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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anor
@black6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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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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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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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6359
photography
2018-02-02 16:14
달밤의 강가
달은 안 보이지만서도...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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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6359
kr
2018-01-31 10:21
개소리) 다 털었다!
내멋대로 마음의 짐 털기 끝 ㅎㅎ 이게 뭔 해결이냐고 누가 태클해도 좋아 내가 언제 남의 눈치 보는 사람은 아니지만 그래도 기념삼아 사족을 달자면 그냥 내가 받는 게 합리적이지 않은 보상을 받아서 털어내는 것도 합리적이지 않게 털어내버렸지 그 많던 날선 말들 블록체인에 박제하지도 않았고 그걸로 내 지갑 불린 일도 없으니 마음은 편안하고 속이 절로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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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6359
kr
2018-01-31 09:39
Kr-Join 무상지원]보팅봇 찍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black6359 입니다. 최근 들어온 보상중에 남을 물어뜯어 들어온 보상이 있어, 이것을 제 맘대로 쓰자니 마음이 편치 않고 그렇다고 묻어두자니 펜이 손에 잡히지 않아 나름대로의 청산을 하고자 합니다 1. 참가대상 = 아직 #kr-join 에 글을 올리지 않은 뉴비분들 "5분" #kr-join 이라 함은 introduceyourself
black6359
kr
2018-01-29 12:35
동화의 재구성) 혹부리 영감
혹부리 영감 이야기는 다들 잘 아시리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원 이야기에서 재구성할 부분을 추려보면 본문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하여 짧은 요약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목에 혹이 달린 영감이 하루는 숲속 외딴 집에서 노래를 불렀는데, 이 노래가 몹시 좋아서 근처에 있던 도깨비들이 몰려 왔다. 도깨비 두목이 "노인, 그 노랫소리의 비결이 무엇이요?"
black6359
kr
2018-01-27 11:20
짧은 Kr-guidedog 사용후기
Kr 태그를 이용하시는 많은 분들은 가끔씩 한국과 전혀 관련이 없는 글들이 kr 태그를 달고 올라오고, 여기에 krguidedog 이 나타나 장문의 댓글을 다는 것을 보셨을 겁니다 이 가이드독은 가이드독 호출 명령어를 통해 호출되는 것으로 이 활동에 참여한 분들께서는 가이드독에서 0.6 스팀으로 바꿔 선물할 수 있는 포인트 하나 또는 타인의 좋은 글을 홍보할
black6359
kr
2018-01-26 13:55
잡소리) 주관적으로 꼽아본 스팀잇을 하는 재미 3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기준이 140% 들어있습니다 :D 하나, 글 쓰는 재미, 그리고 쓴 글이 읽히는 재미. 내가 쓴 글을 남이 읽고 "음, 읽을만한 글이었네!" 라고 평가해주면 더 재미가 있다! 물론 평가는 냉혹하고 가끔 평가를 아예 못 받는 일도 있지만 쓰다 보면 언젠가 읽히...지 않을라나? 둘. 내가 쓴 댓글에 글쓴이가 찾아와 댓글을
black6359
kr-gazua
2018-01-26 11:21
김치프리미엄이 아주 시원하게 빠졌네
재정거래 노리던 보따리상들 서해 건너다 다 얼어죽을듯 ㅋㅋ 김프 40%대일때 카드한도까지 긁어서 갖고 놀았다는 사람들이 승자다 ㄹㅇ루다가 근데 그걸 다시 통채로 투자했다가 -20% 크리맞으면 본전치기됨 ㅋ
black6359
kr-gazua
2018-01-23 16:04
제목+내용수정) 흑역사로 남길 순 없었다..
그렇다.. 내용을 모두 밀어버렸습니다. 여기 뭐가 있었나요? 보팅해주신분들과 댓글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죄송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복잡한 일을 보게 해드려 죄송하고,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 더 생산적인 일로 다시 뵙겠습니다.
black6359
kr
2018-01-23 08:36
나는 그 손가락 위에서 희망을 봅니다. 부제 : Kr-event 의 경제학
앞으로 할 이야기가 많은 분들에게 불편함을 줄지도 모르겠습니다. 먼저 귀여운 사에항을 보고 긴장을 풀어봅니다 :) #1 스팀잇의 모든 것은 "업보팅" 에서 시작합니다. 이것은 내가 업보트하는 글이 남들도 봐야 할 충분한 이유가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고, 이 좋은 글에 스팀잇의 증인들은 블럭의 채굴 보상, 스팀과 스팀달러를 분배하기로 의결했습니다.
black6359
kr
2018-01-23 02:12
블록체인 소사이어티에서 평판의 가치
#@polonis79 님의 "가상화폐 스팀(STEEM)은 어떻게 세기의 난제를 해결했나(1) - 디지털 딜레마" 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2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스팀잇에서, 각 유저의 모든 활동은 만천하에 공개됩니다. #3 잊혀질 권리라는 말이 있습니다. 디지털 세계에서 나의 모든 행적은 DB 에 남아서 구글이나 어딘가의 서버에 저장이
black6359
kr
2018-01-22 14:11
리뷰) 던전 커맨더- 개연성 있는 시련의 중요성
우선 이 글은 중도하차한 입장에서, 그것도 현재까지 연재한 편수의 절반정도만 보고 남기는 리뷰임을 미리 밝힙니다. 최근 재미있게 보던 웹소설이 있었습니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하는 현민 작가님의 "던전 커맨더" 라는 글인데요, TGP1, 자베스 등을 출간하며 어느덧 중견 작가 반열에 오른 작가님이신 만큼 문체나 템포나 크게 흠잡을 데 없다는
black6359
kr
2018-01-22 07:46
바람의나라가 모바일로??
예전에 테일즈위버, 라그나로크에 이어서 최근에는 검은사막까지. 유명 온라인 RPG 게임들이 속속 모바일로 등장하는 와중에 이제 2D MMORPG 의 전설 바람의나라가 모바일로 나온다고 합니다 부쩍 성장한 모바일 시장의 저변이 느껴지는 한편, 한 명의 게이머로써는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일이 아닐 수 없네요! 제작은 "돌키우기 온라인" "좀비
black6359
kr
2018-01-22 04:54
공인인증서가 (드디어) 폐지됩니다!!
"과기정통부는 획일화된 인증시장을 혁신하고, 신기술 도입을 활성화하기 위해 공인인증서 제도를 폐지하기로 했다." 근데 또 완전 폐지는 아니고, 그냥 다른 인증서보다 상위로 있던 공인인증서의 지위를 격하시키고 다른 자율인증제도를 도입하도록 한다고 합니다. 그래도 이제 도매금으로 따라오던 액티브 X 를 빼놓고 살 수 있다고 하니 정말 환영할만한
black6359
kr-gazua
2018-01-22 04:04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스팀달러 만원찍을때 미련없이 내려놓고 나왔어야했는데 굳이 거기서 조금 더 먹어보겠다고 버티다가 지금보니 마이너스됐네... 아침에 삘이 안좋을때라도 털고 나왔으면 얼마나 좋아 물론 슬금슬금 마이너스가 찍히는 지금도 못 빼고있으니 그닥 할말은 없지만 이러다 -10% 쯤 찍어봐야 정신이 들라나 ㅋㅋ
black6359
kr
2018-01-20 04:26
뒷북주의) 그램토큰 스캠이었군요...;;
ICO 를 진행중이던 그램 코인( 이 페이지 문을 닫았고, 텔레그램측도 스캠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스캠이다) 고 못을 박았습니다 전에 봤을때도 페이지가 꽤 잘 만들어져있었고 개발진도 아인스타이늄의 몇 배라서 스캠은 아니겠거니 했는데 먹튀를 하네요 ICO 에서 먹튀를 해도 재산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가상화폐이다보니 사기로 고소당할 염려가 없나봅니다 그래도 이름
black6359
kr-newbie
2018-01-18 17:39
[뉴비를 위한] 스팀잇 RPG 의 초보자 사냥터
안녕하세요, 뉴비로 지낸 지 벌써 한 달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어쩌면 다 아실지도 모르는 초보자사냥터(?) 를 공개/정리해보고자 글을 써봅니다 왠지 다람쥐를 뿌려야 할 것만 같은 그곳..! 여기서 초보자 사냥터란 아직 스팀잇에 글을 쓰는 것이 익숙하지 않으시거나 팔로우 수가 많지 않아도 스팀잇 내에서 어느 정도의 보상을 기대할 수 있는 일들로, 간혹 부정확하거나
black6359
kr-gazua
2018-01-18 13:06
시간만 좀 들이면 부계정 그냥 만들수 있네?
준비물 : 스팀잇에 등록하지 않은 E-mail 계정. 인터넷 하는법 : 스팀에 가입할때처럼 가입절차 진행 E-mail 등록 전화번호를 등록해야하는데, 에서 대충 아무 전화번호나 고른다. 나는 전화번호로, +44-7441915845 를 고름. 그럼 앞에 국가코드인 44 는 떼고 7441915845 를 써넣으면 된다. 인증문자를 받는다 . 완성 읭? 근데 같은번호로
black6359
kr
2018-01-18 12:46
오버워치 새해맞이 축제! 메르시 넨도 15연뽑
가진 탄환은 15발... 메르시 넨드로이드 떴냐? 응 아냐.... 허허 이런거 뽑아가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사람들인 걸까요? 아무리 찾아봐도 주변에선 이런거 당첨되었다는 사람을 못본 거 같아요 오버워치 게임도 샀는데 이러다 계정값보다 피시방 비가 더 나올 판이네요. 10분에 10눈송이인데 1380분이면 벌써 23시간정도 오버워치만 한 셈... 이런 이벤트로
black6359
kr-gazua
2018-01-18 08:11
차트만 계속 보면 건강에 해롭다
네모난 화면만 계속 보고있으면 눈 버리고 화나고 아무튼 여러모로 안 좋다 그래서 나는 커여운 나오쟝에게 간다 다들 속이 답답할땐 눈을 한 차원 내려보는건 어떨까!
black6359
kr
2018-01-17 04:26
어라 카카오스탁 얘네 언제부터 이랬나요??
처음에는 오늘 증시동향이나 한번 봐볼까 하고 접속했습니다. 그런데 왠 가상화폐란이 있네요? 그리고 여기서 거래를 선택하면 업비트로 바로 연결됩니다 뭐라고 할까, 물론 두 팀이 같은 팀인 건 알죠. 개발사 두나무, 차트도 거의 같은 거 쓰고 그런데 증권 어플에서 폐쇄하니 마니 하는 가상화폐 거래소로 연결되는 바로가기를 넣고 동향을 확인할 수 있게 한다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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