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실 펌핑이라고 하기도 뭐한게 이유가 있어서 오른것이기는 하다. 거래소 코인 하면 수수료나 에어드랍 때나 쓰이지 않을까 했는데 항상 바이낸스를 한발 앞서 나가는 느낌이다.
그 이유는 바이낸스 거래소 코인인 500 BNB를 순수하게 홀딩 할시에는 20%를 지급하던 리퍼럴 수입을 40%로 올려서 주겠다는 이야기였다.
2 전일대비 꽤나 오른 가격인 0.0018 BTC 기준으로 보더라도 500 BNB를 가지기 위해서는 무려 0.9 비트가 필요하다. 진짜 어제 이걸보고 순수한 0.9 비트를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900만원 기준으로 보더라도 810만원정도이고 이곳저곳 계좌를 탈탈 털어서 BNB만 살수도 없고 이것 참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다.
3 예전에는 30 BNB였나 16 BNB였나 홀딩시에만 에어드랍을 지원하지 않았나... 이런걸 보면 바이낸스가 확실히 자기네들 토큰을 잘 이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4 진짜 그나저나 리퍼럴 커미션 40% ... 받아보고 싶은데 0.9 비트를 어떻게 구할 수 있을것인지는 조금 생각해봐야겠다. 한 100 BNB 만 모으면 되는거였으면 진짜 열심히 잔돈 긁어모아봤을텐데 이놈 자슥들 왜 이렇게 목돈을 요구하는거야.
5 이런 어떻게 보면 별것도 아닌 소재를 저기는 잘 이용하는 것 같다. 그러니까 STEEM도 보고 배우고 우리나라 거래소들도 보고 배웠으면 좋겠다. 얼마전에 코인힐스 거래소 순위보고 조금 마음이 아펏다.
빗썸은 이제와서 프로를 내면서 중국 거래소 따라하는 것 같아보이지만 아아주우 큰 실수해서 사람들 떠나보내고 이런거 보면 정말로 슬프다.
6 내 입장에서는 요즘 핫한 거래소는 비트제트와 후오비이다. 후오비 프로는 혜자스러운 이벤트를 많이해서 좋다. 뭔가 홈페이지도 깔끔한 느낌이고 뭘 자꾸 던져주려고 한다.
비트제트는 내가 그냥 행복한 거래소인데 리퍼럴 가입이 늘고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곳인데 세계 순위로 보면 어느곳 못지 않게 높은 순위에 있다. 요즘 내 효자다. 아주 그냥 사랑해
그래서 말인데 500 BNB 빌려 주실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