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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름-당신의 꿈-달을 만지세요!* Daeboreum - Your dream - Touch the moon!
오늘이 무슨 날일까~요? (맨날 퀴즈내던 습관 ㅡㅡ;) What day will it be? 네! 정월 대보름이죠! 그런데...정월은 뭐죠? 元月이라고도 하는 正月- 모든 것이 시작됨을 元이라 합니다. 우리 벗님들! 이제 시작입니다. It is said that everything is started. My friends! Now is the start. 正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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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밋 마을을 유령처럼 떠돌다
꿈에- 어느 평화로운 마을-텃밭에서 무언가를 하는 여인- j*y님? 얼굴을 본적은 없지만 느낌이 그렇다. 아! 여긴...그분의 블로그다! 이리저리 잘린 하늘 그래도 파랗다---------- 그분 말고 누가 이런 언어를 구사한단 말인가? 아름다운 시어들이 둥둥 떠다닌다. 이런 글....우리 마을에 정말 필요해! 보팅게이지시계를 보니 98%! 풀보팅을 누르자 그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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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듬뿍 타타콘을 소개합니당!^^Introducing Tata Emoticons
저는 이모티콘 세계 잘 몰라요. 워니님처럼 전문가가 아니죠. 그냥 제가 만들어서 제가 씁니다. 그래서 일명 타타콘! I do not know the world of emoticons. I'm not an expert. I just made it and I use it. Its name is Tatacon! 가즈아GAZUAHA~~ 수많은 가즈아 중에서 제가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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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과 호기심의 한판 승부!
어렸을 때-터널이 무서웠어요. 그 시커멓게 뚫린 입은 마치 내가 다가서면 삼켜버릴 것만 같았어요. 늘 멀리서만 바라보다가- 어느 날- 가까이 가보고 싶었어요. 걸어 들어가보면 어떤 느낌일까? 호기심이 생겼죠! 호기심과 두려움이 팽팽하게 맞서다가... When I was young - I was scared of the tunnel. The seared mo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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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서로 알까요? Do we know each other?
딸둘과 함께 사는 나- 아기 때부터-아니 태어나기 전부터 얼마나 많은 이야기를 해왔는지... 이제 눈빛만 보면 알고 보고 있지않아도 알아채기도 합니다. 서로의 마음의 흐름, 그 진동과 파도를요. I live with my daughter - How many stories have I had since my daughter was born ... Now 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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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탈에서 이겨라! Win from the mental!
아가달: 엄마! 우린 왜 이렇게 느려요? 이렇게 가서 언제 집에 도착하죠? 엄마달: 우리가 가장 먼저 도착할거야. 아가달: 애? 어떻게요? 엄마달: 우린 한번도 집을 떠난 적이 없잖니? Baby snail: Mom! Why are we so slow? When will we get home? Mama Snail: We'll be the first to ar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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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떨어지지 않는 비결 A secret that does not fall
외발자전거로 외줄을 타는 명인-그는 30년 전 떨어져서 골반을 다친 이후로는 떨어진 적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에게 물었던 적이 있습니다. A man who rides a rope on a unicycle - he has not fallen since he hurt his pelvis 30 years ago. I've asked him.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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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달을 스팀으로 바꾸는 너무도 편리해 보이는....ㅠㅠ;;;;
월렛에 보면 스달을 스팀으로 컨버트 하는 곳이 있죠? 그걸 눌러서 오늘 7800원에 해당되는 스달을 열개...10스달을 스팀으로 배불리 바꾸자고 클릭!!! 그 순간 저는 얼마를 손해봤을까요? 스팀월렛에선 1스달은 무조건 1$로 친다는군요. 으이그..... 여러분 저처럼 이렇게 허망한 데서 손해 보지 마셔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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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두대 임대해드려요. I'll rent a guillotine.
다음 사람!-단두대 앞으로! Next person! - come forward to the guillotine! '왔구나! 이제 끝낼 때도 됐어!' '아....새 소리가 새롭구나! 청량한 바람...아침도 배불리 먹었고...이제 한이 없다.' Aa...! It's time to finish! ' 'Oh .... The bird song is new! I h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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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툰-떨지 마. today toon-'Do not be afraid.(코인 급등락에 바침 ^^;;;)
'떨지 말자. 엄마가 그랬어. 저게 아무리 무서워 보여도 내 밥이라고!' 'Do not be afraid. Mom told me. No matter how scary it looks, it's actually my food! " 어제 미친듯이 오르는 포스를 보여준 비트코인-밤새 안녕치 못하고 급락-하시더니 아침에 번지점프의 반등을 보여주네요. 내릴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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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 태워드릴까요? Would you like a piggyback ride?
무등 태워드릴까요? Would you like a piggyback ride? 아기를 무등 태워보신적 있나요? 없다면 언젠가 꼭 경험해보세요. 아기는 아빠의 귀를 잡고 방향을 틉니다. 아기 손가락이 귀에 닿는 그 감촉-꼭 느껴보셔야해요. 만일 애인은 있는데 결혼을 안하셨다면-애인을 무등 태워보세요.(너무 무거우면 안되요. 남자 체중2/3 이하에 가함) H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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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숟가락-The thin spoon
여기 먹을 것이 늘 모자라지 않게 담깁니다. 엄니가 쓰시던 얇은 숟가락- -here It is not always short to eat. The thin spoon that mother u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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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툰 육아일기-쌀알의 꿈 bootoon parenting diary-The dream of rice grain
아빠곰: 밥알 하나하나에도 꿈이 있었겠지? 아기곰: 네! 밥알 안흘릴게요 아빠! Daddy Bear: Every single piece of rice would have had a dream? Baby Bear: Yes! I will not shed rice. daddy! *그랬었다. 아이가 밥알을 흘리는 것을 보고 난 이야기해줬었다. 쌀알도 꿈이 있을지 모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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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발, 엄마의 손 Dad's foot, Mom's hand
기억하시나요? 당신도 하늘을 날았습니다. 그것도 가장 아름다운 하늘을... Do you remember? You also flew into the sky. The most beautiful sky ... 아빠의 발 위에는 천국이 있었습니다. 엄마의 손 끝처럼 말이죠. There was a heaven above my father 's feet. Like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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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지만 지독하게 재미난 웰메이드 환타지 영화-[말레피센트] Funny Well Made Fantasy Movies - [Maleficent]
잠자는 숲속의 공주 아시나요? Do you know Sleeping Beauty? 거기에 보면 공주의 생일잔치에 마녀가 나타나서 몹시 재수없는 예언을 하죠? There you see a witch on the princess's birthday party and make a terribly unlucky prophecy? "저 걸은 16세 생일 담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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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툰 육아일기]-솔직히 말하자면-[BootToon] Parenting Diary - To Be Honest With You...
마니: 언니! 만일 내가 죽으면.. Mani: Khani! What would you do if I died- 마니:언니도 같이 죽을거야? Would you kill yourself after me? 카니: 음..솔직히 말하자면.. Khani: Hmm.. To be honest with you... 너가 죽어도 난 안죽을거야. I wouldn't, e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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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의 속삭임-Whisper of the road cats
우리 동네에는 길냥이가 많습니다. 마치 그리이스의 유적지에 누워뒹구는 냥이들처럼... 밴치에도 지 자리인냥 누워 햇살을 즐기곤 하지요. 어두운 얼굴로 전화를 마치고 길을 가던 여인- 그 냥이를 보더니 잠시 멈추어 미소를 되찾더군요. 난 그때- 고양이가 하는 말을 들은 것만 같아요! There are many road cats in our neighbor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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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에서 복덩이 되는 비결 The secret to being loved in Steemit
낳자마자 남의 집 앞에 버려지는 아기-업동이라고 하죠. 스팀잇에 어렵사리 들어오긴 했는데 한달쯤 눈치만 살피고... 글 좀 올리다가 반응 시들하면 기 죽어서 그만 두고... 그런데 어떤 사람은 여전히 사랑받고 있죠? 복덩이는 남이 만들어 주는게 아닙니다. 오늘부터..복덩이 하실래요? As soon as he was born, we call it a karma-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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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붓툰-호기심 one cut bootoon-curiosity
호기심으로 두려움을 넘어가라. Go beyond fear with curiosity. 우리 집 테라스벽에 매미가 붙어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녀석이 며칠간 움직이지 않는거에요. There was a cicada on the wall of our house terrace. But this cicada does not move for a few days. '명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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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man님의 프사!
타타(tata1)입니다. 완성했네요. 뭐 사실은 진작 완성했지만...며칠 뜸들여서 숙성시키고 내놓는게 제 습관중 하나죠. 왜냐면-며칠 지나고 보면 고치고 싶은 부분이 나타나곤 하니까요.^^ @goldenman님의 프로필사진-이 프사는 스팀잇, 또는 다른 사이트에서 쓰이게 될 모양입니다. 골든맨님의 마음에 드신다면 말이죠.^^ 잘 생기고 귀엽고 총명하게 나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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