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Boost
@boostyou
64
Steemit, Blockchain, Coins, Blog, Travel, Eat.
Followers
2028
Following
503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Seoul
Website
https://youtube.com/부추
Created
2017-06-03 00:42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boostyou
kr
8y
[잡담] 스팀잇에서 걱정되는 것
1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2분 이상 이야기 하지 못하는 단톡방이 있는데 거기에서 “후쿠오카 여행”에 대한 이야기가 오늘 잠깐 나왔다. 내가 스팀잇에 정성스럽게 썼던 후기가 있어서 링크를 보내주려 하는데 몇 개월 전에 썼던 글이어서 내 글을 찾기위해서는 아래로 쭉쭉 스크롤을 해야하는 불상사가 생기고야 말았다. 사용자가 내 글을 찾기 위해서 또 내 글의 제목을
$ 11.749
34
23
boostyou
kr
8y
[잡담] 지금 우리가 해야할 것들
1 가상화폐 시장이 풀린듯한 느낌이 슬금슬금 나고있다. 하지만 방심하지 말아야 할 것이 이런 기미가 처음인 것도 아니고 몇번이나 지속되었기 때문일텐데 특히 이오스가 최근에 가장 핫한 코인으로 부각되고 있고 이제 슬슬 ICO도 끝나가는 타이밍이라서 더 오를 기미가 보이기는 한다. 과연 이더리움 이후에 자리를 공고하게 굳힐 것이 되련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겠지만
$ 16.335
33
20
boostyou
kr
8y
[잡담] 모든 행동에는 목적이 있을까
1 나는 공짜 점심은 어디에도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큰 선의를 행함에 있어서 아무런 보상이 없다면 오히려 의심가는게 당연하지 않을까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선의는 경계심을 기르게 만들고 예전에는 치고박고 싸웠지만 예전보다는 더 약아진 것 같은 지금의 나는 애써 다른곳으로 눈길을 돌리려고 한다. 2 스팀잇에서 그 행위는 극에 이르었다고 생각하는데 내 생각을
boostyou
kr
8y
[일상인듯] 소고기와 야채를 굽고 볶기
한동안 밥상에 소고기가 안 올라왔던 것 같은데요. 뭐가 예쁜지 어머니께서 아들에게 고기를 구워주셨습니다. 고기를 굽고 상을 차릴테니 아들은 야채를 볶아 보거라라며 큰 임무를 맡기셨는데요. 고기가 아주 신선해 보이지요. 아씨, 침고여 야채와 고기를 같이 구워버리면 풍미가 사라지기 때문에 따로 볶아줍니다. 풍미가 사라진다는 말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육즙과
boostyou
kr
8y
[잡담] 3000 스파 돌파
1 가입하고 활동을 시작한지 322일이 되었는데요. 드디어 3,000 스파를 달성하였습니다. 짝짝짝. 19 하드포크 했을때 정어리도 무시하지 말라며 글을 썼던 기억이 어제 같은데 1년 가량이 지난 지금도 고등어를 못 벗어나고 있네요. 1년의 시간동안 돌아보면 진짜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요. 어찌되었던 누군가에게 스팀이 뭔지 어떠한지를 알려줄만한 수준은 된 것
boostyou
kr
8y
[잡담] 컨텐츠 크리에이터, 오랜만에 본 면접
@songa0906 님의 양식을 빌려서 한번 글을 작성해볼까 합니다. 저는 상당히 즐겁게 읽었거든요.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뭔가 컨텐츠에 침식되어 있는 제 자신을 일으키기 어려울 것 같아서 마음속에 있는것들을 털어내봐야겠습니다. 평소에도 꽤나 거친 말투로 글을 작성하는데 @jinuking 님이 만들어주신 이 대문은 잡담 일기 전용으로 사용해야겠어요. 1 최근에
boostyou
muksteem
8y
[맛집인듯] 사당역 돈까스전문점 코시롱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초밥이 저의 소울푸드라고 우겨보지만 기름에 튀기는 음식은 저를 정말 자주 자극합니다. 왜 인지는 정말 모르겠지만 돈까스는 주기적으로 땡기는 음식인 것 같은데요. 갑작스럽게 어제 돈까스가 먹고 싶더라고요. 마침 사당역 근처에 있는터라 제발 근처에 돈까스 맛집이 있어라라고 생각하면서 “망고플레이트”를 켰습니다. 아무래도 네이버 블로그보다는
boostyou
kr
8y
그녀(@jiminkang)와 그(@chocolate1st)를 만났습니다 | 의왕 소규모 밋업
저번주 금욜, 무료하게 카페에 앉아 백수라이프를 즐기고 있던 때 갑작스럽게 그의 연락이 왔습니다. “부추씨, 약속없으면 이따가 저녁?” 이미 그를 한번 본 적 있었던 저는 콜! 이라고 외치며 마침 닭튀김이 너무 먹고 싶었기에 인덕원에 있는 통닭 맛집인 YouSung통닭으로 향했습니다. 단톡방에서 그녀는 왜 하필 금요일이냐면서 발을 동동 거렸지만 금요일에는 그녀가
boostyou
kr
8y
스팀잇 네임챌린지 | 안녕하세요. 부스트유 혹은 부추라고 불러주세요.
@xiian 님에게 스팀잇 네임챌린지를 넘겨받아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뭔가 고인물 스러워서 저까지는 차례가 안올줄 알았는데 그래도 제가 스팀잇생을 그렇게 못 살지는 않았나봅니다. 1. 스팀잇 닉네임을 어떻게 선정하였는지? boostyou 라는 닉네임은 제가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만들게 된 닉네임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제 블로그의 리뷰를 보고 질렀으면
boostyou
muksteem
8y
[맛집일까] 쌀국수 전문점, 미분당
예전 다른 스티미언의 포스팅에서 미분당을 본 이후로 한번 꼭 가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갈 때마다 마감시간에 겹치는 바람에 이곳도 3번의 도전끝에나 가게 된 곳이었네요. 장소 :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10길 16 대부분의 쌀국수 집이 그렇듯 프렌차이즈 전문점이고요. 강남과 신논현역 사이에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약간 뜬금없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꼭
boostyou
kr
8y
[백수일기] 가끔 뭐 했나 싶은 생각이 들때가 있다.
누구나 마찬가지겠지만 가끔 뭐 했나 싶은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벌써 대학을 졸업한지 6년차에 돌입했지만 일 했던 시간을 따져보자면 3년 남짓한 시간뿐이고 또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일에서는 이제 1년차 겨우 넘는 주니어 레벨에 머물러 있네요. 블로그는 이제 7년차에 돌입했고 꾸준히는 해왔으나 “수익”과 “저품질”의 늪에 빠져서 옮겨다닌 것이 몇번 지금
boostyou
kr
8y
[노맛집 후기] 강남 떡볶이 덕자네 방앗간 비빔세트
주의 맛의 관점은 개개인별로 큰 차이를 보이므로 저의 자극적인 이야기가 맛의 지표가 되지 않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오늘은 수요미식회를 능가하는 맛집 리뷰를 들고 왔습니다. 왜냐면 이곳은 강남 떡볶이 맛집으로 수요미식회에 나온 곳이지만 저는 그걸 까기 위한 리뷰를 하기 때문인데요. 즐겁게 보셨으면 좋겠네요. 자고로 떡볶이란? 한국인 뿐만 아니라 한국 음식을
boostyou
kr
8y
[동네맛집] 의왕 봉덕칼국수
오랜만에 국내 맛집으로 돌아왔네요. 어제였고 비가 애매하게 주륵주륵 오면서 날씨가 쌀쌀한 어느날 갑자기 땡기는 건 국물이 뜨끈한 무엇인가였죠. 뭘 먹어야 할까 고민을 거듭한 끝에 갑작스럽게 저의 뇌리를 강타한 그 음식 바로 “봉덕 칼국수” 였습니다. 아마 의왕이나 안양쪽에 사시는 분이라면 한번쯤은 가봤을 가성비 맛집인데요. 일요일 저녁 시간쯔음 가서 그런지
boostyou
kr
8y
[일상] 대문 선물을 받았습니다.
얼마전에 단톡방에서 이래저래 노닥거리고 있었는데요. 스팀잇 지인(?) 혹은 친구인 @shimsing 님께서 멋진 작업을 하나 해주시더라고요. 대문 자꾸 똑같은 거 쓴다고 새로운 것을 주셨는데요. 그걸 보신 @jinuking 님도 질세라 추가 대문을 선물해주셨는데 ... 이걸 어떤 상황에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선물 받은 소중한 대문이니 조만간 쓸모를 찾아봐야겠습니다.
boostyou
kr
8y
[아바타프로젝트] 태국 가성비 맛집 아르노 스테이크 (@anabolic 님 미션)
@anabolic 님이 제가 여행을 가기전에 최고의 스테이크 추억을 저에게 선사해주시겠다면서 베트남에 있는 엘가초우를 가는것을 미션으로 던져 주셨습니다. 저도 여행가서 미식행위를 하는 것을 상당히 좋아하는 터라 가볍게 생각했었는데 검색해볼수록 한끼 가격이 장난아니더라고요. 혼자 가더라도 10만원 가까운 가격을 내야 하는데 심지어 제 여행 기간이 1달이라서 더
boostyou
kr
8y
[급작점심밋업] 역삼에서 타코를 탐하다
한달간의 여행에서 돌아오고 나니 분당 2차 밋업도 놓치고 알게 모르게 지나간 일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그런데 갑작스럽게 어제 스팀잇에서 알게되서 간간히 이야기하고 지내고 있는 @shimsing 님께서 역삼에서 점심 한끼 하시죠. 라고 제안을 해주셔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다들 한번씩 봤었던 사람들이 함께 했는데요. 스팀잇의 젊은피(라 말하고 고인물이라 칭한다.)
boostyou
kr
8y
[부스트와의 대담] 태국이 좋은 이유
다들 알지만 누구도 제대로 말하지 못하는 그 이야기 한번 해볼까요? 작년에 태국 방콕에 가게 된 이후 벌써 1년만에 3번이나 방콕을 방문하게 되었네요. 첫 여행은 4박 5일 두번째는 14박 15일 그리고 최근에는 약 21간 태국에 있었는데요. 1년동안 근 1달 가량을 태국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이쯤되면 태국에 여자친구라도 있는거 아니냐고 의심할만하기도 하고요.
boostyou
kr
8y
[아바타 프로젝트] End. 해명(?)과 뒷이야기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고 모르시는 분들은 모르겠지만 제가 1달만에 드디어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제가 이번 여행을 하면서 작성한 포스팅이 15개 정도 되는 것 같으니 어떻게 보면 반정도의 성과를 거둔 셈이네요.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고 도와주신 프로젝트 였던 것 같은데 유종의 미를 제대로 거두지 못한 것 같아서 사과의 말씀을 전해야 할 분들이
boostyou
kr
8y
[방콕 르포] 여기에 있으면 일어나는 일, 레이디 보이편
문화라고 해야할지는 모르지만 태국에는 정말 다양한 성별과 취향이 존재하는 곳입니다. 제가 만나서 대화했던 방콕 여성의 말에 의하면 40명을 기준으로 했을 때 여자가 25명이고 15명이 남자 일 정도로 성비가 안 좋다고 하는데요. 여기서 문제는 그 15명중에 5명정도가 레이디 보이라고 불리는 반만 성전환 하신 분으로 바뀌고요. 또 그중에 5명 정도가 게이라고
boostyou
kr
8y
[방콕 르포] 클럽에 대해서 알아보자.2 (데모, 스크래치독 그리고 더 클럽)
어제는 기본적인 클럽에 대한 개념과 1부 클럽을 알아봤는데요. 오늘은 다른 클럽에 대해서 한번 알아볼까 합니다. 하이소(상류층 혹은 돈 많은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들을 위한 클럽인 데모, 한국관이라고 불릴정도로 한국인들이 많은 2부 클럽인 스크래치독 그리고 다양한 인종이 함께 뛰노는 공간인 카오산로드에 더 클럽이야기 입니다. 데모 사실 이번 여행에서 꽤나 중요하게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