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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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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스트] 제 1회 나는 코노(코인노래방) 가수다!! 도즈언!!
안녕하세요 ~~ 노래에 대한 열정만 있고 실력은 ... 인 가운데 입니^^ [콘테스트] 제 1회 나는 코노(코인노래방) 가수다!! 가 요즘 핫하지요. 저도 도전장을 내어 봅니다 ㅎㅎ 궁금하신 분은 링크에서 어떤 이벤트인지 확인을 : 링크 오랜만에 코노 영상 올려 보네요.뭔가 엄청 부끄부끄합니다. 코노 방문해서 불렀던 곡입니다. ㅎㅎ 뭘 부를까 올릴까 고민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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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끝] 김치치킨 먹어 보기 ~~
오랜만에 방송 켜보네요. 김치치킨 궁금해서 시켜 보았습니다. 플레이 버튼 누르면 플레이 됩니다. 주제는 없이 컴퓨터 앞에서제 할일하며 뒹굴거리는 방송입니다. ^^ ~~~ 설렁설렁 오셨다 나가시거나 하심 되요 ㅎㅎㅎ 참여 덧글 달아 주셔도 방송화면에 올라가고 ~~ 유튜브로 넘어와서 보시거나 채팅 치셔도 되구요. 방속 목차 : 시작부터 10분 정도 세팅 ~~ 멕시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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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정리
일어나니 12시가 넘었다. 쿨럭.. 예전에 성형외과쪽 일을 할때 함께 하던분과 다시 함께 일을 하게 되었다. 그 당시에는 직원으로 지금은 각자의 일을 하면서 서로 겹치는 일을 함께 하는 형식으로 하게 되었다. 성형쪽은 아니고 이번엔 다른 파트 쪽으로 ~~ 그 당시에는 홈페이지만들고 필요한 웹프로그램 코딩을 하기도 하고 마케팅관련된 일을 하곤 했다. 성형관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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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개 폰트 필요하신 분들은 보셔요 ^^
산돌에서 한글날에 이런 이벤트를 했었네요. 한글날은 지나기는 했지만 이벤트는 진행중입니다. 이벤트 링크는 여기 : 위요금제의 폰트서비스를 6개월간 제공해 주네요. 여기에서 주는 라이센스는 상업용으로 영상제작도 가능이네요. 그 아래로는 영상을 제외하면 상업용으로 쓰는게 가능이구요. 아마도 상업용영상이라며 영상만별점을 둔 부분은.. 유튜브가 뜨고 있으니.. 그들에게
newbi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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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ng reblogged
[콘테스트] 제 1회 나는 코노(코인노래방) 가수다!! 콘테스트를 시작합니다!! (feat. 내 노래에 뼈 때려줘욤ㅋ)_상금 수정!!
안녕하세요, 콘테스트 많이들 참가하셨나요? 테이스팀, 트립스팀, 아티스팀, 프로미스팀(아! 이건 약속ㅋ).. 등등 어제 스팀잇에 나름의 좋은 소식도 있었고, 지루함의 연속을 깨보고자 소소하게 나는 코노(코인노래방) 가수다!!를 주최하게 되었습니다. 뭘..이렇게까지 반겨주시기.....고맙습니다. 큼큼.. 주절주절 설명은 각설하고!! 이제 콘테스트에 참여하고 싶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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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잡설
미용에 애쓰는 남자.. 아침에 눈을 비비며 일어난다. 핸드폰을 들어보니 친구들과 있는 텔레그램 방에 비가 내린다는 이야기가 있다. 갑자기 습해진 느낌이 든다. 화장실로 가서 문을 연다. 열자마자 습기와 한기.. 그리고 빗소리가 내몸에 스르륵 다가와 찰삭 붙는다. 세면을 하고 나오니 코에서 콧물이 스르륵 나온다. 따스한 곳에 있다. 살짝쿵 쌀쌀한 곳에 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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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먹는구나 ~~
계란빵 점심은 비지찌개를 먹었다. 오후에는 뭔가 따끈한 국물이 있는 음식을 먹고 싶었다. 밤에는 수업이 있어서 나가면서 먹어야지 했다. 나가는 길 책상 위에서 뒹굴고 있는 바나나 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저걸 챙겨갈까?? 밖을 나와서 역까지 걷는다. 시간이 애매하다.. 흠.. 가다 가볍게 군것질꺼리가 있으면 좋겠다 싶다. 뭔가 엄청 배고픈건 아닌데 출출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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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상
사라진 지갑. 순식간이었다. 지갑이 나의 눈에서 사라진건.. 오랜만에 코인노래방에 방문했다. 처음 빈방을 보았는데 김밥냄세가 진동한다. 노래 부르면서 김밥한 줄 자셨나 보다. 그 다음 칸은 지저분.. 그다음 칸은 제법 깔끔하다. 안으로 들어가 지갑에서 천원을 꺼내어서 넣어본다. 뭔가 엉성하다. 아무레도 고장난 느낌이다. 옆칸으로 이동한다. 노래를 한곡조 뽑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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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잡설
정리 내가 사는 곳은 일할 땐 스튜디오며 문을 닫으면 집이 된다. 일어나서 씻고 자리에 앉으면 출근~~ ㅎㅎ 뒤에 있는 창고용으로 쓰는 작은 방에는 정리하기 귀찮아 던져둔 옷가지와 안쓰는 물건들을 던져 두었다. 정리해야되는데 하면서 미뤄두다 보니 점점더 지저분.. 매장을 내놓아서 내일 보러 오고 싶다는 사람이 있어서 그쪽을 정리를 하기로 했다. 계속 조금 정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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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상
아침 : 영화 퍼스트맨. @ 가는 길.. 지난 주 스터디 하는 분들과 함께 퍼스트맨을 보기로 했다. 다닥다닥 붙어서 보는 것보다 각자 편한 자리에 앉아서 보는게 좋을 것 같다 따로 편한자리에서 예매하자고 했다. 옆에 누가 있으면 영화 볼때는 오히려 불편한 감이 있어서 ~~ 오전 10:50 영화다. 9시 쯔음 일어나서 씻고 출발했다. 평소에 11시 정도 이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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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잡설
3초룰 넘나 편한 것. 20초 룰 때와는 다르게 덧글 쓰는 속도가 월등히 빨라 졌다. 그래서 너무나 편한것 .. 20초 룰이 언제 있었나 기억이 가물하다. 이상한건 가끔 20초 룰이 그리워 진다는 거다. 덧글을 좀 여유롭게 쓰고 기다리며 딴짓하고 쭉 써놓고 틈틈히 버튼 누르던 손맛이 ㅋㅋ 그렇다고 3초 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는 건 아님 ~ 몇개의 덧글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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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상처 1 나는 상처를 많이 주는 사람이다. 오늘은 나에게 받은 상처가 깊은 녀석이 병원을 가야 했다. 툭하고 밀었는데 그렇게 다칠 줄이야.. 기존에도 많이 다치게 했다만.. 점더 많아지는 상처를 보며 미안한 마음이 스물스물 올라온다. 여기까지 상처입은 핸드폰에 대한 푸념이었다. 누구? 아니 무엇에 대한 이야기냐면 지금 쓰고 있는 핸드폰이 V30에 대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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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에게 길을 묻.. 아 아니 아무거나 묻다. 014회
( @sunshineyaya7 님 저를 회춘시켜 주셔서 고맙습니다 ㅎㅎ) 이 시리즈의 마지막이 3개월전이라니 정말 오래 전이네요 ㅋㅋㅋㅋ 전철타고 오는 길 문뜩 오랜만에 떠올라서 ㅋㅋㅋ 스팀잇에 대한 질문이나.. 소소한 사진 질문이 될 수도 있고 ~~ 컴공이기는 하니 정말 심히 간단한 컴관련 질문이나 ㅎㅎ 개인적인 뭐 키는 몇이에요 ~~~ 지금 몸무게는 몇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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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도시락
추억의 도시락. 최근 이틀 정도 연이어서 먹었던 메뉴가 있다. 메뉴의 이르은 추억의 도시락이다. 토마토분식이라는 체인점에 가면 먹을 수 있다. 그 이전에는 술집에서 메뉴로 주로 많이 먹었던 종류의 메뉴다. 안에는 밥과 멸치 그리고 분홍햄 볶은김치가 들어있다. 살짝 섞은뒤 들어서 흔들흔들해서 먹고 싶지만 자중을 한다. 뭔가 주변 사람들의 시선에 부끄부끄하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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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
약속시간이 되어 나갈 준비를 한다. 날씨가 제법 춥다. 평소 입고 다니는 외투안에 도톰한 조끼를 겹쳐 입는다. 밖을 나서는데 얼굴에는 찬기운이 돌지만 몸은 따스해서 기분이 좋다. 온탕안에서 얼굴을 내밀고 있는 느낌이랄까.. 약속장소까지 가는 길.. 전철 안에서는 더워서 안에 있는 쪼끼를 벗었다. 밖과 안의 온도차가 크다. 자칫 몸상하기 좋은 상태. 여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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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증의 쌕쌕..
혀로 새콤한 것을 맛보고 싶은 날이었다. 그래서 무얼 먹을까 고민했다. 찾아서 헤메였으나.. 쉬이 보이지 않았다. ... 운동 화요일날은 바쁘기도 했고~~ 한글날이어서 도장이 쉴 것 같아서 운동을 쉬었다. 수요일에 급히 처리할께 있어서 바쁨바쁨한 시간을 보냈다. 4시 쯔음 부터는 잉여잉여해져서 그 여유로움을 즐겼다. 7시 쯤이 되어서 운동을 하고 싶어서 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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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을 보고 또 보고..
요 며칠 한 여성의 얼굴을 보았다. 보고 또 보고.. 자고 일어나서 보고.. 멀리 보고.. 가까이 보고.. 얼마전 오래전 함께 일하던 분에게 연락을 받았다. 이번에 팩을 만들어서 판매하기로 했는데 제품이랑 모델 사진을 촬영해 줄 수 있겠냐고... 뭔가 평소 하던거랑 다른 분야여서. 잠시 고민했지만.. 이야기 나누다 진행하기로 결정. 당일 촬영을 도와주실 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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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카톡의 1표시는 사라지지 않고 있다. 약속시간은 1시간이 지났다. 약속을 했으나 약간 흐지부지 한 감이 있기는 했었다. 답장은 오려나.. 무슨 사연인지는 모르겠다. 그사이 출출해서 가볍게 떡볶이와 순대 튀김을 조금씩 담은 세트를 하나 뚝딱했고.. 카페에 와서 뒹굴거리며 팟케스트를 듣다. 에버노트를 켜고 글을 끄적여 보는 중이다. 어플로 결제를 하곤하는데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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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가 나와야 하는데 왜 AD가 나오느냐?
오늘은 주역공부하는 시간에 한권을 끝낸 기념으로 책걸이회식이 있었다. 늘 선생님을 열정이 넘치셔서 시간은 흘러가고 예약시간은은 이미 한번 미루었기에 평소보다 좀 더 조급한 느낌으로 수업을 끝냈다. 회식은 주변에 있는 한정식집 같은 곳에서 했다. 소불고기 전골 같은 것과 옆에서 구워다 주시는 뭔지 모르지만 맛난 고기 ~~ 등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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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와 삼촌 사이.
오늘 오전에는 스튜디오만 렌탈하는 손님이 오셨다. 9살 배기 딸아이와 50일 아기.. 손님을 안내해 드린다. 안내가 끝나고 손님이 열심히 촬영에 임하신다. 그 사이 큰아이는 로비에 나와 인형을 가지고 놀고 다른 룸에 있는 소품들을 가지고 논다. 다행이 우당탕탕하며 소품을 깨먹는 아이는 아닌다. (몇일 전에 여러개 깨먹고 간 아이가... ㅜㅜ) 룸 안에서는 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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