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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와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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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6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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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ood reblogged
[스팀페이후기] 이제는 책방에서 스팀페이를 사용해보자!
안녕하세요! 꼬드롱 @ccodron입니다. 오늘 아침 동네에 있는 작은 서점인 프레센트.14에 다녀왔어요. 선유기지 사장님이 영업에 성공하셔서 이제 우리는 책도 스팀달러로 구매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얏호!!!!! 향 기 파 는 책 방 P R E S C E N T 1 4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로 22라길 1, 104동 105호(선유도역 2번출구)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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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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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자마자 한번 더 본 공포영화 - 겟 아웃
'겟 아웃'은 인종차별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공포 영화라는 장르에 훌륭하게 녹여낸다. 이 영화의 공포는 영화 속의 공포가 현실 속의 공포와 교차하는 지점에서 완성된다. 훌륭한 장르영화 감독들이 그렇듯, 조던 필레 역시 영화를 통해 사람들이 평소 잘 느끼지 못했던 내재된 공포를 증폭시키고 이렇게 증폭된 공포는 또 다른 공포를 떠올리게 만든다. 일반적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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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b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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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블록체인 SNS는 성장할겁니다
블록체인 SNS는 여러개의 노드를 통한 블록생성을 통해 데이터를 저장하여 해킹 당할 위험이 적다는 것만으로도 굉장한 가치가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기존 중앙화된 SNS에서 불가능했던 보상을 유저에게 돌려주는 기능까지 더해져 사실상 인터넷과 돈이 결합된 블록체인 암호화폐 시대에 가장 중요한 시스템이 되어갈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스팀잇에 대해 물어보는
leesun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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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팅봇의 유용성
@asbear 서브증인의 글이 전체테그 대세글 최상위에 올랐다. 나의 기억으로는 2017년 2-3월경의 전체테그 첫화면을 kr 테그 사용자들이 차지했던 스팀잇의 암흑기를 제외하고는 처음이 아닌가 싶다. 한국인 사용자가 전체테그 대세글 1위에 오르는 것은 여러가지 이유로 불가능했다. 그러던것이 몇가지 이유로 가능하게 되었다. 매우 환영할 일이다. @asbear
medicalque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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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이야기하는 괜찮은 의사, 병원 찾기
안녕하세요 . 우리는 몸이 아플때 병원을 찾게 되는데요 그럴때 어느병원을 가야할지. 어느 의사선생님을 찾아갈지 고민하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아는 지인들로부터 건강 상담이나 병원, 의사선생님 추천을 해달라는 요청을 받을 일이 많이 있습니다. 직접 진찰해주고 상태를 보면 좋은데 시간, 거리의 제약으로 그러지 못할 경우가 있고 연고지의 병 의원을 추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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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오래된 책장
마땅히 서재라고 부를 방 하나 없는 우리 집에는 옛날부터 책이 참 많았다. 나보다 나이가 많은 갈색 나무 책장 속에는 아빠의 책들이 빼곡하게 꽂혀 있었다. 아빠는 가방 속에 언제나 책 한 권을 가지고 다녔다. 아빠가 읽는 책들은 시시한 자기계발서였다. 10년 모아 1억 만들기, 성공하는 부동산 운영의 비밀, 메모하는 습관이 인생을 바꾼다. 나는 그 뻔한 제목과
a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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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시간의 연금술, 덩케르크
덩케르크 이 영화를 이제야 보았다. 완벽한 영화라는 걸 서두에 밝히고 글을 써보고 싶다. 완벽하고도 섬세하다.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영화 '덩케르크'는 전쟁영화가 아니다. 전쟁이라는 극한의 상황에 던져진 인간과 생존욕구를 현미경으로 내밀하게 들여다보고 섬세하게 그려낸 심리극에 가깝다. 죽음에 대한 공포와 삶에 대한 의지는 클로즈업하여 면밀히 다루고 있는
ab7b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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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Thumbs Up 플레이리스트 #9 > 어딘가 간지나는 재즈 피아노 곡
< Robert Glasper - Downtime > 로버트 글래스퍼를 처음 알게 된 건 Robert Glasper Experiment의 < Black Radio > 음반을 통해서였다. 에리카 바두, 레디시, 뮤지크 소울 차일드, 크리셋 미셸, 모스 뎁까지 이어지는 화려한 라인업. 그 당시 재즈를 좋아하지 않을 때인데도 가벼운 마음으로
cent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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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에 이미지를 올리는 3가지 방법.
자세한 건 위의 영상으로 ^^ 스팀잇에 이미지 올리는게 어렵게 느껴지신다는 분이 있어 올려 봅니다. ^^ 글쓰기 창으로 이미지파일 드래그 해서 올리기 클립보드로 복사 후 올리기 (캡쳐프로그램 / 이미지뷰어, 에디팅 프로그램에서 복사) 직접 올리기 클릭해서 올리기 덧 . 직접 외부 이미지를 가지고 오고 싶으시다면 ~~ 블록체인에 이미지가 세겨지는게 꺼림직한 분은..
a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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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사람을 조심하세요.
<웃는 사람을 조심하세요> 그러니까 나를 조심하세요. 나의 이상한 버릇 중 하나는 아프면 아플수록 웃음이 난다는 것이다. 실로 나는 (적재적소에) 잘 웃는 편이다. 술을 먹으면 더욱이 잘 웃는다. 웃음이 헤퍼지는 것은 나의 술버릇 중 하나다. 내가 잘 웃는 사람으로 큰 건 아마도 어릴 적 영향이 클 것이다. 워낙 낯을 많이 가리는 나는 초면인 사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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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히 폐쇄된 밀실에서 벌어진 살인사건 - 인비저블 게스트
완벽히 폐쇄된 밀실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 그리고 그 사건을 진술하는 의뢰인과 변호사. 3시간 안에 사건을 재구성하여 자신의 무죄를 입증해야만 하는 살인 용의자의 시점에 따라 영화 '인비저블 게스트'는 시작된다. 불륜, 살인, 은폐, 조작 등 자극적인 소재들로 외피를 감싸고 있던 영화는 예상 밖으로 흘러간다. 보이는 것을 통한 자극보다는 말과 단어를 통한 추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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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youth 와 멤버들을 소개합니다! [ A ~ N 편 유스 인명사전 ]
안녕하세요 @knowkorea 입니다. 오늘도 @ksc 님의 포스팅인 [내친김에 적어보는, 나는 유스에 무엇을 바라는가] 를 읽으며 왜 유스가 스팀잇과 같은 SNS 에 중요한지, 그리고 유스의 발전을 위해서 저는 한 개인의 스티미언으로서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 곰곰하게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일전에 올린 저의 포스팅 [kr-youth 큐레이팅 D+14 / 의견이
a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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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생활 종료시점 마지막 7일
이곳에 오기 전엔 내내 그랬다. 어제, 그리고 그제, 아마도 일주일 전, 아니면 한달여전. 기억나지 않는, 아니 기억하고 싶지 않은 언젠가부터 어떤 순간이 생겼는데 그건 '생각멈춤'의 순간이었다. 퓨즈가 나간 듯 그게 무엇이든 간에 외면하게 되는 것. '나 자신'과 관련된 일이면 더욱 생각하기가 싫었다. 해봤자 소용도 없고 안 해도 별 일이 없다 보니까 자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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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다시 만드는 건 불가능 하더라도 - 북스팀 '에브리맨'
'에브리맨 - 필립로스' 독서리뷰 보통 사람이 나이 들어 죽음에 이르는 이야기. 이 간단한 요약을 이렇게 서걱하면서도 담담하게 쓸 수 있는 작가가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 나이가 들면 죽음에 가까워진다, 스스로 그 시기를 결정하지 않는 이상, 보통의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죽음에 가까워진다. 그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초라함과 굳어감, 낡아감과 서툴어지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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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ist의 스팀잇 팔로우 베스트 문장 모음 #3
오늘 좋은 문장과 함께 할 브금으로 선택한 곡은 A love idea (Mark Knopfler) 입니다.^^ @energizer000님의 #10 끄적끄적 밀린 일기 中 @granturismo님의 삶의 소중함을 나누는 계절 中 @ab7b13님의 "근데 나 돌아가면 정말 잘할 수 있을 것 같아." 中 @energizer000님의 냉정과 열정
sun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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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프로젝트를 응원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순수입니다. 이번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친구들이랑 학교에서 프로젝트활동을 하고 친구들과 한 활동이기에 친구가 글을 @solpi 계정에 썼습니다. 리스팀을 했지만 역시노출도가 떨어지는군요ㅜ 스팀잇 일주일간의 활동 사진 찍어주고 활동도 같이 해준 한성과고 친구들에게 간단하게라도 응원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_< 또 kr-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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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의 데미안과 아브락사스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을 읽었던 사람이라면 아브락사스를 기억할 것이다.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세계를 파괴해야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다." 데미안은 그노시스즘에 기반하여 쓰인 소설이다. 그노시스즘은 우리말로 '영적인 지혜' 영지주의라고 번역한다. 영지주의는 모나드라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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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운칠기삼(運七技三)
뭐든 마음만 먹으면 내 맘대로 다 될 것 같았던 피끓는 젊은 시절을 지나고 나면, 의외로 세상사는 "운"이라는 요소에 의해서 많은 부분이 좌우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인지 흔히들 세상사는 운칠기삼(運七技三)이라고들 얘기합니다. 어떤 일이든 성공 여부는 운이 70%이며 노력과 재능은 30%라는 의미로 말이죠. 투자에 있어서도 운의 효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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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드라마 '나의 아저씨'
주변에서 논란의 소지가 많았다던 드라마 '나의아저씨'를 몰아서 보고있다. 논란의 여지가 있음에도 이 드라마를 인생드라마라고 칭할수 있겠다. 현실적인 드라마다. 너무 현실적이어서 보기에 고통스러울 정도다. 생계의 고단함은 여러 인물의 삶을 통해 빚, 실직, 별거, 과로, 부모의 걱정 등으로 그려진다. ‘나의 아저씨’는 우리 모두의 팍팍한 현실을 적절한 은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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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록강변의 총소리
1924년 5월 19일 압록강의 총 소리 막전막후 국사 시간에 짤막하게 배우고 넘어가는 대목이 있다. “독립군은 다시 만주로 이동하여 각 단체의 통합 운동을 추진하여, 참의부, 정의부, 신민부의 3부를 조직하였다. 이 가운데 참의부는 임시정부가 직할하였다” 이 짤막한 단락으로 한국사 시험보는 고시생들이나 고교생들은 골머리를 앓았다. 이름도 어찌나 비슷비슷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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