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하며 햇님이 오셨습니다.

zzan10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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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굿모닝
링링이 떠나고
평화로운 날입니다.

며칠간 태풍을 피해서 숨어있던 햇님도
짠~하고 밝게 웃으며 나타 나셨네요.

짱님들도 햇님처럼
모두 환하게 웃으시기 바랍니다.

아침을 먹고 쇼파에 앉아서보니 뭔가 부지런히 움직이기에 보니
새끼 돈 그르마가 그렇게 부지런을 떨고있네요.

오늘 어디서 돈이 들어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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