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E]고집 또는 소신

d-m(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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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코인시장에 입문한지 2달째 되는 날이다.


나름 열심히 공부했고 많이 준비하고 투자하였다.

저점에 투자하여 고점에 판적도있고

손절을 하며 눈물을 훔친적도 있다.

수익률이 밝지만은 않았다.

하지만

나는 믿고 투자하고있다.

누구는 고집이라고 한다.

잠깐 반짝뜨는 시장이라고

적당히 하고 빠져라고 한다.

지금도 하락장의 연속이다.

하지만 나는 코인을 믿고

계속 끊임없이 투자하고있다.

나에게는 소신이 있기 때문이다.

언젠간 밝은 빛이 있을거라는 소신.



마음이 흔들리는 순간입니다.
자신의 소신을 바로 잡고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볼 시간인것 같습니다.
여러분 소신을 가집시다!ㅎ

-소신(所信) 전도사 d-m@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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