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쓴글들을 따라 올라가니
제가 steemit에 글을 쓰기시작 한지가
65일쯤 됩니다.
열심히 뭔가를 쓰면 된다는 생각으로
글쓰기를 지속해 왔고 처음보다
글보상 액수가 상당히 커졌습니다.
이제는 포스트당 평균 30달러가 넘는데
저로서는 상당히 괄목할 만한 일입니다.
제글을 봐 주시는 여러분의
과분한 사랑 덕분 입니다.
사실 투자일지를 쓰지만
나는 위에 숫자들이 증가하고 감소 하는데는
큰 관심이 없습니다.
내가 투자한 스팀은 의심할 여지가 없고
내가 선택한 기타코인들도
결국 한 방향으로 갈테니까요.
제가 항상 체크하는 것은
오늘은 몇 개의 스팀파워를 벌었을까?
스팀달러를 제외하고
21개의 steem power를 벌었읍니다.
나는 검소한 사람이라
steem이 10달러만 가도
은퇴가 가능합니다.
스팀 합시다!
Do steemit !
연말엔 10달러 가야죠
Do steem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