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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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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공부, 시작> 출판 준비 중. <말랑말랑 연극대본> <임용고시 공부방법>저자. 특수교사 / 공부방법, 연극만들기 무료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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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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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렉스 오류 좀 알려주세요.
스팀달러를 브트렉스에 입금하였습니다. 비트코인으로 환전도 된 것 같습니다. 비트렉스에서 --> 빗썸으로 비트코인을 입급하고 싶은데 Withdraws are locked due to a password reset within the past 24 hours. Please wait until 24 hours has passed to submit a withdr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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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연극 무료 특강을 하게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슴도치쌤입니다. 이번에 마음 톡톡 연극 무료 특별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관심있는 가족분들은 많이 신청해주십시오~ 강의 나눔 중입니다. 공부방법, 연극놀이와 관련하여 강의가 필요한 기관에서는 연락주시면 도움드리겠습니다. 저의 이력은 제 블로그를 참고해주십시오 연극 놀이, 마음 톡톡 주제는? 가족과 함께하는 연극놀이, 마음 톡톡 가족의 의미 되새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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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책 선물하기 두 번째 이벤트 + 당첨자 알림.
서른살 특집 이벤트에는 @honeythegreat 님이 당첨되셨습니다. 오늘 택배 발송하겠습니다. 아래와 같이 작성해 주셨네요. 좋은 이벤트이네요. 책 읽는 것 정말 좋아하는데 요즘 이런 저런 일이 많다는 핑계로 잘 읽지 못했네요! 이벤트로 올려주신 대부분의 책들에 서른살이라는 키워드가 들어가있네요. 사실 제가 곧 있으면 서른이고, 이십대 후반을 살면서,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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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책 선물 <서른 살 특집>
안녕하세요. 고슴도치 쌤입니다. 건강상의 이유로 한 동안 글을 못 올렸네요. 스팀잇에서 공감, 댓글, 따뜻한 안내 글.... 그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그래서 받은 것이 많아, 이제 돌려줄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책장을 정리하며 필요하신 분들이 있을 것 같아 선물로 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앞으로 한 달에 한 두 번씩 더 나눔 겸 이벤트를 실천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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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이 없어졌다. 친구들도 사라졌다. "보통 남자 이야기(3)"
"보통 남자 이야기(3)" 골목이 없어졌다. 친구들도 사라졌다. 우리 때는 골목이었다. 친구들과 골목은 야구장이었고, 축구장이었다. 친구들과 소타기말타기도 하고, 땅 따먹기도 했다. 친구들과 도박은 짜릿한 설레임이었다. 도박은 바로 구슬치기와 딱치 치기... 우리는 땀 흘리며 건전 스포츠 도박에 열중했다. 여자 아이들이 고무줄을 하면, 고무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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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거꾸로 스팀잇, "그것이 알고 싶다"
네이버 블로그에 스팀잇(steemit)을 검색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블로그에 올린 스팀잇 관련 글이 1페이지에 노출되더니, 며칠 지나지 않아 바로 뒤로 사라졌다. 사람들에게 입소문이 나기 시작한 것인가? 맛집으로 소문나면, 음식 맛이 달라지던데 걱정이다. 너도 나도 스팀잇으로 "돈"을 벌 수 있단 말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이 많아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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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을 위한 발전적 비판
스팀잇에 가입한 지 두 달여가 지난 것 같다. 나는 겨우 두 권을 책을 낸 초보작가다. 네이버 블로거에서 스팀잇으로 넘어 오게 된 이유는 바로 "보상" 때문이다. 다들 그러하듯이 처음에는 경제적 측면의 보상이 끌렸다. 하지만, 조금씩 경제적인 부분을 고려하지 않게 되었다. 나는 사람들의 반응, 호응, 감사 인사, 댓글, 보팅의 주는 응원 그 자체가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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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당신과의 남은 시간은 얼마인가요? "보통 남자 이야기(2)"
나에게는 나쁜 버릇이 있다. 나는 누군가를 만날 때면, 그 사람과의 남은 시간을 계산하곤 한다. 언제부터 이런 습관이 생겼는지는 모른다. 대학교 때 노가다를 하며 학비를 벌면서 일이 끝나는 시간을 견디며 생겼는지... 장학금을 타려고 너무나 예민하고 민감하게 시험을 준비하면서 남아 있는 공부시간을 계산하면서 생긴 버릇인지.... 나는 모른다. 마치 아이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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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steemit 으로 갈아타지 않은 블로거가 있나요?
나는 원래 블로그와 포스트에 글을 올렸다. 방문객은 많지 않았지만, 다른 나만의 콘텐츠를 정해서 꾸준히 글을 써왔다. 하지만 지금은 steemit로 갈아 탔다. 나는 왜 여기로 왔을까? steemit 으로 갈아 탄 이유 지금까지 두 권의 책을 썼다. 그중에 <임용고시 공부 방법>이란 책은 제목은 '임용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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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피서 즐기는 방법
피서: [명사] 더위를 피하기 위하여 시원한 곳으로 옮김. 그렇다. 마눌님의 미션 즉, 명령이 떨어졌다. (-_-;;;;;;) 긴장타라. 만약, 내가 청혼 이벤트를 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아마도 장기적 뇌혈압을 유발하는 마눌님의 고귀한 조언. 즉, 잔소리로 수명이 며칠은 단축되었을 것이다. 이번 미션은 나로 인해 유발되었다. 우리 부서는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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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 취업 실패 사례.
주변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실패 사례담을 공유합니다. 실패는 실패가 아니라, 성공으로 가기 위한 한 계단일 뿐입니다. 사례를 참고하여, 다른 학생들은 성공하길 기원합니다. T학생은 지적장애 3급의 21살 여학생이다. 학생은 식품제조업 H회사에 면접을 보고, 3주간의 현장실습을 하기로 했다. T학생의 장점은, 만원, 천원의 거스름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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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그렇게 38년째 반지하에서 일을 하셨다. "보통남자 이야기(1)"
"엄마"라는 두 글자는 나를 눈물 짓게 한다. 난 참 많이도 투정 부렸다. 난 참 많이도 짜증냈다. 초등학교 3학년, 같은 반 반장의 집에 월세를 살았을 때, 나는 가난에 대해 알았다. 엄마와 아버지가 가난하다는 것을 알았고, 가난하면 주인집의 눈치를 보며 조용히 놀아야하는 것을 느꼈다. 우리 집에 가난한 것에 대해 크게 불만을 말했던 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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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 으로 부자가 될 수 있다.
steemit 으로 부자 되기 사람들은 steemit에 왜 열광했을까? 그건, 바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고급 정보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다. 헌데.... 열광하던 그 많은 사람들이 조금씩 지쳐가고, 의구심을 가졌다. 재접속하는 사람들, 글을 쓰는 사람들의 비중이 낮아졌다. 왜 그럴까? 그것은 바로 돌아오는 수익이 그리 많지 않다고 느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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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여진 시나리오" #01 난 음모론자가 아니다.
나는 음모론자가 아니다. 나는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한다. 예전엔 축구, 영어회화 동아리 등 사람을 많이 만났다. 술도 마시고, 서로 간의 무의미한 SNS 안부와 농담, 뒤풀이.. 그런 것들이 재미있었다. 사람들은 외톨이가 되지 않으려는 본능이 있다. 지금도 사람들은 소외받지 않기 위해, 사회적 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매일.. 매 순간..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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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 주세요 :) 포스트 메인에 떴네요
블로그, 포스트 연재 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아르바이트를 위한 아재의 잔소리" "가짜공부 vs 진짜공부" 녹색창 포스트에 메인으로 떴네요. 처음이라 좋으네요 :) 이제 스티밋으로 왔으니, 여기도 좋은 일이 생기겠죠?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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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원래 불공평한 것이다. 취업은 간절해야 한다.
이마트 칭찬한다. 신세계 기업 칭찬한다. 일개 교사 1인의 칭찬은, 기업 마케팅에 영향을 1도 미치지 않겠으나, 칭찬받아 마땅하다. 반대로, 장애인 / 장애학생 고용을 모른 척 외면하는 기업은 비난받아 마땅하다. 장애인의 보호자는 오늘도 일반 시민으로서 열심히 세금을 내고 있고, 열심히 기업 제품을 구입하고 있다. 장애인 고용률이 너무나도 지켜지지 않고, 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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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은 학교 밖에 있다.
공부란 무엇인가요? 여러분에게 공부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요? 중고등학생들에게 공부란 시험공부를 말하는 것일까요? 사범대생에게 공부란 임용시험을 준비하는 것일까요? 그것이 학문이고 공부일까요? 공부 : [명사] 학문이나 기술을 배우고 익힘. 공부는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공부란 내 삶, 내 꿈에 접근하고자 하는 그 모든 시도들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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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을 블로그에 넣다.
블로그에 steemit 을 메뉴바에 넣었다. 보물 1호, 딸아이의 육아 일기는 접었다. 아직 자아가 없는 아이의 이야기를, 그 아이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서 사람들에게 오픈하는 것은 아니라는 글을 보고 나서다. 그렇다. 아이는 나의 소유물이 아니다. 아직도 집사람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 째 딸을 가졌을 때, 유산이라는 아픔을 한 번 겪고서, 우리 보물 1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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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몇 점짜리 인가?
학생들은 학원에 많이 간다. 왜 그럴까? 친구 따라가는 학생들도 있고, 학교 공부만으로는 부족하지 않을까라는 불안감, 혹은 그냥... 학원에서나 심지어, 유명한 공교육 강사까지도 학생들에게 말한다. 내 강의, 내 책을 사면 1등급을 올려줄 수 있다는 식......... 그렇다면 1등급이 올라간 그다음은 무엇인가? 그 강사들은 학생의 그다음 미래를 보장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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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의 딜레마
학부모와 자녀들은 공부를 잘하길 원한다. 좀 더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다른 사람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성적을 받길 원한다. 높은 등급의 성적을 받아야, 이른바 좋은 대학교 간판을 달 수 있다. 대학교와 직장에 들어가는 것은 "선발"을 위한 것이다. 그것은 "경쟁"인 것이다. 경쟁은 나쁜 것인가? 경쟁이 싫다면, 경쟁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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