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일동에 저렴하면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베트남 쌀국수 맛집이 있어서 소개해볼까 합니다.
바로 미스사이공인데요. 일단 단돈 3,900원으로 정말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곳이라서 저도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들어가보면 전부 셀프서비스에요. 아무래도 가격이 저렴하니 어쩔 수 없는 것 같은데요.
요즘에는 정말 어디가서 3,900원짜리 음식 찾아보기가 어렵잖아요.
메뉴는 전부 베트남식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어요.
소고기 쌀국수, 사이공 볶음면, 사이공 볶음밥, 딤섬, 새우볼, 사이공 봉 이렇게 있는데요. 전부 가격이 3,900원 균일가로 판매하고 있고요. 양이 적다면 곱배기도 +1,000원에 판매되고 있어요. 다만 일반도 양이 엄청나게 많다는 사실...
보통 볶음면 시키면 이정도 사이즈로 나오고요. 사진상으로는 애매하게 작아보이는데요. 실제로 받아보면 한숨이 나올정도로 많아요.
제가 주로 먹고 있는 볶음밥 같은 경우도 이렇게 꽉꽉 채워서 나옵니다. 쌀국수도 당연히 양이 많고요. 점심 한끼 저렴하게 먹기에는 저기 만한 곳이 없더라고요. 맛도 물론 괜찮은 편이었고요. 그럼 이만.
맛 ★★★
가격 ★★★★★
위치 ★★
분위기 ★★
장소 : 서울특별시 강동구 상일동 490 고덕리엔파크3단지 후문상가
총평 : 점심으로 먹기에는 상당히 저렴한 편이라서 좋았고요. 저 프랜차이즈는 어디를 가더라도 왠지 안심이 될 것 같은 기분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