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침서 내야하는 날이 얼마 안 남아서 지침서 정리도 하고 케이스 수정도 했다. 첫번째 실습이였던 아동 케이스를 다시 보니 정말 형편 없을 정도로 미흡 했다. 그나마 컨퍼런스 후에 조금 수정 해놨어서 조금 봐줄만 했지 처음 썼던 케이스는 엉망이였다.
첫번째 실습 후에 3번의 실습을 더 나가서 그런지 이제야 조금 케이스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것같다. 처음 케이스를 할 땐 정말 막막했는데 지금은 전보다는 막막함과 두려움은 없어진것 같다. 그래도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갈수록 나아지고 있는것 같아 다행이다.
모든 실습이 종료되었을 때는 지금보다 더 나아져 있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