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결혼기념일 4주년이었다 이제는 그냥 이날은 맛집 가는 날이 되어버린 것 같다 아이 가지면 많이 못가니까 미리미리 즐기기로... 어제는 볼트스테이크를 갔는데 너무 일찍 예약해서인지 우리밖에 없었다.. 부담스.... 비싼 스테이크였지만 진짜 부드럽고 맛있더라 숙성된 고기여서 인지 느끼하지도 않고 맛있다 그냥 다 맛있었다.... 역시 기념일에는 고기이지 언제가는 울프강 스테이크를 먹길 기대하면서... 돈을 모아야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