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양재천 산책을 나갔다. 날씨도 좋고 평화로웠다. 선선한 바람과 따스한 햇살이 기분이 좋은 시간을 보내게 해준다. 잠시나마 걷다보니 기분도 차분해지는 것 같다. 갈대밭이 이뻐서 하늘과 찍었는데... 가을이 금방 사라질 것 같다 지금이 가장 절정인 것 같은데... 쉬고 싶다..격하게 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