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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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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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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클럽.
오랜만의 클럽. 몸의 움직임을 풀어 놓고 싶다는 느낌이 계속 올라왔는데 슬쩍 미루어두고 있었다. 살랑살랑 엉덩이를 흔든다거나 스트레칭을 가장한 나른한 움직임으로 슬쩍 채우고 있었다. 20대의 중반까지는 나이트를 중반 이후로는 클럽을 다녔다. 30대가 되기까지는 일주일에 2번 이상씩은 꼬박꼬박 간 듯…. 점점 줄어 작년에는 한 달에 한번…. 올해는 거진 안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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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7y
배지
@ 가슴에 달린 {뱃지/배지}가 햇빛에 번쩍였다. ‘신분 따위를 나타내거나 어떠한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옷이나 모자 따위에 붙이는 물건’을 뜻하는 말은 ‘배지’입니다. ‘Badge’의 발음은 [bӕdʒ]로서, 어말 또는 자음 앞의 [dʒ]는 ‘지’로 적는다는 영어의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배지’로 표기합니다. - 출처 국립국어원 배지 빼지 뺏지 뱃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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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7y
아침의... 흐름의... 의식의...
@ 지난번 글 글이 섞여서 붙여넣어졌다. 다시 바꿀려고 했지만 뭔가 신기하게 붙여넣어졌다. 뭐랄까 의식의 흐름을 의도하고 쓴만큼 그 자체로 의미있어 보였다. @ 요즘 곽철용의 숲이 유행이던데 가운데의 숲 정도로 해두어 볼까. 댓글에 랩같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비트를 가져다 저걸로 랩을 주절주절해볼까. 잠시 상상도 해본다. 재미있겠다. 아직 그 의도의 불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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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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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을 쉬었다.
이모 저모 바쁨바쁨이었다. 밤이 되면 쿨쿨쿨 모드였다. 뭔가 쓸꺼리들이 중간중간 많았는데 손이 키보드로 핸드폰의 에버노트로까지 않닿았다. 이제 살랑살랑 여유가 생기는 중.. 그런데 지금은 두통이 좀 올라온다. 이글은 그냥 의식의 흐름이다. 주제가 뭐냐 묻느나면.. 내 머릿속의 조잘거림이라 하겠다. 그래서 의식의 흐름 아니겠는가. 오늘은 11:11 빼빼로 블라블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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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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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을 삶아 먹은자.
출출해서 치킨을 뜯으러 갔다. 그땐 이리 될줄 몰랐지... 들어갔는데 테이블이 없다. 쿨럭.. 로비 쪽으로 나온다. 잠시 계산대 앞에서 기다리는데 종업원이 안나온다. 2분을 기다렸을까? 안쪽에 테이블이 방금 나가서 치워준다고 한다. 1분만 기다리고 나갈껄.. 자리가 딱하나 남아 있다. 아직 나간지 얼마 안되어 테이블이 지저분한 상태.. 종업원분이 치워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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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7y
앵두 같은 내 입술 예쁘기도 ~~
한국인 평균 입크기가 버거킹 평균 6.2라고 한다. 오늘 메가몬스터 X를 먹었다. 아마 싸이드부분이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입을 좀 크게 벌리긴 했지만 여튼 세로로 입에 다 들어간듯 한데.. 이상하다.. 요녀석 가로 길이가 대충 내 주먹만한 듯한데.. 나의 조그만 앵두같은 입이 저리 큼지막한게 들어갈리가 ~~ 먹는 영상을 찍을까 잠시고민도 했지만 딱히 뭔가 거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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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을 거스르는 남자 - 순수함으로 돌아가다.
중력을 거스르는 남자. 중력이라는 걸 들으면 대부분 그라비티라는 영화를 생각할 법하다. 몇일 전 내가 본 영화는 중력을 거스르는 남자라는 영화다. 무슨 영화를 검색하다인지. 넷플에서 관련 영화로 이걸 추천하는데.. 뭐랄까 끌리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보기 시작했다. 영화를 본건 그제니 살짝 가물한 감각이지만 그 기억을 살려가며 포스팅을 써본다. 영화는 양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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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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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트
빨리 먹고 싶어서 후다닥 했더니.. 넘나 밝게 나온 것 ㅎㅎ 어제 파인트 쿠폰을 2개 선물로 받았는데 1개는 나중에 써야지 했는데 다음날인 오늘 바로 써버렸다.. 아이스크림은 자고로 추울 때 먹어야 제맛인데.. 오늘은 날씨가 선선한 정도다. 11월인데.. 뭔가 날시가 이리 따뜻해서야.. (물론 딱 좋은 날씨긴 하다. ) 오늘도 레인보우 샤베트는 기본으로 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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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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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18 일
지구에 안착한지 12418 일이다. + 10개월을 더해야 하려나. 여튼 어느덧 겨울봄여름가을을 35번 지냈다. 그렇게 내가 다시 태어난 시간 지금 글쓰는 시간 쯔음이 내가 태어난 시간이기도 하다. 오늘이 생일이란 것을 인식하고는 카톡에 생일 알림을 꺼버린다. 갑작스런 생일 축하메시지의 귀차니즘에 좀 잔잔히 보내고 싶다. 전날 생일 축하한다며 친구에게 톡이 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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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레이크 - 상큼발랄 하이틴 좀비물
휴일을 기념해 무얼볼까 고민하다가 보았던 미드다. 넷플릭스 오리지널이며 아직 왓챠에도 리뷰가 몇없는 따끈따끈한녀석. 세상이 망했다. 로스앤젤레스는 황부지로 변했다. 하지만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다. 별 볼일 없단 C급 인생 조시 휠러, 이제 A급으로 도약했거든! 종말이란 멋진 거였구나. -> 넷플 설명중 일단 좀비물이다. 그러나 상콤발랄하다. 그리고 메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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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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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무지개가 짱이야!!!
본래 뭔가 쌉쌀한게 땡겨서 아메를 샷추가해서 먹을까 하던중.. 베라가 눈에 뛴다. "베스킨라빈스" 하 갑자기 아이스크립이 땡긴다. 아직 감기의 여운이 내 목에 남아 있는데 아이스크림의 유석을 넘길 수가 없다 ㅜㅜ 이미 입안에서 침이 고이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종류의 아이스크림의 감촉이 느껴진다. 그래 들어가자. 내가 제일 좋아라 하는 녀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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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암살자의 진짜 회고록 - 시간때우기 B급 코미디
휴일이니 넷플이나 둘러볼까 해서 셀렉한 영화다. 넷플릭스 오리지널이니 넷플에서만 볼 수 있는 녀석. 딱히 별다른 생각없이 딴짓하면서 무난하게 따라갈 수 있는 영화일 듯해서 선택했다. "국제 암살전문가의 이야기를 담은 픽션 소설이 진짜가 되어버렸다! 소설가 지망생 샘 라슨이 쓴 소설 ""국제 암살전문가의 회고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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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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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메롱
몸이 메롱 몇일 콧물에 목감기에 몸이 이리 저리 뒤틀렸다. 계속 잠을 푹자고.. 비타민 섭취하고.. 먹에 좋다는 블라블라들좀 먹고 하니 이제 정신이 좀 들었음.. 목부으니 먹는걸 제대로 못먹으니 답답.. 때때로 콧물나오고.. 기침이 나오니.. 그것도 답답.. 이제는 좀 풀렸는데.. 풀렸다고 늦게까지 깨어 있음.. 다행이 내일은 휴일이라서 아침에 늦잠을 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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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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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엑셀 요즘 이것 저것 정리한다고 엑셀 정확히는 구글스프레드 시트를 잡았다. 그런데 요게 재미가 쏠쏠하다. 함수 찾아 다니는 재미.. 데이터를 이리 짜개고 저리 때가고 분류하고.. 원하는 결과를 내기 위해 합성했다 분리했다. 일이긴 하지만 재미있어서 나도 모르게 밥먹고 심심해서 잡았다가 1시간이 지나 버렸다. 그러고 보니 코딩한지 오래되었는데 코딩할때도 요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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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플레이스 - 반갑다 어색하다.
굿플레이서 예전에 시즌1로부터 시작해서 빠져들어 시즌 3까지 단숨에 달렸던 드라마다. 죽은 뒤에 착한 사람들만 간다는 굿플레이스에서의 이야기다. 저승이라는 배경인만큼 다양한 상상들이 난무한다. 가벼운 코미디 톤이변서 다양한 철학적인 모습들을 경험할 수 있게 해주는 스토리 ~~ 매력적인 캐릭터들 반전에 반전... 시즌이 지날 수록 커지는 스케일.. 설마 뭐 새로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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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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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 정리하다 보니 내가 이런 핸드폰을 사용한 적이 있었구나 싶다. 애니콜 얼마만에 듣는 이름인가. 오랜 기간 유플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예전에는 통신사를 넘나들며 최신 기기를 사용했다. 그 당시에는 정말 핸드폰 바꾸는 걸 좋아했는데.. 뭔가 변혁의 시대랄까. 지금은 새로운 폰 사도 뭔가 엄청나게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느낌은 못받는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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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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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카톡차단을 당하다니 ~~~
그제 갑자기 카카오톡이 왔다. 오래전에 프로필 촬영해드린 여성 분이다. 연기를 하는 분인데 찍어드린 사진 덕분에 배역을 땃다고 고맙다고 한다. 이번에는 영상으로 찍고 싶다고 하신다. 인터뷰나 프로필 영상느낌으로 촬영장에서 포즈 취하는 것들 찍고.. 인터뷰 영상을 찍고 ~~ 스튜디오 정리하러도 가야 하고 겸사겸사 좋을 듯하여. 일정을 서로 조율하고 월요일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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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데드시즌 9 - 적당히 볼만..
어제 올리려 했으나. 어제 일정이 새벽 4시에 끝났으므로.. 쿨럭.. 지금도 피로의 여파가 몸에.. 지난 주던가 워킹데드 새로운 시즌이 넷플릭스에 떳다. 워데 재미있기는 한데 한편으로는 시즌이 점점 넘어가면서.. 세계관이 커지고 루즈해지는 듯한 느낌도 있어서 안볼까 하다가 한편보고는 그냥 쏘쏘하네 하고 까묵하고 있었음. 기존에는 TV방영 맞추어서 볼려고 유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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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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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흐름
오늘 첫 스팀 고객? 얼마전 무료 나눔 글을 보시고 스팀을 통해서 첫번째 분이 방문했다 가셨네요 ^^ 필요하신 것 가져가시고 정성담긴 메모를 남겨주고 가신 ㅎㅎ 마음에 드시는 물건 챙겨가신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토요일날 방문하기로 하신 분도 계시구요 ~~ 하나하나 비워져 가는 중 ㅋㅋ 이전 글 확인하시고 물건이 필요하신 분은 연락 주세요. 넓은 사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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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르완다. - 100만명이 죽은 대학살 그리고 희망이 된 한남자
오래전 왓챠 플레이에 찜을 해두고. 지난번 초반을 잠깐 보다 까먹고 있었다. 실화기반이며 후기들도 찬사들이 많아서 선택했던 영화. 그러나 진중한 면이 많아보이기에 잠시 미루어 두엇다. 넷플만 보다 왓플을 들어갔다가 다시 보기 시작해서 끝까지 쭈욱 달렸다. 1994년 르완다 수도 키갈리. 후투족 출신 대통령이 두 부족의 공존을 위해 평화 협정에 동의하면서 수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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