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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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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소통이 진정한 스팀잇을 만드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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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6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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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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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앨범
졸업앨범 무심코 보게 된 졸업앨범 고등학교 시절 앨범과 중학교 시절 앨범이 보인다. 같은 학교를 나와 같은 학교에 진학을 하는 친구가 있는 반면 14년,17년동안 얼굴한번 말한번 섞은적 놈들이 같은 공간속에 들어와 각자 다른 꿈을 키워 나가며 친구가 된다 신기하다 그 시절의 우리는 꾸밈 없이 뒷배경 없이 그냥 친구가 된다. 그 시절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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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일상]매력덩어리의 장 +혼자 놀기
반갑습니다! @d-m 입니다.! 오늘은 @woo7739님의 1달러 경매로 구매한 @kth6689 님의 스팀 슬리퍼가 도착하였습니다. 원가는 17SBD이지만 1달러 경매로 인해 9SBD에 살수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지금도 woo7739님께서 1달러 경매를 하고 계시니 놓치신 분들은 지금 바로 ㄱㄱ! [ 어제 보내주신다고 한 택배가 오늘 바로 왔습니다!..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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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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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나 쓰레기는 존재한다
반갑습니다 @d-m 입니다. @marginshort 님의 전선 상황을 보고 @elegente 의 블로그에 들어가보니 지속적인 무단도용이 이뤄지고 있더라고요 그리하여 게시글 하나를 플래그 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 제 게시글에 댓글이 하나 달리더군요 글자 크기도 엄청 크게하고 많이 억울 했나봅니다 ㅋ 그래서 저는 답글로 "그 게시물은 무단도용의 글이다"라고
l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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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장 2일차 결산] 만날 사람은 반드시 마주치게 되어 있다
[백일장 참여] 나의 반쪽, 당신께 -이 글을 마지막으로 당신에 대한 죄책감을 접고자 합니다. @kmlee님이 올려 주신 글입니다. 아버지, 그리고 자신에게 하는 묵직한 말들이 있습니다. 읽으면서 많이 힘들었어요. [백일장 참여]첫눈처럼 나에게 와주었다. -94년 첫눈 오늘 그날 나는 평생 잊지 못할 선물을 받았다. @d-m님이 어머님의 일기를 들고 왔습니다.
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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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장 참여]첫눈처럼 나에게 와주었다.
94년 12월 23일 너는 첫눈처럼 나에게 와주었다. 무엇이 그리 급했는지 너는약속한 날짜와는 다르게 조금 빨리 나온다고 하였다. 너는 내안에서 정말 짧은 시간만에 이 세상과 마주하였다. 그렇게 너와의 첫 만남은 첫눈오는 그날 첫눈 처럼 나에게 와주었다. 94년 첫눈 오늘 그날 나는 평생 잊지 못할 선물을 받았다. -어머니의 일기장中 반갑습니다 @d-m 입니다.
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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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달성]1000POWER AND 300FOLLOWR
반갑습니다!! @d-m 입니다 오늘은 기분 좋은 소식으로 돌아왔습니다. 1.St 스팀파워 1000이 되었습니다. (사실 조금 부족하지만 나름 처음 목표로 삼았던 기준치까지 올라와서...) 파워 1000을 목표로 시작하자!! 그렇게 시작했던 스팀잇 드디어 1000파워를 달성했습니다!! 앞으로도 2000,3000 그리고 고래가 되는 그날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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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글]편안함 속의 나태함
반갑습니다! @d-m 입니다. 오늘은 반성을 하자는 의미의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저는 2일전 부터 다시 집에 내려와서 생활하고있습니다. 밥도 직접해먹고 빨래며 소소한 일까지 스스로 해오던 생활에서 저에게 집은 엄청난 편안함을 주고 있습니다. 밥이며 청소며 많은것들이 편안해 졌습니다. 하지만 이런 편안함이 문제가 된것 같습니다. 평소 규칙적이진 않지만 나름의
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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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N]새벽
새벽 나는 새벽이 좋다 분주하게 움직이는 하루중 의자에 앉아 잠시동안 나만의 생각에 빠질 수있는 새벽이 좋다 해가 밝아 오며 분주할 아침을 미리준비 할 수 있는 이런 새벽이 좋다... 조용한 새벽이 좋다. 반갑습니다 새벽형 인간 @d-m 입니다. 저는 하루중 가장 긴시간을 새벽에 이용하고있습니다. 이시간은 대부분 주무시는 시간이라 조용하고 또 새벽공기는 정신을
cjsd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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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 reblogged
7월을 마무리 하며.../ cjsdns 댓글에 보팅 하는 남자 commenting voting man
7월을 마무리 하며.../cjsdns 긴긴 여름 해라 해도 일곱시 반이 되니 어둠이 깔리기 시작 하는거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해가 짧아 진 것 같기도 합니다, 오늘은 간간히 내리는 비 덕분에 무더위는 한풀 꺽인 모습입니다. 모두 잘들 지내셨는지요. 나도 이런 저런 이유로 많이 바쁜 하루를 마감해 갑니다. 오전에는 명지산 자락에 귀목 계곡을 다녀 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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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오지 않을 2017년7월 마지막 포스팅 feat폭풍전야
안녕하세요 @d-m 입니다. 오늘은 내 인생에서 마지막으로 있는 2017년 7월 비가오는 찝찝한 밤입니다. "지금 이 순간을 마지막처럼 사용해라"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지난것에는 후회하지 말자!' 제 좌우명입니다. 왜냐하면 지난것에 후회하기 시작하면 미련이 생기고 그 미련이 쌓이면 내가 발전 할수 있는 길의 족쇄가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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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총200스팀달러 구매요청
안녕하세요! @d-m 입니다. 총200 스팀달러를 공개적으로 구매할려고 합니다. 50or100 스팀달러를 소량으로도 구매하겠습니다. 방법 1.댓글을 달아주시면 대댓글후 스팀챗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2.가격은 @leesunmoo 님의 스팀달러 거래중개서비스를 이용하겠습니다. 3.pay out 되는 시점의 SBD는 판매자님께 드리겠습니다. 4.많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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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고집 또는 소신
오늘은 코인시장에 입문한지 2달째 되는 날이다. 나름 열심히 공부했고 많이 준비하고 투자하였다. 저점에 투자하여 고점에 판적도있고 손절을 하며 눈물을 훔친적도 있다. 수익률이 밝지만은 않았다. 하지만 나는 믿고 투자하고있다. 누구는 고집이라고 한다. 잠깐 반짝뜨는 시장이라고 적당히 하고 빠져라고 한다. 지금도 하락장의 연속이다. 하지만 나는 코인을 믿고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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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in my pocket?...] 너의 주머니는.....feat백수
안녕하세요! @d-m입니다. 오늘은 @marginshort 님께서 시작하신 남자들이여 주머니를 열어라 프로젝트에 친구녀석인 @louispark 에게 지목을 받았습니다. 백수인걸 알고 일부러 부끄럼을 주려고 한 것 같네요.. 주섬주섬 주머니에 물건을 꺼내봅니다.. 몇 가지가 있네요... 헤어밴드:콘셉트 같아 보이지만..ㅎ 평소 운동을 좋아해 운동시 사용하고 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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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단것
쓰고 단 것 쓴것은 뱉을 줄만 알았다 단것은 삼킬 줄만 알았다 왜 쓴것을 삼키고 단것을 뱉는지 시간이 지나고 알게되었다. 소중한것이 생기면 단것만 먹이고 싶다는것을 난 그래서 쓴맛이 좋다. 어머니와 같이 처음 카페를 갔습니다. 평소 단것을 싫어하시는 어머니였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제가 먹는것과 같은 것을 먹어보고 싶다고 하시길래 똑같은 음료를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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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장 참여 뒷 얘기]미안한 그녀
백일장이 엄청난 인기를 끌며 끝이 났군요. 오늘은 백일장 속에 숨겨 두었던 뒷 얘기를 풀어 볼려고 합니다. 저에게는 찌질한 역사속에 숨어 있던 보석이였는데 그때 저는 그 것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백일장을 쓰다 생각난 그녀 이야기입니다. 놓쳐버린 그녀가 일을 그만두고 그자리에 새로운 여자 아르바이트생이 들어왔다. 그녀는 성격이 엄청 밝았으며 누구와도 잘 어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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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ME]생각의 공간
생각의 공간 어떤이는 고통을 덜어내는 공간 어떤이는 문명과 마주하는 공간 어떤이는 창작을 시작하는 공간 좌변기 그 공간 그 자리 나에게 허락되는 평화로움의 공간 한번 들어가면 나오지 않는 친구를 원망하였지만 똑같이 행동하고있는 나를 보고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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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장 참여]찌질의 역사..
(뮤지컬 '찌질의 역사' 포스터) 4년전 군대를 가기위해 학교를 잠시 쉬며 호프집 홀서빙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을 때이다. 처음 아르바이트라서 그런지 서툴고 사고 투성이였다. 하지만 하루하루 열심히 하는 그런 평범한 청년이였다. 그리고 호프집 옆에는 닭집이 하나 있었는데 호프집과 닭집의 사장님은 서로 친 자매였다. 자연스레 왕복이 있었고 그친구를 본것은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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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열대야
열 대 야 열대야로 잠 못드는 이밤 작가는 창작의 고통에 잠 못 이루며 가수는 자신의 흥행에 잠 못 이룬다. 열대야로 잠을 잊은 그대에게 어떤이는 집필로 달래며 어떤이는 노래로 달랜다 열대야로 늘어난 나의 하루 나는 무엇 때문에 잠 못 이루고 나는 무엇을 하며 잠을 달래나.... (출처: @louispark 작가) 안녕하세요 @d-m 입니다. 오랜만에 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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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친구들....
오늘은 술을 많이 마셨습니다.. 오랜만에 갑작스레 고향 친구들이 놀러와서 어쩔수 없이 나갔습니다. (집돌이의 슬픔....) 저녁과 당구비를 걸고 당구 내기를 했습니다.... 운좋게도 저희팀이 승리를 하였고 밥 값과 당구비의 합이 23만이 나왔습니다.... 졌으면 큰일 날뻔 했습니다... 그래도 친구들이 웃으면서 내더군요.. 그리고 집에 돌아가는길에 한 친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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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일지]#1
안녕하세요! @d-m 입니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일지 입니다. 워킹홀리데이에 앞서 준비 과정을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저는 올해초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를 준비 하고있습니다. 이미 비자는 발급 받았고 올해 말 과 내년 초 사이를 두고 고민중에 있습니다.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한 계기는 군대를 제대하고 저는 다니던 학교를 그만뒀습니다. 학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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