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천사는 있는가? 하는 의문을 가져본 적이 있다.
불과 얼마 전까지도...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상상을 해도 모습이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 그럼 나도 천사가 될 수 있을까?
천사는 유혹에 잘 넘어간다. 사라고 부추기는데 그냥 넘어 간다.
4485 4489 지금 사면 나중에 비싸게 팔수있다는 유혹 겉은 천사 속은 욕심ㅎㅎㅎ
그래서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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