들 올해 계획 세우셨을 텐데요 저도 몇가지 계획을 세웠어요. 그중에 하나가 바로 제 이름으로 된 동화책 만들기입니다. 아이들이 잠들기 전 제가 알고 있는 동화나 고전을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첫째의 다양한
ddlldd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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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못 타는 아이 : 돌짜장면
옛날에 좋아했던 책이 다시 좋아지는 때가 있다. 요즘엔 그래서 장 자끄 상뻬를 읽는데, 그림도 내용도 여전히 좋다. 예전에 좋아했던 책을 다시 읽으면 나의 사고방식이나 가치관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알게 되는데 그걸 캐치해내는 것도 '읽었던 책을 다시 읽는 행위'의 즐거움이다. 처음 책을 접했을 때의 나는 20대였고, 지금은 30대. 게다가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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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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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노래
@kiwifi님 감사합니다.. 옛 노래 멜로디에 취해 들었지 구를 아홉 번 더하지 않아도 구구는 팔십 일 뜻을 알았다면 뭐라도 달라졌겠니 흥얼거리는 발걸음이 재촉했던 시간 뜻을 몰라도 여지껏 잘 살아왔지 때가 되면 찬찬히 뜯어보라는 타임캡슐 속 꽃 편지 잊고 있다가도 노을에서 태어난 바람이 첫 마디를 시작하면 귓바퀴에 오랫동안 매달려 있던 노래 한 곡 한 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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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진 : 어린이집 그리고 집
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계셨나요? 저는 요즘 어린이집에 출근을 하느라 하루 하루 바쁘답니다 ㅎㅎ 둥이와 함께 적응 기간을 보내고 있지요. 그리고 집에 오면... 그네를 밀어야 하고, 책정리를 해야 하고, 친정엄마가 만들어 주신 반찬을 정리해요. 오늘은 좀더 오래 어린이집에 있었는데, 둥이들이 좀 힘들었는지 집에 가자고 보채서 점심은 다음에 먹기로 했어요. 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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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첫 등원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 잘 지내고 계시지요? 어느덧 새해가 7일이나 지났어요. 오늘 저희 둥이들이 처음 어린이집에 갔습니다. 많이 걱정하고, 조금 설렜는데... 반대로 조금 걱정하고 많이 설레도 될 뻔했어요. 너무너무 즐겁게 잘 놀다 왔습니다. 선생님 인권보호 차원에서 선물상자로 모자이크를ㅎㅎ 오늘은 첫 날이라 오전 간식을 먹고 집에 왔고요. 내일은 좀더 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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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커피, 요리
안녕하세요. 즐거운 목요일입니다. 목요일이 즐거운 이유는 내일이 금요일이기 때문이죠. 라고 쓰고 보니 벌써 금요일이 되었네요^^ 오늘은 둥이를 데리고 안과에 다녀왔어요. 랄라가 며칠 전부터 계속 눈을 비비고 깜박거려서요. 그리고 도담이는 검진 차 함께 안과에 갔습니다. 소아과의 오전과 달리 안과의 오전은 한산했어요. 겨울이 싫은 이유 중 하나가 '아이들이 감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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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를 걷었어요
안녕하세요. 새해의 둘째날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 둥이들과 잠깐의 드라이브를 하며 조금의 여유를 느껴보았습니다. 춥다고 집에만 있으니 아이들도 저도 힘들더라고요. 더구나 요즘 독감이 유행이라고 해서 지레 겁을 먹고 사람이 붐비는 곳에 가지 않고 있는데요. 덕분에 아쿠아리움도 쇼핑몰도 실내 놀이터도 안 가본 지가 꽤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마스크라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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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포스팅♡
안녕하세요! 떡국 맛있게 드셨어요? 오늘도 평소와 다름 없는 일과였지만 어쩐지 마음은 좀 설레더라고요. 1월 1일이니까요! 올해는 이루고픈 목표를 정하지 않았어요. 그냥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 살기로 했습니다. 주어진 하루 하루를 소중히 살다보면 뜻깊은 저의 2019년이 완성되리라 생각합니다. 모두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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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고, 기다림
2018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또 1년을 어떻게 이렇게 잘 보내게 되었어요. 어제는 둥이들 생일이라 아침부터 정신없이 보냈답니다. 떡도 찾으러 다녀오고, 미리 예약한 케이크도 찾아 오고, 음식 만들고요. 처음으로 잡채에 도전했는데... 스스로 너무 뿌듯했나봐요. 생일 상차림은 물론 너무 예뻤던 마카롱 케이크도 심지어 초를 후! 부는 둥이들 모습도 사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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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iz's 다이어리] 스팀잇 가입 1주년 / 2개월의 공백 / 글 쓴김에 하는 홍보 ⭐🍓
📖[Newiz's 다이어리]📖 §. 스팀잇 가입 1주년! 오늘 일을 하고 있는데 텔레그램으로 스팀잇에 댓글이 달렸다는 알림이 왔다. 글을 안 쓴지 2개월이 넘었는데 무슨 알림인지 궁금해서 들어가 봤더니, '스팀잇보드'에서 1주년에 되었다는 알림 댓글이었다. 첫 가입인사를 한지 벌써 1년이 되었다니 감회가 참 새롭기만 하다. 그런데 아직 명성은 57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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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지낸 이야기♡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낮잠을 많이 못 자서 그런지 초저녁부터 칭얼대던 둥이들은 7시가 좀 넘어 바로 잠들었네요. 이른 육퇴에 '야호'를 외쳐봅니다_ 어제는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남편이 바빠 온종일 혼자 육아를 했습니다. 진짜 너무너무 힘들고 지쳤어요. 평소와 다름없는 날이지만....'주말'이라는 개념을 끼워넣으니 어찌나 서럽던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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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다이스 너어어!!!!!!!!!!!!!!!!!!
어제 처음 매직 다이스를 했지요. 오!! 계속 따는 거예요!!!! 꺅!!! 신난다~!! 하면서 했지요...좋아 좋아♡ 올해 안에 3000스파를 목표로 했었는데... 며칠 안 남아 포기하고 있었죠. 그런데 어제 다이스로 50스팀 좀 넘게 따서 오늘 아침 일부 파워업을 했어요. 흐흐흐 그리고 또 열심히 달려서 200스팀 채운 다음 100스팀 파워업 딱!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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