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주관적인 기준이 140% 들어있습니다 :D
하나, 글 쓰는 재미, 그리고 쓴 글이 읽히는 재미. 내가 쓴 글을 남이 읽고 "음, 읽을만한 글이었네!" 라고 평가해주면 더 재미가 있다! 물론 평가는 냉혹하고 가끔 평가를 아예 못 받는 일도 있지만 쓰다 보면 언젠가 읽히...지 않을라나?
둘. 내가 쓴 댓글에 글쓴이가 찾아와 댓글을 달아주는 것을 보는 재미. 글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것도
즐겁고, 이렇게 저렇게 알게 된 사람들과 얘기를 나누는 것도 즐겁다. 사람이랑 얘기를 하고 있구나 싶은 느낌?
물론, 아무 쓸 데 없는 키보드 배틀은... 사양..
셋, 참 좋은 글인데 조회수가 적을 때, 가이드독의 '홍보해' 명령어나 리스팀을 쓴 뒤 늘어나는 조회수와 보팅을 보는 재미! 내 눈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보는 것은 정말 재미가 있다!
하지만 지금은 스팀잇도 재미있지만 듀랑고도 땡기네요..ㅎㅎㅎ 듀랑고행 워프 열차를 타신 스티미언 여러분 아시아 알파 서버 어디에선가 만나요!
이 대기열이 뚫린다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