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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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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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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na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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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vent 후기] @noah326 님의 6차 Newbie 양성 사관학교에 당첨되었습니다. ㅠㅠ
오늘도 거래소를 보고 울적해 하고 있었습니다. 주변 사람이 손절했다는 소식을 듣고 더 울적했었죠. 하는 일도 제대로 안풀려서 답답했습니다. 늦은 저녁을 간단히 먹고 날씨가 풀린김에 꿀꿀한 기분을 벗어나기 위해 간단하게 걷기 운동을 했습니다. 걷는 도중 틈틈히 스팀잇을 보면서 활동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대역폭에 발목이 잡혀서 아무것도 못하게 됬습니다. 여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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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na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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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나는 얽매임이 사라진게 아니었다
나는 얽매임이 사라진게 아니었다. 확실히 투자쪽에 얽매임 거의 사라진 것 같다. 오늘 거래소 들어간 횟수는 2번이다. 1번은 아침에 눈을 떳을때 2번째는 BTC가 12000 달러를 넘었다고 할 때이다. 아 내 자신이 대견하다. 아니지 지금 생각하니깐 얽매임이 사라진게 아니라 살짝 놓은 느낌이다. 물려있으니깐 보기 싫어진 거지 오르고 있었으면 어느 정도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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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nayo
booksteem
9y
하루에 책 15분 or 한챕터 읽기 시작합니다.[FBI 행동심리학 챕터1 ]
어렸을 적에는 하루에 한 권씩 책을 읽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책을 멀리하게 됬습니다. 그러다가 판타지 소설을 보면서 대충 읽는 습관 때문에 가끔 난독증이 온 것 같기도 하고, 새로운 지식을 위해서 책을 봤는데 도통 집중이 안되고 머리속에도 안들어 오더군요. 그래서 이번 년도의 목표였던 책 하루에 15분 읽기를 실천하려고 합니다. 15분은 가이드 라인이고 한챕터
asina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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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앞길이 캄캄하면 보지 말고 옆길을 보면 된다.
앞길이 캄캄하면 보지 말고 옆길을 보면 된다. 일기 특성상 반말로 합니다. 이해해주세요 이제는 거래소에 얽매이지 않아서 오늘은 로그인도 안했다. 하지만 역시 스팀잇 ㅠㅠ 새로운 글들을 보다가 일본 큰 거래소가 해킹되었다는 소식을 접했다. 그래도 거래소는 들어가지 않았다. 안봐도 뻔하니까 새벽이 되서 마침 대역폭도 -가 되서 스팀잇상에서 아무것도 못하기에 떨리는
asina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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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이라고 할 수 있지만 여행이라고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산책이라고 할 수 있지만 여행이라고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예전까지는 여행이라고 하면 살고 있는 곳과 먼 곳을 가는게 여행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최근 스팀잇에서 글을 보다가 간단히 등산같은 것도 여행이라고 생각 할 수 있는 글을 보았다. 해당 글을 보고 여행이라는 것은 사람의 마음가짐이 아닐까? 라고 생각 하게 되었다. 마침 날씨도 풀렸고 그나마 더 따듯한
asina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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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코인은 흐른다.
일기 특성상 반말로 하는게 자연스럽게 써지더군요 이해해 주세요 오늘도 코인이 흐른다. 엊그제 낮에는 기분이 좋았다. 얼어있던 코인들이 활기차게 올라와 주는 모습을 보니 정말 기뻤다. 저녁에도 최고점 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가격이 유지되는 모습을 보니 이제 탈출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잠에 들었다. 다음날 아침인 어제 오전에도 확인하니 항상 떨어지는
asina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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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을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슬슬 스팀잇에 적응하고 있는 2주일차 뉴비 입니다. 원래는 커버쪽을 만들어 볼려고 했으나 먼저 눈에 거슬리는 것이 있었는데 제 프로필 사진이었습니다. 예전 블로그를 시작 할 때 어느 케릭터 만드는 사이트에서 제작 한 뒤 몇년 째 사용 하고 있었습니다. 나름 애착이 가서 스팀잇에서도 사용 할려고 했지만 왠지 새로운 걸 만들고 싶더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제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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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아이디는 어떠한 이유로 정하셨나요?
여러분들의 아이디는 어떠 한 이유로 정하셨나요? 제 아이디는 asinayo, 한글로 아시나요 입니다. **를 아시나요? 이런 의미로 지은 것은 아닙니다. 가끔은 이러한 의미를 두었다고 말할 때도 있지만 실상은 아니죠 ㅎㅎ 아이디를 처음 쓴 계기는 1999년도 온라인 게임 리니지 를 할려고 하는데 아이디 라는게 필요하다고 해서 고민했습니다. 왠지 그냥 asdf
asina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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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지금은 행복회로 풀 가동 할 때 입니다.!
지금은 행복회로 풀 가동 할 때 입니다.! 길고 긴 3주동안 존버 하면서 고난과 역경과 괴로움을 느낀 이후! 어제 저녁 부터 비트코인을 제외한 몇몇 알트들이 상승하기 시작하네요 오늘 아침에도 조금 떨어지나 싶더니 다시 유지중입니다. 제가 이런말 하게 될 줄은 몰랐지만 분위기가 심상치 않네요 여기에서 어제 C+ 받은 비트코인이 화나서 날라가기만 한다면... 정말
asina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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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환급 받은 기념으로 스팀파워를 올려보기 위해 보팅봇을 이용해 봤습니다.
환급받은 1.476 스달과 tata1님 이벤트 당첨된 1스달! 총 2.476 스달이 있어서 스팀파워를 높혀보기로 결정! 스팀을 바로 살까 하다가 다른 분들의 글을 보니 보팅봇 추천이 많길래 한번 검색해봤습니다. upme 와 minnowhelper 가 눈에 띄어서 전송! 했지만 ?? 다시 돌아와 있었습니다. upme - Refund for invalid b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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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된 승리의 시간이 오길 빌고 또 빌고 있습니다.
약속된 승리의 시간이 오길 빌고 또 빌고 있습니다. 암호화폐 투자를 진행하면서 이번 하락장이 가장 심한 것 같습니다. 오늘의 최고점은 내일의 최저점이다. 라는 희망찬 말이 있지만 요새 느끼는 말은 오늘의 최저점은 내일의 최고점이다. 라고 느껴 질 만큼 매일 최저점을 갱신하는 듯한 느낌입니다. 저와 같은 개미들이 이런 시장을 느끼면서 괴로워 하니 어둠의 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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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뉴비 스티미언 미션(?) 튜토리얼(?) 후기를 남겨봅니다
퇴근 전 텔레그램 푸시로 답글이 달려 들어와보니 감동의 눈물에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0.2 달라 무척 작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뉴비인 저에게는 크게 느껴지고 돈으로는 느낄 수 없는 더 큰 무언가로 다가 왔습니다. 먹튀!? 를 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지만 인간으로서 그러고 싶지 않았고 뉴비 미션 혹은 튜토리얼 미션을 받았다고 진행했습니다. 어차피 나중에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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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거래소 접속횟수가 손에 꼽을 정도였습니다
거래소에 접속 할 때 두근두근 하는 맛이 있었는데 접속 할 때마다 패배의 쓴맛밖에 안느껴지니.. 게다가 점점 더 떨어지는걸 보니 기분도 안 좋아서 잠시 잊고 일상 생활에 충실 하기로 했습니다 마지막 희망 셧다운 연기되서 이제 한시간뒤에 발표라고 하니 그 뒤에 우상향만 유지 된다면 .... 아직 저의 희망회로는 불타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내일 아침 눈을 뜨면 떡상과
asina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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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암호화폐 투자하면서 간단하게 일기를 적고있는 초보 스티미안입니다.
가입한지 일주일 정도 되었는데 이제서야 가입인사 태그를 발견했네요 처음에는 아무생각없이 혼자 몇번 글쓰고 말았는데 기존에 사용하던 블로그나 SNS 와는 다르게 다른 매력이 있네요. 하지만 아직 적응하는 단계라 배울것도 많고 준비할것도 많네요 그래도 급한 마음 먹지않고 차근 차근 하나씩 해결해 나갈려고 합니다. 잘 부탁드려요~
asina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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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투자한지 벌써 2달 .. 그간의 행적을 정리해봤습니다.
암호화폐를 처음 접했던건 기억도 나지 않을 옛날 비트코인 이었습니다. 프로그램돌리면 하루에 1개정도 채굴 가능하다 근데 전기세도 안나온다. 이런 글들을 보았습니다. 그래도 옛날의 저라면 한번쯤 했을법도 한데 안했더라구요 T_T (혹시 몰라 과거 이메일이라든지 모두 뒤져봤습니다.) 그 뒤로 잊고 살다가 2번째 접한것은 2017년 중후반 즈음? 지인의 친적이 이더리움
asina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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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말은 결국 탈출 실패로 끝날것 같은 냄새가 난다
어느정도 저점인 코인들은 간을보고 고점이라 판단되는 코인들은 적당히 본전 혹은 아주 조금 익절할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시장상태가 도와주지 않았다 미국 셧다운이 호재로 작용한다는 찌라시를 알게된뒤 희망회로를 돌리고 있지만 그래도 이번 사태로 인해 불안감이 커져 있어서 적어도 25일 전에는 정리 하고 싶은데 과연 가능할까 두렵다 그래서 오늘은 코인에 대해 신경을
asinayo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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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얼어있다가 드디어 상승세를 띄는 것 같다.
장염인지 체한건지 감기몸살인지 원인 모를 오한에 쓰러져 있다가 일어나니 시무룩해 있는 시장에 드디어 상승세가 보인다. 해외 비트코인도 12000 달러 이상으로 회복했다. 전체적으로는 이득인 상태에 돌입 하는 듯 싶지만 아직 물려 있는 코인들이 있다. 스텔라, 아크.. 그리고 과연 구조대가 도착할까 의문스러운 리플 까지... 몸은 아프지만 정신적으로는 회복하는
asinayo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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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역대급이었다.
하.. 매일매일 역대급으로 하락장이 온다. 이정도면 더 이상 안떨어지겠지. 라고 생각했던 내가 어리석었었어. 정말 지옥이었다. 눈을 뜨지마나 와 정말 코인 없어지나? 할 정도 였다. 뭐 방법이 있나 존버해야지 하지만 저녁에 정신적 지주였던 퀀텀까지 -에 가까워지자 멘탈이 흔들렸다. 하지만 버텨내었고 오늘 상승장에 환호성을 내질렀다. 물론 지금은 다시 -가 되어서
asina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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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코인에 들어오고 역대급 하락장이다
저번주에도 역대급 하락장이라고 생각했고 어제도 역대급 하락장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오늘이 더 하락했다. 아침에 눈을뜨고 확인 한 뒤 현실을 부정하고 다시 잠에 들었다. 악몽을 꾼 뒤 다시 확인하니 역시나 현실이었다. 현재 상황을 기록 해두자 나중에 추억으로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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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좀 오르는 듯 싶었다.
시장이 얼어있는듯 싶었지만 올라간다는 기대감을 안고 있었다. 그리고 잠에 들었는데.. 아침에 눈을 뜨니 떡락부터 보였다. 혹시나 걸어놓은 것 하나가 매수 되어있었다. 그다음 걸어놓은것은 생각보다 낮긴했는데 그 근처까지 오다가 각 5원 100원 차이로 매수가 안된상태로 회복해 버렸다. 그러다가 애매한 부분에 저점을 잡고 횡보중이다. 빨리 회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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