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간의 격론을 펼치다가 결국 해체하기로 결정 하였다.
몇일동안 스팀잇을 뜨겁게 달군
보팅풀 이슈는 이제 수면 아래로 잠길테지만
내가 과거와 같이 스팀잇을 즐길수 있을지는 잘모르겠다.
한번 어디에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하고
예쁜것만 바라보고 장점만 바라보고 금방 꽃이필거라는 말을 믿고
내인생은 온통 짝사랑의 연속이었다.
스팀에 투자하여 글을 쓴 것보다 트레이딩 수익이 더 많아서
장시간 자산이 묶여 있는 리스크가 너무커서
스팀에 투자하지 않는 이유들에 대해서 조금씩 알게 되었다.
나는 그냥 예뻣고 사랑스러웠고 아름 다웠는데.....
무척이나 고민되는 새벽이다.
-댓글을 단 몇 분의 거부감 에 의해 아래 글을 삭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