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상화폐 시장이 풀린듯한 느낌이 슬금슬금 나고있다. 하지만 방심하지 말아야 할 것이 이런 기미가 처음인 것도 아니고 몇번이나 지속되었기 때문일텐데
특히 이오스가 최근에 가장 핫한 코인으로 부각되고 있고 이제 슬슬 ICO도 끝나가는 타이밍이라서 더 오를 기미가 보이기는 한다. 과연 이더리움 이후에 자리를 공고하게 굳힐 것이 되련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겠지만 말이다.
2 시장이 풀린다고 스팀이 무조껀 오르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꽝꽝 얼었을 떄 스팀이 미친듯 날라갈 가능성 자체는 적으니까 시장이 풀리면 우리 스티미언들은 박수를 쳐야 할 때인것이 맞다.
재미나게도 스팀의 가격과 보상은 작용 반작용처럼 하나가 앞으로 가면 하나가 뒤로 가는것이 아닌 같은 방향으로 가게 된다. 하지만 먹기좋은 떡은 인기가 많듯 그만큼 유저수는 늘기 마련이다.
3 풀려가는 것에 비해서 글의 수는 줄어드는 느낌이다. 내 보상을 보면 알 수 있다. 별것도 아닌 글이 10달러라는 평균 보상을 받고 있을 정도니까 물론 skan님의 화이트 리스트와 오치님의 짱짱맨이 30%를 채워주기는 하지만 말이다.
이럴때일수록 이를 악물고 포스팅을 해야한다. 지금까지 꾸준히 버텼던 스티미언이라면 이만한 보상을 받을 자격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을까?
4 이런 순간에 영향력을 늘리고 스팀 파워를 늘리게 된다면 올해 말이 정말 따뜻하지 않을까
아닐 것 같다고? 연말에 봅시다. 안아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