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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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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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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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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그림
아내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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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수확
뜻밖의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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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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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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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
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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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광
은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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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댓글금지 보팅금지)
더이상 스팀잇에서 포스팅 하는 의미을 못느껴 저 또한 떠나는 다른 사람들처럼 스팀잇을 떠나려 합니다. 몇달간 쉬었다가 다시 시작해라 파워다운후 신분세탁해서 다시시작해라 몇몇 분들의 조언이 있었지만 내가 그리할정도로 스티밋에 미련이 있는것도아니고 또한 내가 해왔던 포스팅이 내입장에선 틀리다고 생각도 하지 않기 때문에 그냥 뒤돌아보지 않기로 작정 하였습니다. 친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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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스티미언들이 아셔야 한다기에 제가 포스팅 합니다
모든 스티미언들이 아셔야 한다기에 제가 대신 포스팅 합니다. 어마어마한 노력이 들었을 자료를 댓글로 숨겨두기가 너무 아까워서요 @umkin님 감사합니다. 하마터면 사장될 자료들이라 이렇게 공개합니다. 내가 이렇게 관심을 받고 있다는걸 처음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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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놀이
점심 시간이다. 테이블 가운데 부대찌게가 끓기전까지 그 짧은 시간에도 휴대폰을 쳐다보며 뭔가를 하고 있는 직원들을 보며 괜한 장난기가 발동했다. "송차장 (신입사원) 찌게 다 끓었네 식사하시게" 깜짝놀라 나를 처다보던 신입사원이 갑자기 "염부장님 (염대리) 식사하시랍니다" 한참을 웃던 염대리가 즐겁게 말합니다. "부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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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얀 나 비
어제는 한번도 컴퓨터를 켜지 않았다. 새벽에 눈을떠 컴퓨터 방으로 가려다가 거실 쇼파에 누워서 다시 잠을 청했다. 모처럼 아내의 목소리에 잠이 깨었다.. 출근길 대부분의 시간을 포스팅된 글을 읽거나 보팅을 하거나 휴대폰을 마주보며 살다가 오늘은 휴대폰 전원을 꺼버리고 창밖으로 보이는 한강의 물안개를 보았다. 몇달동안 처음본 풍경이다. 창밖으로 지나가는 가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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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 30분전이다
어둡다 벌써 어둡다. 기다리는 시간은 성큼 다가오는데 집에가서 무얼 할지가 생각나지 않는다. 퇴근시간 30분전인데 길을 잃었다. 퇴근시간 30분 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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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이나 고민되는 새벽이다.(보팅풀을 해체하며)
장시간의 격론을 펼치다가 결국 해체하기로 결정 하였다. 몇일동안 스팀잇을 뜨겁게 달군 보팅풀 이슈는 이제 수면 아래로 잠길테지만 내가 과거와 같이 스팀잇을 즐길수 있을지는 잘모르겠다. 한번 어디에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하고 예쁜것만 바라보고 장점만 바라보고 금방 꽃이필거라는 말을 믿고 내인생은 온통 짝사랑의 연속이었다. 스팀에 투자하여 글을 쓴 것보다 트레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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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에
아내는 내가 아내옆에서 텔레비젼을 보고 책을 보고 같이 있을때마다 그림을 그려야 하는데 집중이 안된다며 밖으로 나가 운동을 하든지 산책을 하든지 하라고 집밖으로 내 몹니다. 몇시간후 집으로 돌아오면 오랬동안 어디를 갔다 왔냐? 밥시간이 되면 집으로 들어와야지 어디를 그렇게 싸돌아 다니냐 ? 식탁에 밥을 차리면서도 쉬지않고 꽁알 거립니다. 어느장단에 춤을 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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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내려 오며
냉장고에서 캔맥주 1캔과 물 두어병을 꺼내어 배낭에 넣고 산행을 떠납니다. 산행이라야 늘 뒷산에 갔다가 오는 정도 였는데 오늘 은 맘먹고 저기 보이는 저산으로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천천히 걸어가는길 바짝마른 느티나무 낙옆이 밟자마자 바스락 소리를 냅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없는 틈을 타서 밟고 또 밟고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좋아서 아이처럼 뛰어다녀 봅니다. 단풍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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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님의 사랑은 (양희은 노래)
전철에서 내려 밖으로 나왔는데 바람에 떨어진 낙옆위로 가을비가 내린다. 비가 그치기를 한참동안 기다리는데 갑자기 노래가 흥얼거려 졌다. "내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가을바람에 떨어진 비에젓은 작은낚옆...." 버스를 타고 정류장에서 내리기 까지 소리없이 이노래를 흥얼거렸고 회사에 도착하기까지 한적한 길을 걸을때 큰소리로 이노래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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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의 중인들이 궁금 합니다.
스팀의 증인 20명의 우호지분 (투표수량)과 이들 각각이 가진 스팀파워의 변화량을 알고 싶습니다. 또 얼마의 스팀 파워면 증인을 바꿀수 있는지도 궁금 합니다. 제 궁금증을 풀어 주시는 분께 약소 하지만 20SBD를 사례금으로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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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루
장거리 출장 왕복 500 km 이동시간 약 6시간 미팅시간이 길고 오랜동안 운전을 해야하는 출장길 부담스럽고 걱정되는 길이다. 이런 날이면 아내도 덩달아 걱정을 하며 보온병에 따뜻한 커피를 준비하고 물을 준비하고 출장은 내가 가는데 아내가 더 바쁘다. 젊을때는 300km정도는 한번도 쉬지 않고 운전을 했는데 요즘은 보이는 휴게소마나 조금씩 쉬어서 가야하니 예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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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생각
나이가 들면 여러가지 문제에 봉착하기가 쉽다. 내가 아직 젊다고 생각하고 많은 일을 할수 있다고 생각해도 사회가 그걸 인정하지 않고 나보다 젊고 빨리 뛸수있으며 내가 자리에서 물러나자 마자 대체될 인력들은 풍부하다. 은퇴를 준비하지 못한 중년의 직장인들은 대부분 이것을 두려워 한다. 내가 사는 아파트에서 경비일을 하시는 분들은 나이가 나보다 많을뿐 대부분 지식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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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트 이벤트- @sochul님 이벤트에 깽판 부리기 대회 (상금 20SBD)
요즘 STEEM을 사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kr-hot에 이름을 올리신 세분의 글이 눈에 뜁니다. (보험을 해약하다 : @jyp) (믿음의차이 : @sochul) (오늘도 파워업: @cheolwoo-kim) 특히나 오랫동안 지리하게 납입했던 보험상품을 해약하시고 스팀을 구입하신 @jyp님 부럽습니다. 나도 해약할 보험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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