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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3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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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왔습니다. 나 혼자 세워본 9월 활동 계획과 부스트 이용 방법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5일만에 글이네요. 스팀잇에서 꽤나 오래 활동하면서 하루에 글 하나는 지키자고 생각했었는데 갑작스럽게 매너리즘에 빠져버려서 몇일동안 별 생각도 안하고 스팀잇에 크게 신경쓰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이 좋아서 @jsg님의 이벤트도 당첨되서 캔들을 기다리고 있고요. 이렇게 오랜만에 이벤트 후기 쓸 기회가 생겨서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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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전, 화려했던 코르도바 대성당을 지나서 세비야로
그라나라에서의 하룻밤을 지낸 후에 거기서 만난 분과 함께 근처에 있는 코르도바로 가기로 했었다. 그라나다 유스호텔에서 재미있었던 일이 있었는데 세비야에 간 뒤에는 모로코로 가야하는 스케쥴이었다. 왠지 모르게 아프리카에 간다는 생각에 혼자는 왠지 힘들것 같어서 네이버 배낭여행 카페인 "유랑"에서 동행을 구했는데 중학교 여 선생님 2분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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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 줄서서 먹는 효자동 초밥 세트
오랜만에 서촌에 갔었을 때였는데요. 전시회를 애매하게 봐서 다 보고 나오니 점심이 훌쩍 지났을 시간이 되어버렸습니다. 뭘 먹을까 고민하면서 돌아다니다가 예전부터 한번 먹어보고 싶었던 효자동 초밥에 들렸습니다. 한 때, 서촌쪽에서 일을 했었던 적이 있었거든요. 점심시간은 초밥을 먹기에 짧은 시간이니까요. 그때는 미쳐 방문하지 못했었네요. 항상 줄을 길게 서던곳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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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전, 그라나라에서 알함브라 궁전을 느끼다.
짧은 이별뒤에는 (사실 그녀를 다시 만나기 까지는 2년이라는 시간이 걸렸고 그 마저도 만나자마자 싸워서 끝은 별 다를 것 없는 그저그런 엔딩이었다.) 그라나다를 가는 그런 일정이었다. 분명 내 토막난 기억속에는 어떻게 여행했는지가 어림풋이 떠오르기는 하지만 정작 사진을 봤을 때 그런것들이 없으니 기억의 문을 열수가 없었다. 왜 그때는 사진을 제대로 안 찍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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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퓨전 족발이 특이한 김춘배 인생족발
이태원이라고 하면 다양한 식문화와 외국인들이 많은곳으로 유명한데요. 예전에는 외국인이 많은 곳, 가기 어려운 곳으로 분류 되었으나 요즘에는 젊은 사람들이 모이는 핫 플레이스로도 유명 한 것 같아요. 단순하게 음식점 뿐만 아니라 술집, 펍, 칵테일바, 클럽 등 밤에가서 놀 수 있는꺼리들도 많은 편이고요. 할로윈 데이때 우리나라에서 가장 핫한 곳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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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일 가성비 좋은 베트남 쌀국수 미스사이공
상일동에 저렴하면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베트남 쌀국수 맛집이 있어서 소개해볼까 합니다. 바로 미스사이공인데요. 일단 단돈 3,900원으로 정말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곳이라서 저도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들어가보면 전부 셀프서비스에요. 아무래도 가격이 저렴하니 어쩔 수 없는 것 같은데요. 요즘에는 정말 어디가서 3,900원짜리 음식 찾아보기가 어렵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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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전, 바르셀로나 현지투어를 하고 점심(라폰다)을 먹다
이제 드디어 바르셀로나 마지막 날이 되었다. 아니 사실 언제가 마지막이었는지 언제 그라나다로 넘어갔는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내가 확인 할 수 있는것은 사진의 EXIF 데이터에 남겨져 있는 것 뿐이니까 말이다. 이날은 게스트하우스에서 모집한 현지 투어가 있던 날이었다. 저때만 하더라도 영어에 한참 자신감이 있을 시기였고 같이 가기로 했던 여자 2명도 괜찮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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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역 두유 디저트 카페 두화당
저번에 열정도 야시장과 쭈꾸미 집에 대해서 남겼는데요. 집 돌아가기 너무 아쉬운 마음에 커피라도 한잔 할까해서 주변을 살펴봤어요. 그런데 마땅한 곳들이 없더라고요. 10시가 넘어가니 전부 닫는 준비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아이스크림이라도 하나 먹어야겠다고 생각해서 마감하시고 있는 카페에 가서 물어봅니다. "아이스크림 아직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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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남영역 맛집 :: 열정도 쭈꾸미
'열정도' 야시장인 공장을 다녀왔습니다. 벌써 다녀온지가 한달이 다 되가니 8월 다시장 할때가 다가왔군요. 확인해보니 8월 26일에 한다고 하네요. 페이스북 열정도로 검색해서 찾아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녁으로 뭘 먹을까 고민끝에 결정하였습니다. 바로 쭈꾸미를 먹기로요. 그런데 쭈꾸미는 보통 매우니까 덜 맵게 해달라고 생각 또 생각을 했었는데 결국 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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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트리머 블락(blak), 남자 다리털 면도기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맨즈쇼에 다녀와서 구매했던 바디트리머 blak 후기 남겨볼까 합니다. 빨리 남기려고 했는데 이렇게 급작스럽게 여름이 가버릴줄은 몰랐어요. 바디트리머라는 것이 반바지를 안입으면 크게 효과가 없는지라 올해에 스팀잇에서 바디트리머 열풍을 일으켜볼까 했는데 실패하겠네요. 사실 예전부터 알고 있었던 제품인데요. 29cm에서 판매하는 것을 보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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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daily] 코엑스 메가박스 컴포트관에서 청년경찰 보고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오랜만에 영화보러 코엑스를 가게 되었네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매주 최신영화보고 스팀잇에 리뷰 올렸는데요. 요즘에는 뭐 하지도 않는것 같은데 너무나도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얼마전에는 우버이츠 드라이버까지 해볼까 고민했다니까요. 지금 생각해도 너무 아쉬운 기회이긴하니 조만간 스팀잇에도 관련정보 한번 남겨볼까해요. 그래도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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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체코맥주 필스너우르켈를 마실 수 있는 곳. '나즈드라비'
강남역에서 눈에 밟혔었지만 못가본 곳이 있었는데요. 체코 맥주인 필스너 우르켈로 유명한 '나즈드라비'였습니다. 입구를 따라 내려가게 되면 안에 꽤나 넓직한 공간이 있더라고요. 꼭 유럽에 있는 펍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물론 본토처럼 서서 마시거나 돌아다닐만한 공간이 있지는 않았지만 그 느낌만큼은 참 비슷했습니다. 필스너우르켈은 따르는 방법에 따라서 여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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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일동 점심 맛집 어마어마한 참치회덮밥 참치향기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오늘은 얼마전에 다녀왔었던 점심 맛집인 참치향기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가 하는데요. 점심에 가시면 정말 어마어마한 양을 주셔서 너무 행복하기도 하더라고요. 점심이 정말 다양하게 있으니 다음번에도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저희가 늦게가서 그런지 초밥은 2인분 밖에 주문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저는 참치회덮밥을 주문했습니다. 점심 특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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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타코 스팀펑크 2인 런치세트 완전 저렴해요.
제가 타코를 좋아하는 편인데요. 좋아하게 된게 강남에 있는 스팀펑크에서 브리또볼을 먹어본 이후로 완전 타코 홀릭이 되어버렸지요. 그래서 종종 동네 타코집에서 혼자 먹기도 하고요. 얼마전에 제가 좋아하는 그곳에서 런치세트를 먹어봤습니다. 갈때마다 먹어보고 싶었는데 다른 맛난거 먹느냐 도전을 못했었거든요. 2인 세트가 13,900원이면 정말 저렴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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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컨테이너 새우도리아 하프플레이트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오랜만에 강남역에 있는 미즈컨테이너 다녀왔습니다. 예전에는 1시간씩 기달리던 곳이었는데 이제는 그 자리를 토끼정에 내어주고 그냥 적당히 인기있는 레스토랑이 되어 버렸네요. 강남 1호점에 가지않고 EAST 점에 갔는데요. 여전하더라고요. 그런데 놀라운 점이 있었으니 여자 직원이 있는것이었습니다. 저만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여자 직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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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로 가족 여행을 왔습니다. (3)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드디어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짧을수도 있겠지만 저는 거의 일주일이 넘은 시간이었던 것 같은데요. 다음에는 복잡한 도시말고 휴양지로 가야하는건지.... 너무 지치는 하루였네요. 회사에서는 편히 쉬다 오는지 알았겠지만 피로*100 가지고 한국으로 가게되었네요. 마지막날은 쇼핑을 하기 위해서 텐진쪽에 있는 테무진 교자집을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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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로 가족 여행을 왔습니다. (2)
이틀째가 밝았습니다. 오늘은 뱃놀이도 가고 다자이후라는 곳을 다녀왔는데 여행을 계획하고 실행하는게 얼마나 어려운 지 알게되었네요. 아침으로는 로손 편의점에서 저녁에 사뒀었던 음식들을 간단하게 먹고 아침 이른 시간부터 나가게 되었습니다. 텐진에서 여행 티켓을 사서 가족 넷이 여행을 떠나게 되었네요. 쉽지 않습니다. 계획부터 길찾기 까지 다 하는 여행은요. 확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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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로 가족 여행을 왔습니다. (1)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몇년만에 가족끼리 여행을 오게되었네요. 동생과 제가 일하는 패턴이 워낙 다른지라서 시간을 맞추기 너무 어려운데요. 어떻게 급하게 준비해서 오게 되었습니다. 더울것 같아서 엄청 걱정했었는데요. 그럭저럭 한국날씨랑 비슷 한 것 같더라고요. 오자마자 복숭아 물도 마셔주고요. 라멘도 한그릇 뚝딱 해치웠네요. 그리고 도심온천에서 해수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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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역 최고의 삼겹살 맛집, 이층집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드디어 내일 저는 후쿠오카로 짧은 여행을 가게 되는데요. 아마 맛집과 여행기의 끝을 보고 오겠습니다. 사진 미친듯 열심히 찍어야겠네요. 스팀잇 식수들이 제 여행기를 보고 군침 흘릴때까지 달립니다. 돌아와서 연재해야할것들이 너무 많네요. 평소에 시간이 좀 나야할텐데 말이죠. 오늘 소개할 맛집은 교대역에 있는 삼겹살 맛집 이층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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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3대천왕 닭꼬치, 상도동 고가네 숯불구이 통닭
헬스장에서 운동을 할때 음식 프로그램을 가끔 보는데요. 마침 TV에서 백종원의 3대천왕 꼬치편을 하더라고요. 이 닭꼬치를 보자마자 아! 저건 내가 가서 먹어야겠다라는 생각이 번쩍 들어서 가서 먹고 왔습니다. 위치가 상당히 애매하긴 한데요. 저는 꽤나 만족스럽게 먹고 왔어요. 7호선 장승배기 역에서 가까우니 참고하세요. 사실 TV에 나온곳이고 테이블이 몇개 없어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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