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에서 15일,30일 마다 하는 고혈압, 당뇨 교실에 참여했다.
혈압과 당뇨, 콜레스테롤을 측정해주고 결과에 맞는 보건교육도 같이 해드려야한다고 해서 전날에 나눠준 교육책자들을 잘 숙지하고 갔다.
머리로는 이해했지만 실제로 대상자 앞에서 교육 해드리는것이 쉽지 않았다.
누군가에게 교육해본 경험이 없어서 술술나오지 않았던것 같다.
다행히 옆에 주무관님이 교육하시는것을 보고 점차 자연스럽게 교육할수있었다.
간호사에게 교육자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한데, 말을 조리있게 잘하는 연습을 많이 해야할것 같다.
이번에 상담을 한번 해보았기 때문에 다음에는 좀 더 잘할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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