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이 @asd5710 입니다
어제 조카 생일이어서 조카생일 선물도 해줄 겸 엄마 묘에 다녀왔습니다
추석때 갔다 왔는데 그래도 간김에 엄마 생각이 나서 가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엄마가 보고 싶을 때 이렇게 자주 왔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거리가 있어서
자주 못오는데 항상 미안한 마음 뿐이네요
"다음에 또 올께요" 항상 말 하고 자주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