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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na be grown-up, 잡담mania, 1+1=2?, abcd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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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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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oped
kr-quiz
2020-02-29 07:08
퀴즈 469, 470 풀이
퀴즈 469 18의 배수 모든 자연수 n 에 대하여 2^{2n} + 24n -10 이 18로 나누어 떨어짐을 보여라 풀이 이 문제를 푸는 것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겠다. 가장 쉬운(?) 방법인 수학적 귀납법을 통해 보여보자. 먼저 n=1 일 때 2^2 + 24 -10 = 18 이니까 이는 18로 나누어 떨어진다. n=k 일 때 18 로 나누어 떨어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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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oped
iwannasleep
2020-02-28 17:46
오늘도 잠 못 이루네 ㅠㅠ
아 오늘도 잠을 못 이루고 있다. 불면증인가... 어제도 잠을 못 이루고 오늘도 잠을 못 이루고 미쳐버리겠다. 외국 커뮤니티에 현재 해결되지 않는 오류에 대해서 질문을 올리고 답변을 받고 또 다시 질문을 하다가 지금 이 지경이 되어 버렸다!!! 아.... 과연 내일 누군가 방금 단 질문에 답장을 달아줄까? ㅠㅠ 언제부터 이런 식으로 답장을 기다리면서 살고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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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oped
kr
2020-02-28 16:19
오 2월 29일 2월의 마지막 날은
오 2월 29일 2월의 마지막 날은 넷플릭스와 함께 했다. ㅋㅋㅋ 엊그제 저녁에 실수하고 어제 아침에도 또 실수하고 ㅋㅋㅋㅋ 집에서 자택 근무하니까 2시간 정도 집중해서 일하고 나머지는 계속 딴짓하게 되는구먼 ㅋㅋㅋㅋ 오늘은 오랜만에 넷플릭스 들어가서 드라마 잭 모턴과 언더월드 시즌1을 다 봤는데 [방금 다 봄] 늑대인간이 마술을 쓴다는 점에서 신선하긴 한데
beoped
kr
2020-02-28 06:56
ㅇㄴ 주식시장 개박살
ㅋㅋㅋㅋㅋ 집에서 자택근무를 하니 아버지랑 시간을 같이 보내고 있는데.. 오늘 2000선 깨졌고, 아버지의 입에서 욕설을 (18~~~) 을 처음으로 들었다. 아니 ㅋㅋㅋ 우리 아버지 입에서 욕이 나오다니.. 주식이 정말 무섭긴 하다. 은퇴(?)한 아버지는 다음주 월요일부터 소일거리를 하러 나가기로 하셔서 앞으로는 주식을 좀 덜하게 되시려나? 나도 코인 한참
beoped
kr-quiz
2020-02-28 00:24
[quiz 473] 평면의 4점
퀴즈 473 평면의 4점 평면에 4점을 찍어서 여섯개의 선분이 두개의 서로 다른 길이를 가지도록 하는 방법의 경우의 수를 구하여라 참가방법 본 글을 읽고 보팅 후 댓글로 답을 달아 주시면 됩니다. 댓글을 읽고 참신한 댓글[굳이 정답일 필요가 없습니다]에 10-50프로로 보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답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생각을 해보는 것이 퀴즈의 목적입니다.
beoped
kr-math
2020-02-27 13:59
[수학] 1을 무한번 곱한 것은 무엇일까?
1을 무한히 곱하면 그것은 무엇일까? 1을 유한번 곱하면 답은 1이다. 근데 1을 무한번 곱하면 1일까? [참고로 1을 무한번 더하면 무한대라는 것은 쉽게 짐작 가능하다.] 절대값이 1보다 큰 수의 경우에는 무한번 곱하면 무한대가 된다. 작은 수의 경우 무한번 곱하면 0이 될 것이다. 그러나 절대값이 1인 경우에는 어떻게 될까? 정답은 무한대이다. 사실 이는
beoped
kr-diary
2020-02-27 02:13
현실은 퍼오인이 아니군
생각해보면 미드 Person of Interest 나 여러 영화에 나오는, 혹은 소설에 나오는 정부 혹은 기관이 모든 시민을 감시하고 통제한다는 것이 현대의 기술로도 아직 쉬운 일이 아닌가 보다. 이게 쉬운 일이었다면 정작에 역학 조사라던지, 이렇게 전염병이 퍼지지도 않았을 듯... 역시 현실은 현실이고 영화는 영화라는 건가
beoped
zzan
2020-02-26 17:00
I wanna sleep
ㅇㄴ 2시가 넘어갔는데 잠이 안온다.... 피로감은 엄청난데 ㅠㅠ Q&A 사이트에 질문과 답변을 또 엄청 썼군... 답장이 빨리 달리고 또 내가 답장을 해서 도움이 됬을 때 그 쾌감은!! ㅋㅋㅋㅋ 자야되는데 잠이 안온다. 하하하하.. ㅠㅠㅠ
beoped
kr-diary
2020-02-26 15:47
무선이어폰
동생한테 무선 이어폰을 선물 받았다. 시대에 뒤 떨어져 있긴 하지만 ㅋㅋㅋ 나도 이제 무선 이어폰을 사용하게 됬다. 한 쪽 소리가 잘 안들려서 그 페어링이란 것도 찾아보면서 해결하고 아버지도 동생도 다 무선 이어폰을 썼는데 이제 나도 무선 이어폰을 쓰게 됬다. 어머니의 경우에는 헬스장에 갈 때만 이어폰을 써서 여전히 유선 이어폰을 쓰시는데, 오늘 무선 이어폰을
beoped
kr-quiz
2020-02-26 11:50
퀴즈 466, 467 풀이
퀴즈 466 결혼문제1 3쌍이 결혼을 한다. 신랑을 A,B,C 라 하고 신부를 X,Y,Z 라 하자. 이 때 이들은 이런 말을 했다. A : 나는 X 와 결혼을 할거야 X : 나는 C 와 결혼을 할꺼야 C : 나는 Z 와 결혼을 할꺼야 이들 중 누구도 진실을 말하지 않았다고 할 때, 신랑과 신부를 짝지어라. 풀이 이 문제는 매우 쉽다. 모든 사람이 거짓말을 했으니
beoped
kr
2020-02-26 03:23
재택(?) 자택(?)근무
재택근무 한다고 오늘은 아예 늦잠을 잤다. 오늘도 핸드폰 알람이 계속 울린다. 코로나19에 매우 예민해져서 일까? 이제는 주변에서 헛기침을 해도 또 열이 조금만 나도 두려워 하고 있다. 대부분의 모임이 취소 됬고, 또 많은 사람들이 자택근무를 하기 시작했고... 흠... 이 상황이 얼마나 지속되려나 시간만이 답인 것인가... 21세기에 와서도 아직도 확실하게
beoped
kr
2020-02-25 15:02
와 집에만 있으니 만보하기 정말 힘들군....
와 집에만 있으니 만보하기 정말 힘들군.... 겨우 오늘 만보함 ㅠㅠ 휴..
beoped
kr
2020-02-25 08:19
벌써부터 찌뿌드드하다
ㅋㅋㅋㅋ 자택근무를 편히 하기 위해 빡세게 5시간 달렸다. 이로 내일과 내일 모레는 편하게 지낼 수 있겠군... 오늘 하루 핸드폰만 5번 울렸다. SKT 라 그런가? 왜 이렇게 알람이 많이 오는 건가.. 핸드폰이 너무 자주 울려서 진동이 오면 전화보다는 또 코로나 공지겠거니와 한다. 일이 좀 끝나서 기사를 보는데 클릭하자마자 속보가 올라왔다. 와 장난 아니네
beoped
kr
2020-02-25 01:42
ㅋㅋㅋㅋ 이게 먼 상황이냐
ㅋㅋㅋㅋㅋ 자가격리 중 바로 옆 동네에 확진자가 나타났다고 핸드폰이 엄청 울렸다. ㅋㅋㅋㅋㅋ 마침 휴일이라 집에서 쉬고 있는 어머니는 나 보고 걱정되면 검사 받으러 가라고 하시네? ㅋㅋㅋㅋㅋ 엥? ㅋㅋㅋㅋ 내가 좀 많이 호들갑을 떨긴 했지 ;;; ㅋㅋㅋㅋㅋ 상사가 전화와서 직원 모두 자택근무 하라고 했다고 편하게(?) 자택 근무하라는데 ㅋㅋㅋㅋㅋ 쉬지 말고
beoped
kr
2020-02-24 09:58
자택근무? 자가격리?
그냥 찝찝해서 오늘, 내일 병가를 냈다. 나의 경우에 지방 친구들, 특히 경상도 친구들이 꽤 있는데 이 친구들 중 몇명은 2주간 자가격리 등등으로 자택근무를 한다고 한다. ㅠㅠ 800명은 넘겼고 이제 1000명을 향해 달리고 있다. [사망자는 8명을 넘겼다.] 두시간에 한번 꼴은 핸드폰이 난리다. 어디어디에 확진자가 늘어났다고 정부 알람이 계속 뜬다. 코로나
beoped
kr-quiz
2020-02-24 00:57
[quiz 472] 거짓말쟁이
퀴즈 472 거짓말쟁이 항상 참말만 하는 사람과 거짓말만 하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을 구별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한다. "당신은 "당신은 거짓말쟁이입니까?" 란 질문에 평소에 "예" 라고 대답합니까?" 거짓말쟁이는 이 질문에 어떻게 답할까? 또 참말을 하는 사람은 어떻게 답할까? 참가방법 본 글을
beoped
kr-sick
2020-02-23 11:08
아닌밤중에 홍두깨... 감기기운
흠 ㅋㅋㅋ 갑자기 온몸에 열이 나네? 어제 저녁 늦게부터 열이 좀 나더니 지금은 몸이 불덩이이다. 혹시? 코로나? 이번 주말엔 난 나가지 않았고, 목, 금 저녁에 친구들을 만나고 오긴 했는데... 다들 괜찮다고 하고... 아버지는 토요일에 친구 모임 갔다 왔는데 아버지도 괜찮다고 하고.. ㅋㅋㅋㅋ 괜히 내가 오버하는 걸까? 갑자기 집에서 스스로를 격리하고 마스크를
beoped
kr
2020-02-22 23:24
내 의식은 어디에
요즘들어 자꾸 부정적인 생각들이 머릿에 가득 차고 있다. 왜 자기 직전에 죽음과 내 존재의 소멸에 대한 생각이 자꾸 날까? 죽는 다는 것에 대해 두려운 것 보다 존재의 소멸, 나 자아의 소멸에 대해 두렵다. 사실 어떻게 보면 나는 죽음보다 치매나 정신병을 더 두려워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내 자신이 나 스스로를 컨트롤 하지 못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엄청난
beoped
kr-quiz
2020-02-22 10:26
퀴즈 464, 465 풀이
퀴즈 464 두 도형의 합 1980년 미국의 PSAT 문제로 유명한 문제를 하나 소개한다. 도형 A는 삼각형이 바닥인 피라미드[사면체] 와 도형 B는 사각형 바닥으로 된 피라미드[사면체] 가 있다. 이 도형 A 와 B 를 이루는 각 변의 길이는 모두 같다고 하자. 즉 도형 A 는 정사면체고 도형 B 는 밑면은 정사각형이고 옆면은 정삼각형으로 구성된 사면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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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weekend
2020-02-22 03:59
오랜만의 집에서의 주말!
오랜만에 토요일을 집에서 보낸다. 주말의 약속을 취소했는데, 어머니와 동생은 일하러 가고, 아버지는 친구들 만난다고 [아니 오늘 나가지 말라면서 아버지는 친구들이랑 만나러 간다고?] 나가고 ㅋㅋㅋㅋ 아침에 가족들은 삼계탕 해 먹고 남은 것 알아서 먹으라고 해 놓으셔서 ㅋㅋㅋ 나는 늦게까지 푹 자고 삼계탕 남은 거에다가 참치랑 계란이랑 파랑 넣고 라면을 끓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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