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가 점심 사준다고 해서 나감
식당에 메뉴가 너무 많아도 결정하기가 힘들다는걸 어제 느꼇는데
메뉴판에 음식이 약 30가지넘게 있으니
뭘 시켜야할지 도저히 감이 오질 않음
그래서 친구가 우니덮밥을 먹어보라고 시켜주길래 먹어봄
처음으로 먹어본 우니덮밥은 생각보다 나쁘진 않은데
난 그냥 고추장에 밥 비벼 먹는게 아직도 좋네 ㅎ
어제 친구가 점심 사준다고 해서 나감
식당에 메뉴가 너무 많아도 결정하기가 힘들다는걸 어제 느꼇는데
메뉴판에 음식이 약 30가지넘게 있으니
뭘 시켜야할지 도저히 감이 오질 않음
그래서 친구가 우니덮밥을 먹어보라고 시켜주길래 먹어봄
처음으로 먹어본 우니덮밥은 생각보다 나쁘진 않은데
난 그냥 고추장에 밥 비벼 먹는게 아직도 좋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