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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1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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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yo
kr
2018-06-17 06:13
스팀잇을 경쟁력 없게 만드는게 과연 어뷰징일까요?
피드를 읽다보니 커뮤니티 내 다양한 펀딩들이 어뷰징이 되었더군요. 다양한 우려섞인 불만과 선언들과 함께요. 저도 진입 초기엔 어뷰징에 부정적이었지만 지금은 생각이 또 많이 변했습니다. 과연 어뷰징 때문에 스팀잇이 경쟁력이 없어질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어디까지가 어뷰징인지도 잘 모르겠고요 어뷰징의 명확한 기준을 그 누구도 제시하지 못하는데, 커뮤니티 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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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yo
tasteem
2018-06-16 14:30
인생 콩국수 보석 같은 맛집 공개<바지락칼국수>
안녕하세요. @blackyo입니다^^ 느즈막히 테이스팀의 첫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테이스팀의 첫 포스팅을 어떤 레스토랑을 해야하나 고민이 많았습니다. 마침 금주의 주제가 <혼밥> 이기도 하고, 계절적으로 더위가 성큼 다가온 초여름이니 만큼, 제가 혼자도 잘 다니고, 여름이면 항상 찾는 콩국수 맛집을 소개 시켜 드리고자 합니다. <바지락 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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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yo
kr
2018-06-12 10:04
스팀시티에 일단 입성해보려고 합니다.
스팀 없어 지는 것도 아니고, 고작 임대인데요 뭐. 어디 입성 한번 해보지요. 세계문학전집도 전자책형태로 주신다니 손해날 것은 없어 보여요. 그렇다고 리뷰를 주에 1개씩 쓸 자신은 없지만, 그래도 일단은 임대 한번 해봤습니다. 미약한 스팀파워라도 임대 하고 꿈이라도 꿀 수 있다니 좋지 않나요? 응원합니다. 스팀시티!
blackyo
kr
2018-06-11 23:41
오늘 날이 맑다 못해 눈 부시네요.
안녕하세요. @blackyo입니다. 이렇게 화창한 날씨 오랜만에 만나는 것 같습니다. 주말부터 어제까지만해도 우중충한 날씨의 연속이었는데, 오늘 출근길 날씨가 너무 좋아 마음이 뒤숭숭합니다. 이대로 놀러 가고 싶어요ㅎㅎㅎ 연차를 내야하나 심각하게 고민하며 출근 중인데... 지금 이 시간에 연차 내는 것은 팀원들에게 너무 몹쓸짓을 하는 것같아 이무래도 출근 할
blackyo
steemhunt
2018-06-07 08:16
이것도 실패 입니다ㅜㅜ
ㅠㅠ 미워요ㅜㅜ
blackyo
steemhunt
2018-06-07 07:36
스팀헌트 실패 포스팅입니다.
생각보다 까다롭군요 ^^;;
blackyo
kr
2018-06-06 02:50
아빠의 오무라이스!
안녕하세요 @blackyo 입니다. 휴일인 오늘 아내와 아이를 위해 오무라이스를 했습니다. 아내가 먹고 싶다고 하기도 했고, 아이도 좋아하니 안할 이유가 없죠ㅎㅎ 짠~ 양파 대파 당근과 베이컨과 함께 버터로 볶아낸 볶음밥 곁들여 먹을 로제파스타 소스!! 그리고 대망의 오믈렛이 올라간 오므라이스 입니다ㅎ. 칼로 오므라이스 반을 자르면~ 이렇게 함께 떠먹기 좋게
blackyo
kr
2018-06-05 09:37
스팀잇에서 무엇을 원했고, 무엇을 했나요?
안녕하세요 @blackyo 입니다. 요즘 바쁘다 보니 도무지 스팀잇 포스팅을 올릴 시간이 나질 않습니다. 하루 1포스팅을 하고자 생각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과한 욕심이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고 보니, 하루 1포스팅을 지키고 싶은 욕심에 별 의미도 없는 포스팅을 하지는 않았었나 하는 반성도 하게 됩니다. 포스팅의 수 보다는, 의미 있는 포스팅이
blackyo
kr
2018-05-30 15:32
방콕의 야경, 술 그리고 스팀잇
안녕하세요. @blackyo 입니다. 저는 현재 태국 방콕의 sofitel bangkok sukhumvit 이라는 호텔에 묵고 있습니다. 이 호텔의 31층에는 기가 막힌 루프탑 바 L'appart에 있습니다. 호텔 최고층에 위치한 루프탑 바인데, 비교적 편한 복장으로 입장이 가능해서 좋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것은 조용하게 혼자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입니다.
blackyo
kr
2018-05-30 08:42
태국에 왔습니다^^
태국음식박람회 Thaifex 참관을 위해 방콕으로 출장 왔습니다^^ 오랜만에 방콕에 오니 기분이 좋네요. 오랜만에 방콕에 와서라기 보다, 오랜만에 자유의 몸이 되어서 좋은 걸까요??? 개인적으로 좋은 추억이 있는 곳이라, 더 특별한 것 같습니다. 출장이라 그렇게 시간이 많진 않지만 그래도 이것 저것 후기 많이 올려 볼께요^^ 업체 초정으로 온 일정이라 출장
blackyo
kr
2018-05-27 14:59
스팀잇은 일베만도 못한 커뮤니티가 되어갈 것인가
임신중인 와이프를 대신해 집안일을 해 놓고, 주말을 맞아오랜만에 이전에 벌려 놓은 이벤트 마무리도 하고, 너무나 기대하고 응원하는 테이스팀에 포스팅도 하려고 스팀잇에 들어왔다가, 그만 보지 말아야 할 포스팅을 보고 말았습니다. 수많은 페르소나를 갖고 있는 다중인격 유저의 어뷰징보다 그를 변명하지도 못하게 떠나나게 만든것이 잘못이라는 글 말이죠. 약자에 대한
blackyo
kr
2018-05-21 08:23
뉴비 큐레이션 선정이 늦어져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blackyo 입니다. 제가 진행하는 뉴비 큐레이션 4회차의 추가 스달 지원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핑계지만 요즘 심한 입덧 중인 와이프 케어로 컴퓨터를 켜지 못하여...ㅠㅠ 주말에 잠시 짬이 났는데 멍청하게도 포스팅을 하는데 시간을 허비했네요ㅜ 빠른 시간내에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라도 기다리실 분들이 있을지 몰라 알려 드립니다. 입덧이
blackyo
kr
2018-05-18 16:22
게임하며 채굴하는 - 프렉탈(PLACTAL) 파일럿 테스트 참여기
안녕하세요 @blackyo입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이네요^^ 잘들 지내셨나요?? 지난 한주간 스팀잇을 거의 못했습니다. 둘째를 품고 있는 와이프의 입덧이 심해진 탓에 수발을 드느라, 컴퓨터 앞에 앉을 시간도 없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제 스마트폰이 하루 종일 게임 돌리는 용도로 전락 해 버렸기 때문입니다. 출퇴근길에도 회사에서도 어지간하면 제 폰은 열심히 게임을
blackyo
kr
2018-05-13 11:26
[잡담] 잡다구리한 이야기들.
안녕하세요 @blackyo 입니다^^ #1. 주말은 잘들 보내셨나요? 벌써 주말의 끝자락입니다. 주말동안 친척 결혼식도 있고, 2호기를 품고있는 와이프를 대신해서 아이를 전담마크 하느라 스팀잇 할 시간도 없었네요ㅠ 아이를 보는게 정말 고되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 화이팅!! #2. 셀봇은 도대체 어디까지 용인 되는 걸까요? 20%?
blackyo
kr
2018-05-11 10:55
이벤트-[큐레이션] 뉴비가 뉴비에게 1주일간 무조건 보팅해드려요 #4
안녕하세요. @blackyo 입니다. 지난 회차 결과 공유해드리고, 이번 회차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주부터는 방식이 약간 달라졌습니다. 지난 회차 결과 이벤트-[큐레이션] 뉴비가 뉴비에게 - 1주일간 보팅해드려요 #3 3회차 저자 보상은 3.6 SBD입니다. 4회차는 3회차 저자 보상에 0.4 SBD를 더하여 4SBD를 추가 보상하겠습니다. #1 사실 금주
blac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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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9 12:37
[문송주의]실물 경제로서 SBD의 활용방안 : 다크코인으로서의 SBD
안녕하세요 @blackyo 입니다. 이 글은 읽으시는 분의 발암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 문송주의 발암주의 스팀페이를 사용하여 실제 SBD를 결제해보고 난 소감문을 포스팅 한 후, 어떻게하면 결제수단으로의 스팀의 약점을 보왼할 수 있을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봤습니다. 문송한 저의 짧은 생각에... 비교적 구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되는 방법이 떠올라 스친님들께
blackyo
kr
2018-05-08 13:15
어버이날-다섯살 딸에게 용돈을 받았습니다 :)
안녕하세요. @blackyo입니다. 오늘 야근을해서 좀 늦게 왔어요. 퇴근 후 집에 와사 딸에게 무엇을 했냐고 물으니, 오늘 힘들어서 어린이집을 안갔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아빠 어린이집 못가서 카네이션 못만들었어 미안해"라고 하더군요. "아니야 아니야~ 아빠는 마음만으로도 좋아하고 달래주고, 방에 들어와 잠시 누웠는데... 딸이
blackyo
kr
2018-05-07 10:01
[비밀장소공개] 서울 한복판 우리동네 온천 자랑!!
안녕하세요!! @blackyo 입니다. 벌써 연휴 마지막날 이네요ㅠ 연휴의 마무리는 진짜 휴식으로 채우고자 저희 동네에 있는 유황 온천에 왔습니다!! 저의 최애 플레이스 입니다. 진짜 사랑해요ㅋㅋㅋㅋ 제가 워낙 온천욕을 좋아하는데다가 집근처에 있으니 부담 없이 자주 올 수 있거든요ㅎㅎㅎ 가격도 비씨지 않구요^^ 덕분에 온천 찾아 지방을 갈 필요가 없어요ㅎㅎㅎ
blackyo
kr
2018-05-06 15:42
스팀페이 첫 경험과 한계, 그리고 실생활의 블럭체인
안녕하세요. @blackyo 입니다. 날씨가 궂어 하루 종일 집 안에서 빈둥빈둥대다가 딸 아이에게 저녁으로 뭘 먹고 싶은지 물었습니다. "난 피자가 먹고싶어" 이 말 한마디에 번뜩 떠오르는 2가지 '화덕과 베토벤' 스팀페이 좋아!! 오늘 저녁은 스달로 가즈아아아아!!!!!!!! 그간 스팀잇을 하면서 벌어 둔 스달로 오늘 외식은 내가 쏘겠노라
blackyo
kr
2018-05-06 12:07
[리뷰] 어른도 재미있는, 이제껏 없던 신박한 장난감 : 해치멀
안녕하세요!! @blackyo 입니다! 연휴는 잘 보내고 계신가요??ㅎ 저는 오늘 가족들과 함께 '화덕과 베토벤'에 가서 스팀페이로 식사를 하고 왔습니다 ㅎㅎㅎ 첫 스팀페이 결재가 상당히 떨리고 놀랍고 그랬답니다. 생각보다 편하기도 불편하기도 해서...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았어요.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어제,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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