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반성을 하자는 의미의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저는 2일전 부터 다시 집에 내려와서 생활하고있습니다.
밥도 직접해먹고 빨래며 소소한 일까지 스스로 해오던 생활에서
저에게 집은 엄청난 편안함을 주고 있습니다.
밥이며 청소며 많은것들이 편안해 졌습니다.
하지만 이런 편안함이 문제가 된것 같습니다.
평소 규칙적이진 않지만 나름의 계획을 세우고 살고 있었던
저에게 나태함이란 친구가 찾아온것 같습니니다.
이 친구가 저에게 말합니다.
"조금만 있다가 하자", "조금만 더 쉬고 하자"
2일이 지난 지금의 제모습에는
이 친구의 말대로 행동하는것이 보여집니다.
다시 바뀌어야 할때 입니다.
내안의 나탬함을 쫒아 보내고
의미있는 시간투자와 규칙적인 생활을 하겠습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