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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la4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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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la4590
zzan
2019-11-26 13:47
케이스
지침서 내야하는 날이 얼마 안 남아서 지침서 정리도 하고 케이스 수정도 했다. 첫번째 실습이였던 아동 케이스를 다시 보니 정말 형편 없을 정도로 미흡 했다. 그나마 컨퍼런스 후에 조금 수정 해놨어서 조금 봐줄만 했지 처음 썼던 케이스는 엉망이였다. 첫번째 실습 후에 3번의 실습을 더 나가서 그런지 이제야 조금 케이스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것같다. 처음 케이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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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la4590
zzan
2019-11-25 14:41
영화 소공녀
"집이 없지만 생각과 취향은 있어" 주인공 미소에게는 위스키, 담배, 남자친구만 있으면 된다. 미소는 부모님이 없고 혼자 살면서 가사도우미 일당45000원씩 받으면서 살았다. 하루에 위스키 한잔과 담배 한갑씩은 꼭 피지만 집세를 낼 여건이 되지않아 집을 포기하고 나와 대학 때 밴드부였던 친구들을 찾아간다. 친구들은 집은 있지만 행복해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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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1-24 13:03
아빠
오랜만에 아빠랑 시간을 보냈다. 회사 다니시는게 힘들다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하셨는데 내가 해줄수있는게 이야기들어주는 것 밖에 없었다ㅠㅠ 집주변에는 아빠 친가족과 친구들도 없기도 하고 항상 일만 하느라 마음의 여유가 없는 모습에 마음이 아프다 언젠가 차타고 맛있는거 먹으며 돌아다녀 보고싶다는 말을 한적이 있는데 지금은 여건이 안되지만, 내가 취업하고 아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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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1-23 14:47
단골집
3년전 친구에게 닭갈비 맛집을 소개받았었다. 오래된 단독주택을 식당으로 개조해서 시골 할머니댁처럼 정감가는 집이고, 구석진곳에 있어도 단골손님이 많이 찾는 맛집이다. 강릉과 수원을 오가는중에도 좋아하는 닭갈비를 먹으려고 자주 찾았다. 요즘 실습때문에 몇개월동안 못가다가 오늘 정말 오랜만에 먹으러갔는데 여전히 맛있었고, 단골이여서 항상 갈 때 마다 사이다와 요구르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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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1-22 11:36
시간이 돈이다
오늘 단기 알바를 하고왔다. 5시간 하기로 하고 간건데 일이 빨리끝나 4시간 밖에하지 못하고 나와야했고, 결국 34020원 벌었다... 아침부터 준비하고 버스타고 가는시간 합치면 6시간 반을 투자한건데 투자한 시간에 비하면 너무 부족한 금액이다... 알바끝나고 배고파서 밥사먹고 교통비, 지하철 기다리는 시간에 반지가 너무 예뻐보여서 샀더니 18000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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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1-21 13:13
영양제
엄마가 예전에는 영양제를 종합비타민과 오메가6만 먹었는데, 여에스더 의사 유튜브를 보시더니 50대가 먹어야할 영양제를 챙겨 먹어야겠다며 주문해 달라고 하셨다. 여에스더라는 의사 분이 50대에는 오메가3 , 구연산 칼슘제, 비타민D 2000iu이상 은 꼭 먹으라고 추천하셨다. 다른 의사분 유튜브 영상도 보니까 오메가6만 먹으면 실질적으로 함유된 감마리놀렌산을
cofla4590
zzan
2019-11-20 14:12
취업
<중앙대병원> -모집 시기 : 수시채용으로 충원계획 확정시 채용 진행 -채용 절차 : 서류전형 - 1차 면접 전형 - 2차 면접 전형 - 인성검사 - 신체검사 - 결과발표 -지원 방법 : 온라인 입사지원서 작성 -제출 서류: 최종학력 졸업증명서,최종학력 성적증명서,각종 면허증 및 자격증 사본 -자소서 항목 1.성장과정 2.본인의 장단점 3.지원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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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1-19 13:21
계획
예방접종하고 국가장학금 신청했더니 하루가 다 갔다. 지침서 케이스 토익 영화 보기 할 일은 많은데 하나도 못했다. 2주 방학중에 벌써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왜 놀다가 하루가 다가서야 할 일들이 생각날까... 계획표라도 짜야겠다. 내일은 제발 할 일은 하면서 놀자!!!! @cyberrn @secuguru
cofla4590
zzan
2019-11-19 11:29
계획
예방접종 맞고 국가 장학금 신청하는데 하루가 다 갔다. 지침서 케이스 토익 영화보기 할 일은 많은데 집에선 하기 쉽지 않다. 아무것도 안했다... 도서관이라도 가면 하려나 왜 집에선 놀기만 할까 기숙사에 다시 가고싶다. 계획표를 짜야지 이대로 있다간 2주가 훌쩍 지나 실습 하러 갈 것 같다. @cyberrn @secu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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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1-18 14:02
차
독감예방접종을 맞고 확인서를 학교에 제출해야 해서 독감예방접종을 맞으러 저렴한 인구보건복지협회 병원으로 가느라 버스를 타고 갔다. 마감 30분 전에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접수도 못해보고 나와야만 했다. 독감예방접종 기간이 거의 끝나갈 때라서 사람이 없을 줄 알았는데 늦게 간 내 잘못이다.. 방학된지 하루만에 리듬이 깨져서 늦게 잔게 이렇게 될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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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1-17 14:50
티키틱
유튜브를 보다가 티키틱이라는 페이지를 보게됬는데 영상기획과 연기자의 배우가 너무 인상깊어서 티키틱을 구독하고 업로드한 영상을 계속 보게 되었다. 보다보니 몇년전에도 봤던 영상이 있었다. 그때도 너무 재밌게 봤었던 기억이 있다. 이신혁이라는 사람이 영상을 기획하고 오세진이 주로 연기를 하는데 너무 창의력이 뛰어나고 참신해서 조회수 100만넘은 영상이 많다. 10년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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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1-16 14:50
중간점검
7월부터 더블강의와 실습으로 쉴새없이 달려왔다. 이제 2주 잠깐 숨을 돌리고 3학년 2학기 마지막 성인실습 2주만을 남겨두었다. 2주뒤면 1000시간 실습 중에 절반정도가 지나간다. 처음엔 정말 까마득했는데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지났다. 친구들은 더블강의가 힘들다고 하는데 나는 실습이 몇시간씩 서있고 눈치보고 환자들이랑 대화나누는것이 더 힘들었다... 처음실습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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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1-15 13:44
보건교육
보건소에서 15일,30일 마다 하는 고혈압, 당뇨 교실에 참여했다. 혈압과 당뇨, 콜레스테롤을 측정해주고 결과에 맞는 보건교육도 같이 해드려야한다고 해서 전날에 나눠준 교육책자들을 잘 숙지하고 갔다. 머리로는 이해했지만 실제로 대상자 앞에서 교육 해드리는것이 쉽지 않았다. 누군가에게 교육해본 경험이 없어서 술술나오지 않았던것 같다. 다행히 옆에 주무관님이 교육하시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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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1-14 13:03
4차 산업혁명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실습하는데 지역사회 주민들의 만성질환을 예방, 관리하는 프로그램을 접하다 보니 저절로 내 건강에 관심이 간다. 저번주에는 보건소 운동처방실에서 인바디를 했을때 내장지방이 많아 경도비만이 나와서 적잖히 충격이였는데, 이번에는 건강생활지원센터 재활증진실에서 Xcerfit 이라는 체력검사 프로그램을 할 수 있게되었다. Xcerfit은 TV모니터가
cofla4590
zzan
2019-11-13 13:55
운동
건강생활 지원센터에서 스트레칭 교육이 있었다. 실습생도 맨뒤에서 같이 참여할 수 있었다. 원래 몸이 많이 뻣뻣하기도했고, 평소에 스트레칭과는 담쌓고 살았어서 그런지 몸이 내말을 잘듣지 않았다.,,.. 요가같은 운동을 꾸준히 배워보고 싶은데 실습때문에 시간이 안난다. 나중에 취업해서 조금이라도 시간날때마다 운동을 배워보고싶다. 실습이 끝나고 컨퍼런스 하느라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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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1-12 14:26
지역실습
지역실습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의 두번째날이였다. 오늘은 의료취약지역 경로당에 가서 한방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어르신들 혈당과 혈압을 재드렸고, 한의사가 한방 침과 파스를 제공하는 것을 관찰했다. 차를 타고 마을에 들어가다 보니 오랜만에 보건소, 기숙사가 아닌 단풍으로 물든 산을 보게되었고 기분전환도 되었다. 실습에 치여 많은것을 놓치고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cofla4590
zzan
2019-11-11 12:16
시작
언제나 시작은 어렵다. 오랜 고민 끝에 새로운 시작 앞에 섰다. 어렵게 고민한 끝에 이렇게 시작 할 수 있게 됬으니 쉽게 포기하지 말자. 초등학교 때 맨날 일기 안써서 맨날 남아서 깜지쓰던 나, 그때 생긴 굳은살이 아직도 있다. 정신차리고 열심히 해서 그때의 9살 버릇 오늘로 끝내자 하루하루 아무생각 없이 살았는데 이젠 하루를 마무리 지으며 생각하는시간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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