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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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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증거다(2017년 6월21일) - 고래가 되버렸다.
하드포크후 내 블러그를 본순간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내가 꿈을 꾸는건가.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조재리님의 글에 리플을 달았다. 하루 발행되는 스팀이 증가한것은 아닌지.. 아니라고 말씀하셔서 안도 했지만 아직도 꿈같고 받아들여 지지 않는다. @venti의 리플에 봇팅을 해보았다 허걱 20달러가 붙는다 내가가진 스팀파워가 30% 정돈데...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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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증거다(2017년 6월 20일)-축하해 주세요
제글에 관심을 가지고 항상 지지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자정무렵 제가 드디어 평판 60에 도달 했습니다. 저로서는 꿈같은 일이고 가능할지 여부를 항상 고민해 왔습니다. 제가 자랑스럽고 우선 축하부터 받고 싶습니다. 하드포크와 관련해서 @vimva 쓴글 에 의하면 하드포크의 이슈는 평등이라네요. 첫번째로 모든사람이 자신이가진 스팀파워(지분) 만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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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증거다(2017년 6월 19일)- 나는 쉬운 시인이고 싶다.
나는 쉬운 시인이고 싶다. 내 시는 쉽다. 내 시는 생각 하지 않아도 된다. 사람들은 내 시를 보면 금방 내가 생각하는 것를 알아차린다. 비유 상징 복선 이런 용어는 내 시에 들어가지 않는다. 나는 사람들이 내 시를 읽으면서 뭔가를 생각하고 고민하는게 싫다. 그래서 내 시는 쉽다. 어떤 사람은 내 시를 “시 같다” 라고 말한다. 나는 분명 시를 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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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사정
아내의 사정 설거지를 하면서 아내가 왜 그렇게 소리를 내지 않으려고 조심했는지 알았다. 주방앞 벚나무에 벗꽃이 몸서리치게 피던 날 까치 한 쌍이 주방에서 마주보이는 벗나무 그루터기에 집을 짓고 있었다. 설거지를 하면서 왜 그토록 아내가 숨죽였는지를 알았다. 집에 나뭇가지 하나를 얹을 때 마다 열 번도 넘게 사방을 둘러보는 까치부부 때문에 숨이 막힌 아내는 베란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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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증거다(2017년 6월18일)-하드포크 나에게도 기회일까?
최근 steemit의 글보상 정책을 가지고 공정하지 않다고 주장하는 글을 보았습니다. 상대적으로 많은 보상을 받는 사람들의 글이 과연 내글의 50배 100배의 가치가 있는가? 이러한 물음은 steemit을 시작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질수 있는 생각 입니다. 하드포크가 진행되고 투표량 1:2 가 글보상 1:4 가 아닌 1:2 가된다면 좋은글이 더많이 보상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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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증거다(2017년 6월17일)-steemit 에 문을 두두린 당신에게
사실 제가 쓰는 투자일지는 포지션의 변경이 거의 없고 말 그대로 존버에 바탕으둔 투자 방법이라 육안으로 확 보이지 않으니 재미 또한 없습니다. 다이나믹한 변화가 없는 일지를 보여 드리는것이 미안할때도 있습니다. 오늘 제가 항상 관심을 가지는 @sigizzang 님의 글을 보는데 새벽에 잔파동에 이끌려 BTC와 ETC를 최저가에 매도 하셨다고... 만약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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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증거다 (2017년 6월16일)-뜻밖의 행운
오늘은 숫자만 기록 합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 하면서 평가차익이 조금 줄어든 모습입니다. 오늘 번돈은 130,600원 입니다. 여기에는 @yoonjang0707님이 주신 선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늘 뜻밖의 횡제를 했네요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날입니다. @yoonjang0707님 고맙습니다. 새로 오시는 분들 많으시네요 힘차게 박수를 보내고요 힘껏 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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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리스트
진행상황에 따라 분류하고 순서에 따라 목록을 만들어 하나라도 빠뜨리지 않고 실수하지 않으려고 꼼꼼하게 체크리스트를 작성 합니다. 아무리 쉽고 간단한 일이라도 계획에 따라 작성된 체크리스트가 없거나 체크리스트에서 스킵한 것이 있으면 반드시 사고가 나거나 일에 차질이 생깁니다. 나이가 들고 경험이 생기고 일에 능숙해 진다는건 그 사람에게 체크리스트가 사라지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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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증거다 (2017년 6월15일)- 오늘 얼마를 벌었을까?
슈퍼히어로 STEEMIT -1263 친구의 조언으로 투자일지를 좀더 자극적인 제목으로 바꿨습니다. 오늘부터 "나는 증거다" 입니다. 지금까지 스팀에서 내가 한 일들이 어떻한 결과를 가져 왔고 현재 가보지 않은 미래에 도달했을때 어떤 모습일까 ? 글재주도 별로 없고 평범한 사람이 어떻게 전설이 될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가 되고 싶습니다. 오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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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시면 안됩니다 고객님
처음에 만날때는 얌전 하고 진지해서 간 쓸개 다 빼주고 모든 것을 드렸는데 이러시면 안됩니다 고객님. 그런 사람 아니라고 호통부터 치시고서 도도하게 웃더니만 어디로 가셨나요 이러시면 안됩니다 고객님. 푼돈 안떼어 먹는다고 코웃음 치시더니 공사준공 되니까 대출해서 준다고요? 이러시면 안됩니다 고객님 계약서에 서명하고 계약대로 이행하라 소리소리 지르더니 이제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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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일지(2017년 6월14일)- 연말에 봅시다.
제가 쓴글들을 따라 올라가니 제가 steemit에 글을 쓰기시작 한지가 65일쯤 됩니다. 열심히 뭔가를 쓰면 된다는 생각으로 글쓰기를 지속해 왔고 처음보다 글보상 액수가 상당히 커졌습니다. 이제는 포스트당 평균 30달러가 넘는데 저로서는 상당히 괄목할 만한 일입니다. 제글을 봐 주시는 여러분의 과분한 사랑 덕분 입니다. 사실 투자일지를 쓰지만 나는 위에 숫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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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chul님의 보팅이 좋다.
나는 사실 글재주가 없다. 내가 글을 쓸 때 시의 형태를 빌리는 것은 그만큼 긴 문장을 써 내려가기에는 필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나는 사실대로 내 이야기를 직설화법으로 써내려간다. 그래서 내가 격은일과 내가 갈등하고 있는일을 여과없이 그냥 쏫아내고 만다. 내친구는 여기에 글을 쓰라고 하면서 가입인사를 하란 말을 하지 않았다. 무식한 나는 그냥 시한수를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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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일지(2017년 6월13일)-밤잠을 설치다
오늘부로 제가 받은 보상이 스팀으로 환산하면 1700steem 정도 되네요 현재 97.3M VESTS 고 이제 1300개만 모으면 저도 100M VESTS가됩니다. 슈퍼 히어로 ㅋㅋㅋ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업보팅 부탁드립니다.(너무 노골적 이네) steemit의 역사가 되겠습니다. 이더리움에 투자하신 분들에게 축하드립니다. 처다만 보고 있어도 맨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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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고장으로 OTP 초기화 요령
*. Coinone *. bittr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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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메일을 보내고 답장을 기다린 다 My phone is broken and can not be recovered. There is no way to find it here and there. Please tell me how to initialize Google otp I 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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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이 부팅이 안되서 서비스센터에 갔더니
휴대폰이 부팅이 안되서 서비스 센터에 갔더니 하드를 다지우고 프로그램 새로 깔아야 한다네요 구글 otp로 birrtex 와 코인원 거래를 하는데 재발행이 가능한건지 아니면 복구 업체에 의뢰해야 하는건지 무지무지 궁금 합니다. otp 재발행이 가능하면 절차가 궁금하구요 아니면 생돈 들여야 겠지요 급합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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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일지(2017년 6월12일)-걱정하나
Steemit 을 하기 시작하면서 매일 무슨글을 쓸까를 고민 합니다. 남들은 무슨 글을 쓸까? 도대체 무슨글이 점수를 많이 받는것일까? 점수를 많이 받는 사람들의 글을 이것 저것 관찰 해 보았습니다. steemit시장에서 유통되는 50%이상의 스팀파워가 한곳으로 집중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돈" "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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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벅 꾸벅 졸면서
꾸벅꾸벅 졸면서 보팅을 합니다. 끝났다 싶으면 또 오시는 사랑하는 님 문을 활짝열고 있다가 불을 끄려 하면 또 문을 두두리는 님 사랑합니다. 내 지갑의 보팅파워가 부서지고 피가 흘러도 나는 힘껏 당신을 안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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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일지(2017년 6월 11일) - 내가 증거다.
steem이 왜 좋은가? 왜 steem 인가? 백날 떠들어봐야 잘 믿지 않는다. 그래서 그동안 함구 했던 나의 steem투자 수익률을 공개 했다. 왜 steem 이고 왜 steem이 좋은지 내가 곧 증거이기 때문이다. 현재 steem 에서 나는 1228%라는 경이적인 평가 차익을 거두고 있다. 비트코인이 현재의 가격에서 오르지 않아도 스팀이 6750 사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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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와 나
20년 이상을 아내와 살면서 나는 아내의 아들로 사는 것 같다. 아내는 자기가 하고 싶은데로 내 양복을 사고 넥타이를 사고 나이게 먹이고 싶은 음식을 만들어 먹인다. 출근할 때 마다 아내는 내 옷매무세를 검사하고 약은 먹었는지 로션은 발랐는지 헨드폰과 지갑은 챙겼는지 자동차키는 챙겼는지..... 확인하는 것을 일과로 안다. 나는 한번 제대로 꽂히면 끝을 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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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일기(2017년 6월10일)
@leesunmoo는 내게 항상 내가 알지 못하는 길을 가르쳐 줬다. 30대에 나에게 주식을 가르쳐 줘서 쫄딱 망했고 40대에 시스템 트레이딩을 가르쳐 줘서 망했다. 50대에 비트코인을 이야기하고 블럭체인을 이야기 할때 솔직히 부담스러웠다. "이친구가 또 나를 악의 구렁텅이로 밀려고 하는거 아닌가?" 우리는 특별한 일이 없는한 주말마다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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