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길이 캄캄하면 보지 말고 옆길을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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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길이 캄캄하면 보지 말고 옆길을 보면 된다.

일기 특성상 반말로 합니다.

이해해주세요

이제는 거래소에 얽매이지 않아서 오늘은 로그인도 안했다.

하지만 역시 스팀잇 ㅠㅠ 새로운 글들을 보다가 일본 큰 거래소가 해킹되었다는 소식을 접했다. 그래도 거래소는 들어가지 않았다. 안봐도 뻔하니까

새벽이 되서 마침 대역폭도 -가 되서 스팀잇상에서 아무것도 못하기에

떨리는 손으로 거래소를 들어갔다.

으악 내눈 으악

황급히 껐다.

뭐 내일은 오르겠지 뭐

이제는 뭐 될대로 되라 느낌이다.

암호화폐 쪽은 답답한 것 밖에 없으니 요새 재미들린 스팀잇에 대해서 생각이나 하자.

스팀잇을 제대로 한지 이제 3주차에 돌입하는 거 같다.

포스팅을 하다 보니 명성은 41이나 되었다.

아직은 뉴비인 41이지만 처음 25부터 생각하면 렙업을 16이나 한셈이다.

그 동안 글쓰는 능력이 조금은 오른 것 같지만 아직도 부족한 것 같다.

옛날부터 타 블로그를 사용해 왔었다.

처음에는 그냥 내가 쓰고 싶은 것만 써왔다.

일기, 내가 사용할 자료, 정보 등

그러던 어느날 한 회사 동료가 블로그에 광고를 달고 수익을 창출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 사람은 블로그에 핫한 뉴스만 복사 붙여 넣는 형태로 글을 올리고 광고수익을 버는 형태였다.

나도 간단히 밥값이나 벌어 볼 마음에 시작하려고 했고, 단순 뉴스 복사 붙이기는 싫어서 내가 직접 컨텐츠를 만들겠다. 라고 생각하고 글들을 써나갔다.

그 때 당시 구글 광고를 달려면 일정 포스팅 수가 필요했던 걸로 기억한다.

그래서 질보다는 양으로 승부했다.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일단 쓰고 보자는 마음으로 계속 써내려 갔다.

한동안 쉬었다가 다시 작성하고 쉬었다가 작성하고 그러다가 멈췄다.

혼자 쉐도우 복싱을 하는 느낌이 와서 그런 것 같다.

그러다가 스팀잇을 알게 되었고 이번에도 똑같이 간단한 일기장으로서 사용해봤다. 그러다가 하나 둘 알게 될 수록 노력하나 안하면 기존의 블로그 운영이랑 같아 질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여기는 그래도 피드백이 빨리 올 수 있는 구조 인데 말이다.

하나 둘 그래도 조금씩 노력하니 피드백이 왔다. 그러다 보니 글 쓰는 재미가 생겼다.

하지만 요새 들어 의문이 생겼다. 내 블로그의 컨셉은 무엇인가?

처음에는 암호화폐 투자 일기장이었는데 어느새 이것저것 작성하고 있었다.

하루에 하나만 쓰자 였는데 하루에 두개 정도 쓰고 있고 ..

내가 내마음속에 내린 결론은 아직 컨셉을 못정한다는게 맞는거 같다.

그리고 굳이 정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일단은 내가 작성하는 스타일에 맞는 주제를 찾아볼 생각으로 이것 저것 써볼 생각이다.

목표는 양 보다 질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목표를 실처하기 위해

예전에 해오던 방식인 질 보다 양 방식을 단기적으로는 취할 생각이다.

아직은 글을 쓰는게 재미있지 어떤걸 써야 더 재미있다. 어떤 걸 써야 내가 만족하는 글이 나온다를 판단 못하겠다.

나는 오늘도 어떤 글을 쓸지 고민한다.


제목이 낚시일 수도 있는데 암호화폐 투자가 괴롭지만 요새 재미를 느끼는 스팀잇으로 생각을 집중하자 입니다.


이번주 월요일날 좋은 꿈을 꿨고 번호도 보아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로또를 반자동으로 사고 조용히 있었는데

역시나 ㅠㅠ


대역폭이 확실이 왔다 갔다 거리네요. 오늘 시간날때마다 정리를 해봤는데

낮 - 19.6m

오후 3.5m

저녁 253kb

밤 186kb

새벽 75kb

현재 128kb

저녁 전에 글을 쓰던가 아니면 밤에는 미리 글을 써두고 낮에 올려야 겠습니다.

어제 새벽에 쓴글인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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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 포토샵 실력이 무척 후져서 못하는데 eunmilee@eunmilee 님께서 이벤트를 진행중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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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거 같은데 참가자가 없어서 ㅎㅎ 이러다가 제가 되겠습니다. 얏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