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입하고 활동을 시작한지 322일이 되었는데요. 드디어 3,000 스파를 달성하였습니다. 짝짝짝. 19 하드포크 했을때 정어리도 무시하지 말라며 글을 썼던 기억이 어제 같은데 1년 가량이 지난 지금도 고등어를 못 벗어나고 있네요.
1년의 시간동안 돌아보면 진짜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요. 어찌되었던 누군가에게 스팀이 뭔지 어떠한지를 알려줄만한 수준은 된 것 같네요.
2 스팀잇에서는 확실히 어떤 컨텐츠를 올리더라도 매일 하는건 쉽지 않네요. 블로그 같은 경우는 소통이 적으니 상관없지만 여기는 보상과 컨텐츠 사람 관계 많은 것들이 엮이다보니 더 어렵지 않나 그런 생각도 해봅니다.
3 가상화폐 시장에서 뭔가 훈풍이 부나 싶은 생각이 드는 요즘인데요. 확실히 투자에는 소질이 없다고 느껴지는게 이오스 갯수 늘리려 하다가 그냥 날라버리네요.
뭐 어짜피 거래를 외국거래소에서 해서 원화기준이 아닌 비트기준이라 크게 안타깝지는 않지만 그래도 뭔가 많이 못먹은 것 같아서 살짝은 안타까운 느낌
4 이제 시장이 좋아지는 기분이니 스팀에도 글이 많이 올라오겠지요. 스팀 전고점 가즈아
5 아 맞다 요즘에 busy.pay가 가끔 찍어주더라고요.
6 다음부터는 일기를 몰아서 쓰는게 아니라 생각날때마다 주제 잡아서 주저리 던져봐야겠습니다. 일기도 뭔가 빈약한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