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멋대로 마음의 짐 털기 끝 ㅎㅎ 이게 뭔 해결이냐고 누가 태클해도 좋아 내가 언제 남의 눈치 보는 사람은 아니지만 그래도 기념삼아 사족을 달자면
그냥 내가 받는 게 합리적이지 않은 보상을 받아서
털어내는 것도 합리적이지 않게 털어내버렸지
그 많던 날선 말들 블록체인에 박제하지도 않았고 그걸로 내 지갑 불린 일도 없으니
마음은 편안하고
속이 절로 시원하다.
이래서 사람은 남들과 척지지 않고 살아야돼 이겨도 병신 져도 병신이라면 이긴 병신이 되라지만 그렇게 애써서 병신되느니
아예 다 비워버리는 게 백 번 낫지
오늘의 개소리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