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daju060
@daju060
59
Followers
31
Following
34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9-10-10 04:38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daju060
steemcoinpan
2022-12-01 00:18
221201
이제 22년 마지막 달이다 주말마다 행사가 많아서 바쁠 연말이다 집에서 한 5일 쉬고 싶다 생각도 정리하고 내년도 기대하면서 직장인에게도 겨울방학을 달라.... 겨울방학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추운 날씨 탓에 몸도 둔해지는 느낌이다. 괜히 식탐만 많아서 어제도 너무 과하게 배달시키고 다 버리게 되었다 이제.. 배달 안 시켜야지 후
$ 0.048
6
daju060
steemcoinpan
2022-11-30 00:05
221130_일상
오메 추운거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이다 어떻게 이렇게 갑자기 추워지지... 후.... 무섭네 무서워 내일은 더 춥다는데 패딩을 꺼내서 처음 입었는데 음청 춥다.... 패딩도 오래 되어서 이번에 한번 장만해 볼까 싶었지만 너무 비싸서 포기했다... 다음에 사야지 아니 무슨 패딩이 80-100만원 하는거지. 물가가 너무 올랐다 ㅠ
$ 0.045
4
daju060
steemcoinpan
2022-11-28 00:01
221128_일상
주말은 역시 금방 지나간다 그래도 깨알같이 낮잠도 잘 수 있어서 이번에는 여유로운 주말인 것 같다 비가 오면 갑자기 날씨도 추워진다는데... 12월은 그냥 없어지겠지 요즘은 하루하루 내년을 구상하면서 지내는 것 같다 내년에는 또 다른 일들을 계획하면서 실행도 하는 한해가 되길 바라며.... 후... 시간이 없다는 것은 핑계라고 하던데 조금 더 부지런해져야 할
daju060
steemcoinpan
2022-11-25 00:10
221125_월드컵
어제는 우리나라의 월드컵 첫번째 경기가 있던 날 신랑이 선수들이 심판 부르면서 손들지 않으면 괜찮다고 했는데 와 심판이 정말 안 불어주데.... 그냥 막 지나가고 저건 봐야 하지 않나 싶은것도 그냥 지나가고 짤 없더라 덕분에 조마조마 하면서 보게 된다. 그래도 경기 내용이 꽤 재미있어서 예전보다 낫다는 생각이... 엄청 잘 한 것 같다. 손흥민의 부상투혼에
daju060
steemcoinpan
2022-11-24 00:26
221124_일상
크리스마스가 이제 한달 남았다 오랜 로망이 트리를 장만했다 엄청 비싸더라... 눈만 높아서 그냥 트리들은 성에 안치도 않고 암튼 나름 장식하는데 잎 필때마다 내가 이걸 왜 한다고 했지 후회하였지만 다 만드니 아주 뿌듯하다... 다만 저걸 언제 치우나 라는 걱정이 든다. 신랑은 맨 위에 큰별을 장식해야 한다고 했는데 맘에 드는 것 찾을려면 한오백년 걸릴 것 같다
daju060
steemcoinpan
2022-11-23 00:25
221123 일상
어제는 저녁회식으로 무초에 갔다 저번에 간 회식장소인데 고기가 너무 맛있어서 이번에 또 갔다 그때의 기억을 더듬어서.... 이베리코를 주문했는데 목살이 너무 질겨서 당황했다 우리가 먹었던 야들한 고기는 갈비살인가 보다 갈비살은 아주 만족스러웠다 팀원이 추천해준 와인도 마셨는데,,, 오 맛있어!! 역시 고기는 레드와인인가 앞에 사람 사진에 따라 숙성도를 알려주는데
daju060
steemcoinpan
2022-11-21 00:36
221121_일상
아침부터 핫케이크 만들어 먹는다고 했는데... 태움... 안태우고 만드는게 쉽지 않다 후... 김장을 하긴 했는데 사진을 안 찍었네... 이번에는 배추를 많이 구매 안해서 속이 많이 남았다 남은 속으로 파김치를 만들어볼까... 파는 언제 까지,,, 쪽파를 사야겠다 당일에 허리를 많이 썼는지 그 다음날 허리가 너무 아팠다 무거운 거 많이 들지도 않았는데 비루한
daju060
steemcoinpan
2022-11-18 00:13
221118 일상
어제는 결혼기념일 4주년이었다 이제는 그냥 이날은 맛집 가는 날이 되어버린 것 같다 아이 가지면 많이 못가니까 미리미리 즐기기로... 어제는 볼트스테이크를 갔는데 너무 일찍 예약해서인지 우리밖에 없었다.. 부담스.... 비싼 스테이크였지만 진짜 부드럽고 맛있더라 숙성된 고기여서 인지 느끼하지도 않고 맛있다 그냥 다 맛있었다.... 역시 기념일에는 고기이지 언제가는
daju060
steemcoinpan
2022-11-17 00:03
221117_일상일기
저녁은 냉파 파먹기 어머님이 해주신 불고기랑 얼려두었던 미역국을 먹었다 생각보다 얼린거 해동해서 먹어도 괜찮아서 바쁜 직장인에게는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이래서 이제는 냉동고가 더 커져야 할 듯 새로운 드라마들이 많이 나오던데 재미있는 것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새 화분을 놓고 싶다 이번에는 조금 더 잎이 큰 것을 놓고 싶은데 화방에 있는 화분이 맘에 든다 언젠가
daju060
steemcoinpan
2022-11-16 00:19
221116_자유시간
집에만 가면 힘이 넘치는 건가... 아니면 할일이 마구 생각 나는 건가 신랑이 있던 없던 여전히 집안일을 하고 자유시간은 없었다 집에 도착해서 밥먹고 샐러드 준비하고 사과 주스 갈았더니 10시네 ㅋㅋㅋㅋ 씻고 빨래 개면서 드라마 보는게 그나마 자유시간인건가 어디 호텔에 박혀 있어야지 쉬는 건가 보다.... 후.... 멀리 떠나고 싶네 날씨도 추워졌지만 지하철
daju060
steemcoinpan
2022-11-15 00:22
221115_양재 새로운 라멘집
늘 지나가면서 먹어보고 싶었던 라멘집 나는 당연히 따뜻한 국물이 있을 줄 알았는데 비벼 먹거나 찍어 먹는 라멘이었다 진짜 일본처럼 다양한 라멘들이 우리나라에도 들어오는 구나 싶다 된장소스로 만들어서인지 살짝 짠감이 있다 아니면 우리가 하도 싱겁게 먹어서인가 아쉬운거는 김치가 먹고 싶다.... 면도 너무 탱글하고 고기도 안 느끼하고 맛있다 깊은 사골육수 베이스여서
daju060
steemcoinpan
2022-11-14 00:07
221114_주말이 사라졌다
이번 주말은 바쁜 하루였다 보일러 수리도 했고 종로가서 엄마 귀걸이도 찾고 잠실 가서 신랑 화장품 사고 양재 가서 엄마에게 귀걸이 전달하고 이마트 가고.... 토요일이 사라졌고 일요일은 교회가서 내년 계획 하느라 사라졌다 후... 왜 주말은 2일인가 순식간에 사라져서 너무 어이가 없다 새벽부터 침대 틈에 폰 빠트려서 신랑이랑 침대옮기고... 아침부터....
daju060
steemcoinpan
2022-11-11 00:09
221111_빼뺴로 데이네
빼빼로 데이네 가래떡 데이인건가 이런걸 별로 안좋아하지만 신랑이 늘 사온다 ㅋㅋㅋ 그냥 과자데이인 것 같다 기분도 꿀꿀한데 연어덮밥이나 먹을까 고터에 있는 식당에서 먹은 연어덮밥인데 진짜 맛있다.... 오늘은 맛있는 거 먹어야지~ 어제 끓인 수제비에 감자가 싹이 나서... 독이 가득했다 신랑은 배탈나고 난리인데 나는 멀쩡... 어릴적부터 너무 익숙해진건가 후...
daju060
steemcoinpan
2022-11-10 00:08
221110_곰같은....
미련하다... 아니 똑똑한건가... 후.... 잘 하다가도 꼭 하나씩 놓치고 화나게 만든다 결국은 말 때문인 것 같은데 말은 정말 고치기가 어려운 것 같다 상대를 배려하지 않은 말때문에 아침부터 기분이 안좋다 미련곰탱이...
daju060
steemcoinpan
2022-11-09 00:09
221109_해물볶음우동과 돈까스
집 근처 홍익돈까스 집을 갔다 해물볶음우동과 돈까스를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맛있었다 양도 엄청 많아서 배가 불렀다 제일 좋았던 것은 아이가 있는 가족들이 많이 와서 셀프포장이 잘 되어있었다 너무 많이 시켜서 포장하고 싶을 때 가끔 직원에게 물어보기 민망했는데 여기는 셀프장이 있어서 쉽게 포장해 갈 수 있었다. 이러한 사소한 경험들이 그 매장의 이미지를 좋게 하는
daju060
steemcoinpan
2022-11-08 00:14
221108_주말브런치
주말에 브런치 카페를 갔다. 경기도 광주역에 있는 카페인데 메뉴도 다양하고 엄청 맛있다 맛이 없을 조합이다 ㅎ 각종 브런치에 들어가는 모든 재료를 한곳에 모은 플레터 인데 우리는 올 엑스트라 플레터를 주문했다. 샐러드 베이컨 소세지 애그스크럼블 토스트 목살,치킨까지 정말 다양한 재료가 들어가 있다 한끼 제대로 먹은 느낌이라서 자주 갈 것 같다 이제 브런치 먹으러는
daju060
steemcoinpan
2022-11-07 00:22
2241107_주말순삭
이제 불안해 지는건가 역시나... 스팀잇에 해야 하나 어렵네요 어려워 주말이 순삭 당했다... 하 집에 다시 가고 싶다 월요일이라니.... 집에서 쉬고 싶다 정리도 다시 해야 하는데 후~ 언제 또 쉬나...
daju060
steemcoinpan
2022-11-03 00:14
221103_바지락칼국수
집앞에 있는 칼국수 집을 처음 가봤다 들어오는 골목에 칼국수 집이 3곳 이었는데 도로 공사때문에 한 곳은 없어지고 2곳만 남았다 요즘 큰 버스들이 종종 오는데 어르신들이 집에 가시기 전에 저녁으로 칼국수 드시러 가신다 가보니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삼삼해서 딱 좋았다 이게 2인분인데 양이 어마어마 하다 바지락도 진짜 많고 국물도 시원해서 내 스타일이다. 시원한
daju060
steemcoinpan
2022-11-01 00:12
221101_벌써 11월이라니
벌써 11월이라니.. 시간이 이리 빨리 갈 수 있단 말인가... 이번년도 모했지.... 다시 한번 점검하는 시기인 것 같다. 이사를 했고... 이사를 했지.... 후~ 역시 나이를 먹을 수록 1년이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 이리 순식간이라니~ 앞으로 또 얼마나 순식간일까 해가 짧아 지면서 아침 저녁으로 어두우니 더 우울 한 것 같다 후~ 지금 출근 했지만 퇴근하고
daju060
steemcoinpan
2022-10-31 00:13
221031_오랜만에 양재천
주말에 양재천 산책을 나갔다. 날씨도 좋고 평화로웠다. 선선한 바람과 따스한 햇살이 기분이 좋은 시간을 보내게 해준다. 잠시나마 걷다보니 기분도 차분해지는 것 같다. 갈대밭이 이뻐서 하늘과 찍었는데... 가을이 금방 사라질 것 같다 지금이 가장 절정인 것 같은데... 쉬고 싶다..격하게 쉬고 싶다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