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팍스 x 스팀잇이 역삼에서 밋업을 하는건 다들 아실텐데요. 어떻게 될지는 정확하게 모르지만 일단 가는걸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회사 사람들도 간다고해서 같이 갈지 저녁 늦게나마 친한 스티미언들을 만나기 위해서 가게 될지는 아직 모르겠는데요.
그래도 스팀잇에 정착한 지 일년동안의 시간동안 보지 못했던 @ned 와
@clayop 을 보고 그들이 발표하는 내용을 듣는게 상당히 즐겁고 행복할 것 같아서요. 지금이야 이렇게 쉽게 만나지만 언젠가는 만나기 힘든 사람이 될 수도 있잖아요.
제가 예전에 제작해서 아직 남은 스팀 관련 스티커를 들고가는데요. 혹시라도 가지고 싶으시다면 눈치 잘 보시다가 부끄러워마시고 지체하지 마시고 스티커 달라고 당당하게 말씀해주세요. 상황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많은 분들 뵐 수 있는 자리였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