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은 바쁜 하루였다
보일러 수리도 했고 종로가서 엄마 귀걸이도 찾고 잠실 가서 신랑 화장품 사고
양재 가서 엄마에게 귀걸이 전달하고 이마트 가고.... 토요일이 사라졌고
일요일은 교회가서 내년 계획 하느라 사라졌다
후... 왜 주말은 2일인가 순식간에 사라져서 너무 어이가 없다
새벽부터 침대 틈에 폰 빠트려서 신랑이랑 침대옮기고... 아침부터.... 힘드네
주말에 기억나는 맛집은 꽈배기집 옆 떡볶이?? 광장시장 떡볶이 집 중에 제일 나은듯
소스가 맛있는 것 같다... 담에도 꼭 먹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