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lackyo 입니다^^
#1. 주말은 잘들 보내셨나요? 벌써 주말의 끝자락입니다. 주말동안 친척 결혼식도 있고, 2호기를 품고있는 와이프를 대신해서 아이를 전담마크 하느라 스팀잇 할 시간도 없었네요ㅠ 아이를 보는게 정말 고되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 화이팅!!
#2. 셀봇은 도대체 어디까지 용인 되는 걸까요?
20%? 25%? 40%?
40%이라고 치면 41%는 안될까요?
생각해보면 스팀잇에는 꼭 소통이 필요하지 않은 계정들도 많습니다. 짧은 뉴스와 단신들을 전해주는 계정들 말이죠. 이란 계정들의 짧은 뉴스에 셀봇을 하는 것이 크게 지탄 받아야 하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셀봇보다 소통으로 얻는 보상이 크게 만들면 되지 않을까요..
다운보팅은 악성 어뷰저에 대한 제재로만 사용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타인에게 소통을 강요할 권리는 누구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3. 글을 읽지도 않고 다는 댓글은 안다느니만 못합니다. 최소한의 공감도 없이 그저 기계적으로 다는 댓글이 많아지면 결국엔 실수가 나옵니다. 기분을 굉장히 상하게 하지요. 이를테면 "어벤져스 인피니티 후기"의 내용이 '굉장히 실망했다' 인데 '저도 재밌게 봤어요 짱짱. 들렀다 갑니다' 라던지요...
이런 성의없는 댓글을 지양하면 좋겠네요^^
#4. 이오스 세일 기간에 좀 담아두었습니다.
저는 트레이딩엔 경험도 없고 재능도 없어서 고점이어도 팔지 못하니 이렇게 확떨어지면 채굴한 원화로 주워둡니다.
7000 - 11000 - 6000 - 15000 - 17000 - 19000 - 14000
매수한 가격대인데,
다행스럽게 가장 저점에 가장 많이 담아,
그간의 손실을 대부분 회복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전 저점은 까마득하게 넘을 거라고 생각하여 이번 하락장은 부담없이 주워담았네요.
FUD에 너무 휘둘리지 않고, 비전을 본 대로 믿고 가면 그게 최선 인것 같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blackyo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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