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가 이제 한달 남았다 오랜 로망이 트리를 장만했다 엄청 비싸더라... 눈만 높아서 그냥 트리들은 성에 안치도 않고 암튼 나름 장식하는데 잎 필때마다 내가 이걸 왜 한다고 했지 후회하였지만 다 만드니 아주 뿌듯하다... 다만 저걸 언제 치우나 라는 걱정이 든다. 신랑은 맨 위에 큰별을 장식해야 한다고 했는데 맘에 드는 것 찾을려면 한오백년 걸릴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