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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3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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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일대기(5) - 생각보다 성장이란 어렵다
1 드디어 기한안에 일종의 프로젝트를 끝내야하는 스타트업에 들어오게 되었다. 점심밥도 회사에서 사주고 월급도 꼬박 나오는 그런 꿈만 같은 곳 말이다. 17년의 모종의 SI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끝내고나면 그 서비스의 지분이 회사의 캐시카우가 되고 다른 프로젝트를 연속적으로 성공시키겠다는 원대한 계획을 가진 곳이었다. 회사에 입사할때만 하더라도 모든것이 순조로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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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몬드 포켓티셔츠 @chocolate1st 님에게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오늘은 5월달 @chocolate1st 님의 이벤트에서 당첨되서 상품 받은 후기를 올려볼까 합니다. ||기억나눔 프로젝트|| #5 빛나는 5월에 어울리는 포켓 티셔츠 기억나눔입니다! (마감) 이벤트 링크는 위 처럼 되어 있고요. 안타깝게도 5월달 이벤트는 끝났으니 마리몬드 브랜드와 @chocolate1st 님에게 관심 있으시다면 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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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오랜만에 투자 이야기. 바이낸스 BNB 펌핑이 엄청나게 되어버렸다. 배워라 STEEM
1 사실 펌핑이라고 하기도 뭐한게 이유가 있어서 오른것이기는 하다. 거래소 코인 하면 수수료나 에어드랍 때나 쓰이지 않을까 했는데 항상 바이낸스를 한발 앞서 나가는 느낌이다. 그 이유는 바이낸스 거래소 코인인 500 BNB를 순수하게 홀딩 할시에는 20%를 지급하던 리퍼럴 수입을 40%로 올려서 주겠다는 이야기였다. 2 전일대비 꽤나 오른 가격인 0.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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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일대기(3) - 부추, 개발자가 되기로 결심하다.
1 이번일은 영업 지원이라 부르고 잡부라고 이해하면 되는 직책이었다. 총 직원의 수는 대표를 포함하여 5명. 개발자 2명 디자이너 1명 대표 1명 그리고 잡부 1명 이었다. 직무를 뭘로 뽑았었는지는 기억이 잘 안나지만 그냥 이것저것 다 했었던 것 같다. 전시회 준비부터 세금 및 법인 업무처리 지원 아 그러고보니 잡부가 아니라 비서였구나 그렇게 생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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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일대기(2) - 아이언맨(?) 아니 호크아이도 안되는 나
1 성장은 하고 있었지만 폭팔적이지 않았던 그 회사는 결국 5개월차가 되던 어느날 조만간 회사를 접을꺼라는 이야기를 해주었다. 대표는 다른곳을 소개 시켜주겠다는 이야기를 했지만 결국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돌려말하지만 능력이 부족한 내 탓이었던 것 같은데 그럴꺼면 애초에 그만나오라고 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2 힘들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이 글을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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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일대기(1) - 인턴으로 5개월, 월급은 내 열정
1 징조는 항상 있었는데 이미 눈이 멀어버린 나는 그것들을 볼 수 없었다. 사실 경험이 부족했기 때문에 그랬을 수도 있고 절박했다거나 혹은 안일했다거나 뭐 여러 핑계를 말할수도 있다. 이런저런 감정적인 핑계를 제쳐두고 나와 직접적으로 같이 일할 사람의 스팩을 보고 판단했어야 했었다. 사실 스팩 이라기 보다는 나와 무슨일을 어떻게 같이 할 수 있는 사람인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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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일대기(0) - 조선땅에서 직장잡기
1 아직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짧던 길던 벌써 5군데의 직장에 속해있었다. 그 중에서 4군데가 스타트업이었으니 도대체 이곳에 무슨 먹을꺼리가 있다고 달려드는지 나 조차도 알수가 없다. 왜냐면 쭉쭉 성장하는 로켓과 자유로운 문화를 기대하고 이곳에 종사하는 양질의 인재들이 많겠지만 사실 나에게 있어서 스타트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였던 것 같다. 그러면 한번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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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속초여행
1 갑작스러운 취직과 더불어 2주 정도 쉼없이 달리니 2일이라는 휴가가 생겨버렸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동안 출퇴근 시간을 잘 이용해서 포스팅을 했군요. 그래서 어딜갈까 뭘 할까 고민을 했는데요. 속초를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결정하고 출발했는데 막상 거기가서 한건 먹고 잔 기억밖에 없네요. 2주 동안의 피로를 너무 무시했나봅니다. 2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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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팍스 x 스팀잇 밋업에서 @ned 가 못한 것 같은 SMT 이야기 (3)
마지막 편입니다. 기술적인 부분이나 스팀에서 생각하는 smt에 대한 기능 및 가치는 백서를 읽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번편은 제 의견이 많을수도 있으니 그냥 참고만 하시는 걸로.... 추가 기능의 포기? 대붕의 생각 스팀 가입자 100만 시대가 다가왔습니다. 이제 스팀이 올라오는 블록체인 데이터는 스팀잇이라고 하는 태그 기반의 서비스가 감당하기에는 포화상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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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팍스 x 스팀잇 밋업에서 @ned 가 못한 것 같은 SMT 이야기 (2)
그렇다고 가즈아나 먹스팀 처럼 프로젝트 성으로 해결하기도 참 어렵습니다. 들어가는 개발과 디자인에 대한 비용은 늘어나는 것 대비해서 저것을 개발, 운영, 유지보수 하는 사람 혹은 팀이 얻을 수 있는 가치가 별로 없거든요. 물론 당장 스팀잇의 한국 유저가 십만명으로 훌쩍 뛰어서 하루에 글이 몇만개라도 발행되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아직 갈길이 너무나 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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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팍스 x 스팀잇 밋업에서 @ned 가 못한 것 같은 SMT 이야기 (1)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고팍스 밋업 이야기를 써봤더니 보팅을 꾸욱 누르고 가셨네요. 출근시간에 핸드폰 붙잡고 글을 쓴 보람이 있군요. 밋업 후기글에 너무 징징거리기만 한 것 같고 답답스러워서 SMT 백서 번역본을 보고 직접 SMT에 대해서 글을 써볼까 합니다. 고팍스 풀봇은 받아봤으니 이번에는 @ned 풀봇 한번 받아봐야지요. SMT 백서의 내용을 기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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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급해봤자 지칠뿐이다
1 일 1포스팅에 대해서 어제 이야기 봤습니다. 매일 하는 포스팅이 얼마나 힘든지는 블로그도 같이 하고 있는 제가 제일 잘 알겠지요. 보통 시간이 많을때에는 취미활동도 즐기면서 할 수 있지만 지금처럼 바쁜 시기에는 진짜 출퇴근시간까지 글을 쓰고는 합니다. 왜 이렇게까지 하냐면 돈을 벌기 위해서이지요. 하루에 한-두시간 정도룰 포기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은 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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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평판 62가 되고 달라진 것들
1 단연컨데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스팀잇을 하기 시작한지 300여일이 넘는 순간동안 글을 쓰는 실력이 일취월장 한 것도 아니고요. 투자를 잘해서 스팀이 마구늘게 된 것도 아닙니다. 그냥 꾸준히 글을 발행하기 위해서 노력했던 것 그리고 어떤 글을 사람들이 좋아해줄까 궁금해하며 많은 실험을 해봤던 것이 지금의 나를 만들지 않았나 생각되네요. 2 매번 소규모 밋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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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팍스 x 스팀잇 밋업 후기. 좋지만 아쉬운 게 많았던 밋업
안녕하세요. 부스트 입니다. 오랜만에 각잡고 써보는 후기네요. 사실 이번에 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어찌어찌하다보니 가게 되더라고요. 오늘 스티커 왕창 가지고 갔었는데 명찰이나 이런게 아에 없어서 누가 누군지 식별하기 어려워 반정도만 나눠드리고 다시 가지고 왔네요. 일단 많은 스티미언 만나서 기분이 좋았고 @ned 와 @clayop 님을 뵐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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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팍스 밋업에서 만나요.
오늘 고팍스 x 스팀잇이 역삼에서 밋업을 하는건 다들 아실텐데요. 어떻게 될지는 정확하게 모르지만 일단 가는걸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회사 사람들도 간다고해서 같이 갈지 저녁 늦게나마 친한 스티미언들을 만나기 위해서 가게 될지는 아직 모르겠는데요. 그래도 스팀잇에 정착한 지 일년동안의 시간동안 보지 못했던 @ned 와 @clayop 을 보고 그들이 발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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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전문가가 없는 이 세계
1 진짜 이제 누가 진짜인지 알기 어려운 시장이 되어버렸다. 전문가라고 자처하던 사람은 학력위조다 스캠이다. 연일 스캔들이 터지고 있고 조금이라도 블록체인 코어에 접근해 본 사람들은 돈 많은 기업들이 모셔가기 바쁘다 아에 모르는 사람이 오히려 아는 척을 하고 적당히 아는 사람이 오히려 모른 척을 하는 이런 시기에서 시장에 다시 순풍이 부는 기분이니 지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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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한국 맥주 축제에서 블록체인 잡담을 하다
같이 학원을 수료한 동생이지만 친구같은 개발 동료가 있는데요. 학원 다닐때도 워낙 친했었던 친구지만 개발자로의 커리어 또한 비슷해서 요즘들어 더 자주 만나고 소통하는 친구와 함께 코엑스에서 열리는 맥주 축제에 가게 되었습니다. 국비 지원 학원을 수료하고 둘 다 스타트업 간것도 웃기지만 퇴사일도 비슷하고 다시 둘 다 재취업 한곳이 블록체인쪽 회사라서 요즘 만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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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일기] 스타트업 경력에게 적응이란 사치다
1 이제 이틀차가 되었습니다. 백수일때만 하더라도 빨리 돈 많이 벌어서 코인을 사고 40대에는 은퇴를 하겠다는 생각이었는데 막상 일을 하니 “아! 백수때 나는 왜 열심히 놀지 못했나?” 한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스러운건 입/퇴사가 그나마 자유로운 (출퇴근이 아니라) 개발자인지라 1년 혹은 2년뒤 퇴사를 벌써부터 계획하고 있습니다. 일단 목표는 회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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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카페] 브런치 먹을만한 그 곳 몬순
오랜만에 먹스팀으로 찾아왔습니다. 우연하게 알게 된 동네 카페 이야기인데요. 맨날 근처 투썸이나 탐탐 갔던 나를 반성하게 되는 곳이었습니다. 집에서 한 10분정도만 걸어가면 되는 한적한 장소에 괜찮은 브런치 카페가 있더라고요. 이름은 카페 몬순이었고요. 무슨 의미인지는 모르겠네요. 일단 어느정도 분위기가 있는 다른 카페에 비해서 가격이 저렴한 편입니다. 아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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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취직했습니다
1 바쁘다는 핑계로 이틀이나 일기를 걸러버렸습니다. 오늘도 거르다가는 언제 또 스팀잇 하나 싶어서 약속 가기전에 부랴부랴 포스팅을 하네요. 사실 어느정도는 틈틈히 메모장에 적어놔서 그런지 클라우드 동기화의 위대함을 느끼고 있기도 합니다. 애플 짱짱맨 2 퇴사 포스팅을 남긴지 어언 3개월 정도가 흘렀는데요. 취직을 해버렸습니다. 생각보다 좋은 조건을 가지고 들어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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