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예방접종을 맞고 확인서를 학교에 제출해야 해서 독감예방접종을 맞으러 저렴한 인구보건복지협회 병원으로 가느라 버스를 타고 갔다.
마감 30분 전에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접수도 못해보고 나와야만 했다.
독감예방접종 기간이 거의 끝나갈 때라서 사람이 없을 줄 알았는데 늦게 간 내 잘못이다..
방학된지 하루만에 리듬이 깨져서 늦게 잔게 이렇게 될 줄 몰랐다.
그렇게 헛탕을 치고 고장난 노트북을 고치러 또 버스타고,환승하고, 걷고...
오늘 든 생각은 빨리 돈벌어서 차사고 싶다. 뚜벅이 생활 그만하고 히터 빵빵하고, 노래 빵빵한 내 차를 타고싶다는 생각이 간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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